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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들이 살판치는 《미신초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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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3-26 07: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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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들이 살판치는 《미신초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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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기술에서는 제노라하는 나라가 점쟁이들에게 의거하여 정치를 해왔다면 아마 사람들은 잘 믿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실지 그런 나라가 있다. 바로 미국이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 메릴랜드주 포트 미드의 침침한 수림속에 《T3561》이라는 대호와 《T2562D》라는 대호로 명명된 2동의 작은 목조건물이 있는데 여기에 미행정부소속 비밀점쟁이그루빠가 자리잡고있다고 한다.


이 점쟁이그루빠로 말하면 《특수기능》을 가지고있다고 하는 6명의 민간인점쟁이들로 구성된것으로서 1978년에 조직되였다고 한다.


얼토당토않은 점치기로 사람들의 등을 치며 살아가던 이 《특수기능》의 소유자들은 미행정부의 《초빙》청탁을 받자 저들은 《눈을 감고도 천리밖에 있는 곳에서 벌어지고있는 모든것을 감각으로 알수 있다.》고 허세를 부렸다고 한다.


이들이 웨치는 허튼소리를 믿고 미방위정보국과 미중앙정보국, 세관과 마약대책계획본부, 미련방수사국 심지어 대통령경호국까지도 이들에게 각이한 요구를 청탁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가 어떠했는가 하는것은 더 설명할 필요도 없다.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한다.


리비아경내에 있는 팔레스티나해방조직의 비밀기지를 찾아낼 필요가 제기된 미행정부가 이 문제해결을 점쟁이들에게 의뢰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 《특수기능》의 소유자들은 리비아와 팔레스티나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니 그 무슨 비밀기지 같은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었다.


그러나 이들이 받은 주문은 명령이였고 명령은 곧 법이였다. 점쟁이들은 하는수없이 커다란 중동지도를 펴놓고 저들의 《특수기능》으로 비밀기지를 찾기 시작하였다. 《고심어린 탐색》끝에 점쟁이들이 내놓은 예측결과라는것은 미행정부관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점쟁이들은 《수염을 기른 무사들이 지금 그곳에서 위스키를 마시고있는데 모두가 취해서 곤죽이 되였다.》느니, 《그곳은 하느님께서 자주 나오시는 금지구역이여서 일반적인 법술로는 점쾌가 나오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혀가 돌아가는대로 줴쳐댔다고 한다.


귀가 항아리만 해서 점쟁이들의 입만 쳐다보면 미행정부관리들의 심정이 어떠했는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이것 말고도 미국이 중요한 대외관계문제들을 점쟁이들에게 의뢰하였다가 헛물만 켠 실례들은 허다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며 외신들은 미국을 《유일초대국》이 아니라 《미신초대국》이라고 부르는것이 더 적합할것 같다고 야유하고있다.

 

본사기자 최경준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3-26 07:57: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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