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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적인 사상문화는 침략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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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22 12: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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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적인 사상문화는 침략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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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은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부르죠아사상문화가 《인류적가치》를 가지는 사상문화인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인류가 저들의 사상과 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이것은 저들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이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에 열을 올리는것은 세계의 문명과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다. 제국주의자들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투를 통하여 다른 나라를 지배하고 침략하며 략탈하려는 범죄적인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는 본질에 있어서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무력침략과 다를것이 없다.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는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기때문에 오히려 무력침략보다 더 악랄하고 음흉하며 죄악적이라고 볼수 있다.


오늘날에 와서 반동적인 사상문화의 침투는 제국주의자들의 주되는 침략수법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그것이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달성하는데서 군사적방법보다 더 효과적인것이라고 여기기때문이다.


침략과 략탈, 지배와 예속을 위해 발광하는 제국주의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것은 정치적으로 각성된 자주적인민의 단결된 힘이다. 군사적힘으로는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을 도저히 깨뜨릴수 없다는것을 간파한 제국주의자들은 반동적인 사상문화공세로 사회주의나라,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의 단결된 힘을 무력화시키려고 하고있다. 지난 세기말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을 붕괴시킨데서 재미를 본 제국주의자들은 사상문화적침투작전이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도 군사작전을 초월한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새 세기에도 각종 선전수단들을 통하여, 여러 통로를 리용하여 저들의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공세에 말려든 나라들은 영낙없이 커다란 재난을 당하군 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발생한 정치적동란을 두고 정세분석가들은 일치하게 그것을 사상문화적침투를 보다 적극적으로 교묘하게 벌리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초래된 재앙으로 평가하고있으며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를 일종의 《대량살상무기》로 비유하고있다.


이것은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책동에서 더는 길잡이가 아니라 주역을 놀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시사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모든 통로와 수단들을 다 동원하여 자본주의가치관과 반동사상을 대대적으로 들이미는데서 기본대상으로 삼고있는것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다.


청소년들은 세계관이 형성되여가는 과정에 있고 감수성이 빠르며 새것에 아주 민감하다.


제국주의자들은 청소년들의 이러한 년령심리적특성을 리용하여 그들의 머리속에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황금만능사상, 사기협잡과 강탈, 색정과 부화방탕, 인간증오사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주입시켜보려고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청소년들속에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데는 저들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을 저들의 침략과 략탈적본성을 가려보지 못하는 무맥한 존재로, 부르죠아사상문화에 오염된 타락한 사상적변질체로 전락시키자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 노리는 중요한 목적이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순간이나마 허용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준 피의 교훈이다.


더우기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막는것은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이다.


침략과 략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공세가 강화될수록 그것이 내부에 절대로 스며들지 못하게 모기장을 2중3중으로 쳐야 한다.


반동적인 사상문화선전물들은 그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절대로 소홀히 대하지 말고 철저히 배격하여야 한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에는 공백이 있을수 없다.


자기의 사상과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홀시한다면 사람들은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에 쉽게 물젖게 되며 오직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정신적불구자로 전락될수 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자면 자기의 고상한 문화와 미풍량속, 건전한 생활양식을 적극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막는데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업은 청소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이다.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속에 어려서부터 자기것에 대한 애착심을 키워주고 남에 대한 환상이 절대로 싹트지 않도록 교양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이 끈질기게 들이미는 자본주의사상독소도 각성된 인민대중의 혁명적공세앞에서는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한다.


자주적발전과 사회적진보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민족들은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는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목적과 악랄성, 교활성을 똑바로 인식하여야 하며 그것을 짓부시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윤충길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2-22 12:32: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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