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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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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9 08:2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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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란 있을수 없다

 

최근 남조선이 일본에 《수출규제조치》철회의 《시한부》를 제시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일본간의 대립과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있다.

 

아베패당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 등을 걸고 경제제재강화조치의 철회를 거부하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을 손아래로 보는 일본의 오만성의 발로이다.

 

일본의 경제제재조치들로 말하면 아베패당이 과거의 죄악을 인정하고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민심에 도전하여 취한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망동이다.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남조선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야욕실현의 희생물로 삼으려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와 저주는 응당하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상식도 인륜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간특하고 극악무도한 희세의 야만의 무리,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다.

 

과거 일제가 이 땅을 강탈하고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려는것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강자에게는 비굴하게 놀아대고 약자에게는 포악무도하게 달려드는것이 바로 섬나라오랑캐들이며 이런자들과 타협하는것은 역적들이나 할 짓이다.

 

남조선당국이 횡포무도하고 날강도적인 일본반동들에게 굽신거리다가는 온 민족의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5-29 08:24: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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