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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부패타락시키는 부르죠아사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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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7 11: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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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부패타락시키는 부르죠아사상문화

 

제국주의자들과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전인류적가치를 가지는 사상문화》로 묘사하면서 마치도 그것이 인간의 본성과 요구에 부합될뿐아니라 사회발전을 추동하는데서 긍정적역할을 하는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나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실제에 있어서 사람들을 부패타락시키는 마약과 같으며 자주의식을 좀먹고 해치는 위험한 사상적독소, 반동적인 사상문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래 근로하는 인민대중은 본성적으로 황금만능, 약육강식을 설교하는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배척합니다.》


지난날 제국주의침략의 길잡이였던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류포시켜 해당 나라 인민들을 사상적으로 완전히 무장해제하고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해서는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에 대해 똑똑히 알아야 한다.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제도와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옹호하고 극단한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반동적인 사상문화이다.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은 우선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마비시켜 그들을 부패타락시키고 정신적불구자로 만든다는데 있다.

 

극단한 개인주의에 기초한 부르죠아사상문화는 황금만능과 약육강식을 정당화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세상에서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으며 개인의 향락과 치부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부르죠아인생관이다.

 

여기에 물젖게 되면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리익과 향락을 위하여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정신적타락분자로 전락되게 된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결혼을 돈벌이수단으로 삼은 녀인이 여러 남자와 혼인관계를 맺고 남편들을 련이어 죽인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돈에 미친 고리대금업자가 자기 처를 인질로 맡기고 많은 돈을 받아먹는 일도 있었다.

 

부르죠아사상문화가 범람하는 사회에서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

 

사람들이 몇푼의 돈을 위해 서로 죽일내기를 하고 살인과 강도, 폭력범죄의 세계에 주저없이 뛰여들며 인생을 망치고있는 사실은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사람들을 어떤 정신적기형아로 만드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은 또한 그것이 진보적인 나라 인민들의 반제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이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시킨다는데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주되는 목표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다. 제국주의자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겨냥하여 군사적공격과 경제적압살책동에 앞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사람들이 부르죠아사상문화에 물젖으면 저도모르는 사이에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제국주의자들과 맞서 강경하게 싸우는것이 아니라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가게 되며 나중에는 혁명적원칙을 저버리고 투항변절하게 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의 경우가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각성있게 대하지 않고 경제건설에만 치중하면서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였다. 이것은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사회에 발붙일수 있는 틈을 주었다.

 

제국주의자들은 이 나라들에 부르죠아출판물들과 색정적이고 부패한 영화, 음악들을 본격적으로 들이밀었다. 동시에 자본주의의 《우월성》을 설교하고 사회주의를 비난하는 방송선전의 도수를 부쩍 높이면서 자본주의상품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

 

사람들속에서는 점차적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 조성되고 사상정신적와해와 변질현상이 나타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일하기 싫어하고 건달을 부리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국가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은 안중에도 없이 개인의 향락을 추구하는데만 신경을 쓰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였다. 사기와 협잡, 강탈, 인신매매를 비롯한 각종 범죄가 늘어나고 패륜패덕과 부화방탕한 생활이 성행하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들은 경제건설만 잘하면 모든것이 다 해결된다고 하면서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막기 위한 사업을 하지 않았다.

 

결국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잃고 사회주의제도자체를 유지할수 없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각성있게 대처하지 못한 나라들에서 내부가 쉽게 와해되고 나중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전락된 력사의 교훈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과 위험성을 실증해주고있다.

 

자주적발전과 사회적진보를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반동성을 똑바로 알고 그를 막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5-27 11:22: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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