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사회주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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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5 10:0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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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사회주의나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근로자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조선이야말로 인민대중이 주인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고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의 한 성원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소감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선에서 보고 듣는 모든것이 상상을 초월한다.
놀라운것은 인민이 사회의 주인이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의 현실이다. 곳곳에 웅장하게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살고있었다. 국가가 인민들에게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하고있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당과 국가가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 근로인민대중이 사회의 주인, 참다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인류가 꿈꾸던 리상향이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대표단 단장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공장에는 로동자들을 위한 문화회관과 정양소를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들이 갖추어져있고 과학기술보급실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들이 과학기술을 습득하고있다.
근로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있는 그야말로 희한한 광경이였다. 다른 나라들의 공장에서는 자본의 리윤만을 추구하면서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에는 낯을 돌리지 않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일터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다.
조선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진정한 사회주의제도이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은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이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선거를 비롯한 국가관리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베네수엘라 인터네트홈페지는 《보건은 사회주의
조선에서는 보건을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사회주의영상의 주요징표로 보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사들이 일정한 주민구역을 담당하고 맡은 구역에 늘 나가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돌보며 예방치료사업을 하는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고있다.
또한 먼거리의료봉사와 구급의료봉사를 비롯한 전문과적의료봉사사업이 끊임없이 개선되고있다.
조선의 보건시책들은 철두철미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복무하며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실시되고있다.
사회주의보건이 국제적관심을 모으는 주요한 원인의 하나는 그것이 예방의학이라는데 있다.
조선에서는 예방을 잘하여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것을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방도로 보고 질병예방과 위생문화적인 생활, 로동환경조건의 보장을 위하여 국가적으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있다.
이 나라에는 도처에 의료봉사기지들이 훌륭하게 꾸려져있다.
그것은 조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유족해서가 아니라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천만금의 재부보다 더 귀중히 여기기때문이다.
꽁고공화국 보건 및 인구상도 우리 나라 방문기간에 받은 인상을 피력하면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이 국가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원격교육까지 받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로동자들은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고있지만 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이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일터의 주인이 되여 자기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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