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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과 두만강은 친선의 대지를 적시며 영원히 흐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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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5-20 0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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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과 두만강은 친선의 대지를 적시며 영원히 흐를것이다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전통에 뿌리를 둔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는 오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가 비상히 강화되고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에게 보내신 구두친서와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보내신 축전은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관계의 새로운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그 발전면모에서 세계는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의 불패성과 함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와 정치실력을 절감하고있다.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의 불패성은 우선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든든한 토대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있다.

 

 

지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중, 조로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항일대전의 나날 중국의 항일전사들과 한전호에서 투쟁을 벌리시면서 조중반일력량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회고해주신 중국의 동지들과 벗들은 그 얼마인가. 어버이수령님께서 회고하신 정답고 가렬했던 중화대지도 눈앞에 그대로 밟혀온다.

 

뿐만아니라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험준한 산발을 누비시며 일제침략자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발자취는 오늘도 두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그대로 새겨져있고 그날의 초연은 두만강우를 자유롭게 오가는 구름이 되여 떠도는가 싶다.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은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 계승발전되였다.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는 길림육문중학교에서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들으시던, 《로조친선각》에서 조로친선의 또 한페지를 새기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에서 세상사람들은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의 불패성을 심장으로 깊이 느끼고있다.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의 불패성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정치실력에 의해 굳건히 담보된다.

 

조중, 조로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력사적인 중화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을 진행하시여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여러차례의 방문을 통하여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의 공고성, 불패성을 세계에 뚜렷이 보여주시였으며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정치실력으로 조중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지난해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시고 호상리해와 신뢰, 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키고 조로친선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하시였으며 오랜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하게 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국방문에 이어 진행된 습근평주석의 우리 나라 방문은 조중친선관계가 얼마나 높은 단계에 올라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정치실력에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하기에 세계의 진보적인민들과 정치인들속에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감정이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세계의 주요 방송과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 《누구나 매혹되지 않을수 없는 명인》, 《전세계가 공인하는 천하제일명장》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찬양하는 흠모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국제적권위, 정치실력이 얼마나 높은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발전하는 조중, 조로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압록강과 두만강의 푸른 물결은 친선의 대지를 적시며 영원히 흐를것이다.

 

김윤성

 [출처: 우리민족강당]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5-20 08:31:1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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