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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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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18 11: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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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는 속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앞으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있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뛰여난 선견지명으로 국가발전을 이룩해나가신다. 그이께서 강조하시는 자력갱생로선은 조선의 실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판단에 기초한것이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는 남에 대한 의존이 안정되고 믿음직한 발전을 가져올수 없음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특히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조건에서 자기의 국가발전로선을 정확히 선택하는것은 조선에 있어서 첨예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조선이 내세우는 자력갱생은 결코 일시적인 위기대응책이 아니다. 자력갱생의 정신은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지난 8년간 조선이 걸어온 로정과 그 나날에 이룩된 창조물들은 자력갱생의 진리를 더욱 실증해주고있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옳바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여 인민들이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될수록 승리를 확신하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다.

 

2019년말 조선에서는 기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는 자력갱생의 산물들이 련이어 준공되였다. 일심단결된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자력갱생열풍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조선이 눈부신 기적을 안아오는 비결이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할데 대한 사상과 로선이 제시된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김정은동지의 선견지명의 령도를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행성의 미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오늘날 행성에서는 정의와 진리가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우위》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자주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며 자기식의 창조방식, 창조본때로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가고있다.

 

조선에서 련이어 창조되는 신화들은 사실상 행성의 제일 큰 사변이고 21세기의 가장 놀라운 기적으로 되고있다.

 

인구수도 많지 않고 령토도 크지 않은 나라, 그것도 적대세력들의 최대의 압박을 받는 조선이 이런 경이적인 기적을 낳고있는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글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나라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정의와 진리의 위대한 수호자 김정은동지를 모신데 그 비결이 있다고 강조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조선인민은 오직 그이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령도자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전진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엄혹한 시련의 난파도가 아무리 사납게 밀려와도 추호의 두려움을 모른다.

 

하기에 지금 세계인민들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인 조선을 가리켜 행성의 미래이며 인류의 미래이라고 격찬하고있다.

 

나이제리아의 한 인사도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힘은 강대하고 미래도 휘황찬란하다,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맞받아 뚫고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격동된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의 특출한 령도실력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김정은위원장은 조선을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인민들에게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환히 꿰들고계시는 실력가형의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령도실력은 격변하는 정세속에서도 언제나 주도권을 쥐고 혁명을 끊임없는 상승에로 이끄시는 빛나는 예지이고 천만대중을 하나로 움직여 만난을 극복해나가는 원숙한 조직동원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그 힘으로 기적을 안아오는 비상한 창조력이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지니신 뛰여난 령도실력에 대한 끝없는 매혹이고 절대적인 믿음이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은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으로 솟아오를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6-18 11:05: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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