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바이러스와 미국의 생화학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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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2-03 16:3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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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바이러스와 미국의 생화학무기
리인숙(재미동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중국 우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Coronavirus)가 일어난 배경에는 많은 설이 있다. 세계 주의자(Globalist)들이 의도적으로 일으켰다는 설, 제약회사들을 비롯한 자본가들이 돈벌이로 병균을 만들어 퍼친다는 설, 중국을 견제하기위해 미국 정보부가 몰래 바이러스를 가져 갔다는 설, 1년 전 캐나다 위니펙의 한 연구소에서 중국인들이 훔쳐온 바이러스라는 설등 여러가지가 있다.
673,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자랑하는 블로그 제로헤지가 트위터에서 우한에서 격렬하게 일어나는 코로나바이러스와 에이즈바이로스 사이의 두드러진 유사성을 지적하는 인도 연구자들의 논문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터넷 연구원 크리스토퍼 토레스 루고가 이 논문 전체를 "2019년 nCoV가 생물무기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이라고 묘사했다해서 트위터는 그 매체를 영구 정지 시켰다. 사실 나는 에이즈 바이러스(HIV)를 아프리카 원숭이에게 먼저 실험을 했고, 그 다음 미국동부 매사추세츠주 미국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는 죄수에게 처음 실험하고 출옥시켜 퍼지게되었다는 말을 20-30년 전에 들었었는데 처음에는 설마 했었다.
동기가 어찌됐던 지금 사망자와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미국, 한국,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프랑스, 네팔, 호주 , 포르투칼 , 대만, 캐나다 등등 20여개국도 감염 사례가 확인 되면서 세계를 공포의 수나미로 몰아가고 있다.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그리고 오늘 1월 30일 세계 보건기구(WHO)는 중국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국제 긴급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코로나 바이로스의 변종인 이번 우한바이로스는 2003년 거의 같은 코로나 바이로스 변종인 사스(SARS)와 비교되어 왔다. 사스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의 37개국으로 확산되어, 2003년에 8,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77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러나 우한 코로나바이러는 이미 약 한 달 동안만 약 10,000명의 사람들을 감염시켰으며 급속한 속도로 사망자와 감염자들을 나타내고 있으니 우한 신종이 사스보다 더 심각하다. 치사율도 매우 높기에 많은 나라들이 특별기를 대동하여 각국의 인민들을 실어나르고 대부분의 기업도 다 중단했으며 심지어는 스타박스 맥도날드까지 중단하여 우한은 그야말로 유령의 도시가 되었다. 인도에서는 마스크를 수출하지 말라고 국가에서 명령까지 했다.
우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를 불안과 공포 속에 빠뜨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러시아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게놈을 넘겨주어 치료백신을 개발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어느만큼 희망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 발표 전날에는 호주 과학자들이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재생하는데 성공하여 '중대한 돌파구'를 열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어찌 이리 빨리 똑 같은 바이러스를 재생했단 말인가.
지금 일어나는 우한의 공포 분위기는 새삼 9.11 중동테러의 공포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9.11이후 중동사람들만 보면 몽땅 테러리스로 간주하여 미국 자체내에서도 중동사람이 억울한 죽임을 당한적이 여러차례 있던 것 같이, 지금 중국사람들은 더럽고 아무것이나 먹는다고 비하하고 욕설을 내밷으면서 그들을 범죄시 하는 동영상과 매스컴을 보면 인간의 한없는 어러석움이 다시 한번 깊이 느껴진다.
이 모든 재앙을 만든 주범이 누구인지는 안중에도 없이, 마치 9.11 당시 펜실베니아에서 여객기를 테러리스트가 박스카터(box-cutter)로 위협하였다는 선전을 곧이곧대로 믿고 그후 미국 공항에서 마다 신발조사를 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았다.
미국의 한 CIA요원이 자신이 병원에서 죽어가면서 9.11의 세계무역센타 #5 빌딩을 자신이 폭파했다고 고백을 한 것을 비롯해 수많은 진실이 이미 나왔지만, 미정부는 아직도 그 진실을 깔아뭉개고있으며, 그 당시 그 세대가 죽거나 아니면 까마득하게 잊혀질 때에야 비로소 진실을 담은 비밀문서가 해제 되듯이, 이 우한 바이러스도 만약 생물화학무기라면 수 십년동안 어쩌면 영원히 진실은 수면위에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각나라마다 인간의 병을 고치기 위해 세균실험을 하는 것은 당연 할 수 있으나 문제는, 서구 전쟁광들 처럼 없던 병균을 만들어내어 전쟁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미 역사가 증명한 ‘니덤 보고서’대로 미국은 한국전쟁때에도 우리혈육들에게 파리, 벼룩, 거미, 딱정벌레, 빈대, 귀뚜라미, 모기, 여러곤충 등을 세균에 감염시켜 이북 169개 지역과 이남의 지리산과 무등산에 퍼부어 페스트,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병들을 일으켜 우리 인민들을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다 죽게 만든 대 원흉들이다. 우리는 이 대형범죄자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고 잊을 수도 없다.
《 최초로 폭로된 세균전, 한국전쟁-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33 》 니덤보고서는 당시 영국의 대표적 화학자였던 조셉 니덤과 원자폭탄 개발자로 유명한 로버트 오펜하이머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었던 국제과학위원회가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세계평화회의의 결정에 따라 북한과 중국에 세균전 공식조사단을 파견해 작성한 보고서다.
미국은 이 대형 범죄를 회개할 대신 지금도 곳곳마다 켐트레일을 뿌리고 인간의 생명인 식량을 유전조작하며, 이 세계에서 패권유지와 강도질을 위한 전쟁을 위해 끊임 없이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으며, 더하여 핵폭탄 보다 더 무서운 화학무기와 세균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미국” 부산에 있는 미군의 첨단 생화학무기 시설이 미국의 전 세계 생화학무기를 관리하는 총괄센터라 한다. 미국은 한국과 함께 적대국인 조선을 향해 VX 를 비롯한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한미 합동연습까지 이미 벌렸었다. 상전 미국의 명령이라면 하늘에 있는 별도 따다 줄려고 하는 호구 한국은 미군에게 보튤륨, 탄저균을 비롯한 수많은 위험한 세균들을 한국에서 실험해도 말한마디 하지 못한다.
▶ (2019.10.30 VOP) 주한미군 4곳서 치명적 생화학균 실험 정황 '파문'...국방부 감추기 급급 || (10/31 busan.com) 주한미군, 부산항 8부두에 초강력 식물 독소 '리신'도 들여왔다.
▶ (2018.01.01김원식 기자 민중의소리) [단독] 미군 생화학국 문서 최초 공개... 평택기지에 생화학 실험 ‘주피터’ 이미 도입
▶(2015.06.04 한겨레) [단독] 미군 전세계적 생화학전 전술, 한국을 실험장 삼았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94227.html
▶ (2016.05.29김원식 전문기자 VOP) 미군 “한국은 생화학 실험하기 좋은 나라” 홍보까지 http://www.vop.co.kr/A00001029247.html
▶ (2015.07.20 OhMynews) 서울 한복판에 탄저균 실험실 있다는 걸 아세요? || (2015/7/3시사in) 한국에 세균실험실이 여섯 군데나 더 있다고?
▶ (2015.06.06 geopolitics.co) US Air Force Admits They Can Control the Weather _ https://geopolitics.co/2015/06/06/us-air-force-admits-they-can-control-weather/ 미 공군은 날씨를 통제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 (2017.12.17연합)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에 "中 경쟁국" 명시··· 한국시간 18일 발표 || (12/17한겨레) 트럼프 오늘 “중국은 모든 분야 경쟁자” 선언
그런데 우한 변형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바로 몇달전에 뉴욕에서 존 홉킨스 의과대학, 빌 앤드멜린다 게이츠 재단, 세계경제포럼 이 주체가 되어 ‘이벤트 201’ 이라는 명명으로 신종바이러스 가상 시나리오를 벌렸는데, 어찌 그들이 쪽집게 처럼 우한바이러스 사태를 알아맞혔을까? 그들은 이 회담에서 이 유행병으로 전세계적으로 6500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함께 심각한 경제타격을 예상했다.
▶ (2020.01.28 AntiNOW) 빌 게이츠 재단,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성 시뮬레이션했다 _마이클 스나이더가 공개한 기사
▶ (2020.01.26 아시아경제) "바이러스로 10억 명 죽을 수 있어" 3년 전 빌 게이츠 경고…中 '우한 폐렴' 사망·확진자 연일 급증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2611513285041
▶ (2019.03.18 중앙) 빌 게이츠 "내가 했던 최고의 투자…새 백신 및 질병 치료제 개발” è※ 참 착하죠? (패친 왈: 가축
병을 일으켜 가축을 수천만마리 도살해버리고 저희나라 가축고기 사들이게 만들고, 사회주의 나라들과 약소 식민지국가
들에 공포감조성하고 사회적 혼란.제약품을 팔아 돈벌이 할 생각만 하는 악마새끼들 )
Brandon Smith 라는 사설가는, “ ‘이벤트 201’(신종바이러스 가상시나리오) 는 오늘날 중국에서 일어나는 것과 거의 똑같이 진행되었다. 매우 솔직하지 못하거나 어쩌면 다소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것이 <정상>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엘리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부터 우리를 구하기 위해 미리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왔다고 주장했다. 나는 ‘이벤트 201’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이미 세계주의자(Globalist)들이 알고있는 사건의 가능한 결과를 연구하기 위한 전쟁 게임이었다고 주장한다. 지난 수십 년간 거의 모든 주요 위기 사건과 테러 공격이 발생하기 바로 전에 당국은 이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제쳐두고라도, 그 ’이벤트 201’이 순수한 우연이라고 정말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주의자들이 세상사람들에게 공포를 주입시켜 그보다 더 큰 사건들을 가리운다는 것이다.
2019년 10월 18일, ’Event 201’ 세계적인 유행병 시나리오의 주체자들이 ‘충분한 정치적 의지와 관심으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 문제와 준비 과제를 파악하고 이러한 문제들은 참가자와 청중을 참여시키고 교육하기 위한 서사로 설계되었다’ 고 말하지만, 이는 그들의 말대로 서사가 아니라 미리 알고 (사건을 계획하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닐까?.
지금 미국 이스라엘 유럽등이 중동의 힘없는 나라들에 폭격을 가하여 무죄한 인민들을 살륙하는 것도 부족하여 생화학무기까지 사용하고있는 만행을 보노라면 이들의 잔인한 행위에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들의 시나리오 모임은 2019년 10월 18이었고, 이영상은 2019년 11월 4일에 나왔으며, 우한 신종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31일에 시작되었으니 우연의 일치치고는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프랭클린 D. 루즈벨트의 “정치에서는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 만약 그 일이 일어난다면, 틀림없이 그런 식으로 계획되었을 것이다.” 라는 말이 얼마나 타당한가.
그림자정부(딥 스테이트)와 그 하수인들인 미국 이스라엘 유럽 지배층들이 어떠한 목적으로 공포를 유발하는지 아직 다 드러나지 않고있지만, 숨을 쉬고 살아야 하는 우리 인간들에게는 그 공포에 무감각 해질수만은 없다.
2015년 한국에서 메르스가 발병하여 36명이 사망했을때 당시 한국인들은 어디서나 마스크를 쓰고 다녔으며 사망자의 숫자가 올라갈수록 공포의 분위기가 더 한층 짙어졌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전체 메르스 환자가 186명이 있었지만 미국의 하수인인 한국정부는 처음에는 모든 것을 비밀에 부쳤으며 한국 여러 대학과 기지에서 미국세균 실험을 한다는 사실조차도 숨겼었다.
미국은 한국에서만 세균 시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동맹국에서도 생화학무기 연구실을 가지고있다.
몇년전 그루지아 어느 대학에서 세균시험을 한다는 것이 노출되어 화재가 된 적이 있었다.
미국은 전염병에 대한 조기 경보 시스템을 위해 ‘세계보건보장 의제’를 2014년 초에 여러나라에서 시작했으나 미국질병관리본부(CDC)는 2019년 9월까지 39개국에서 이사업을 축소 혹은 폐지하고 10개국에서만 계속할 것이라한다.
우한에 있는 병원체를 연구하는 중국연구소의 설립은 프랑스가 도왔다고 하지만 중국 질병관리 센터의 죠오지 가오도 코로나바이로스 가상 시나리오에도 참여한 것으로 보아 이는 미국과 연관된 기관일 수도 있다.
이번 신종바이로스가 새어 나왔다는 우한 국립생물안전성연구소(BSL-4)는 중국 유일의 시설이지만, 미국은 가장 위험하여 BSL-4로 분류한 생물 연구소 15개를 가지고 있으며 전세계에는 54개의 실험실이 있다한다. 한국같이 비밀리에 있는 세균실험실은 카운트 조차 되지 않았으니 위에 나열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다.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세균을 실험하고 연구하고 치료제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마는, 탐욕에 찌든 인간들이 이 세균연구가 전쟁을 위해 혹은 병을 만들어내어 약과 백신을 팔어 먹기위해 하는 짓이라면 이는 마땅히 규탄과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국제법에 따르면 세균무기를 가질 수 없으며, 미국내에서도 세균무기를 드러내놓고 소유하거나 실험할 수 없기에 미국은 세균 무기 실험들을 동맹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여하튼 미국은 법위에 군림하며 다른 나라에게는 법을 지키라고하는 무법자 해적같은 존재다.
Wikipedia에서 보고한 미국의 세균무기들은 다음과 같다.
탄저병(Bacillus anthracis –anthrax, 야토병(Francisella tularensis -tularemia), 부루셀라병(Brucella spp -brucellosis), 큐 열(Coxiella burnetii -Q-fever), 베네수엘라마뇌척수염(Venezuelan equine encephalitis virus -VEE), 보툴리눔(Botulinum toxin -botulism), 포도상 구균 장 독소 (Staphylococcal enterotoxin B) 등이다.
오래전 미국이 쿠바를 상대로 (세균전)생물무기를 사용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는데, 노암 촘스키 학자는 쿠바의 생물전쟁에 미국이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었다.
1962년 CIA 요원들이 쿠바에 저장되어 있는 설탕 선적을 오염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또한 1962년에 쿠바 정부를 돕는 캐나다의 농업 기술자가 쿠바 칠면조를 치명적인 뉴캐슬 병에 감염시키기 위해 5천 달러를 받았다는 주장도 있었다. 나중에 기술자가 돈만 챙겼다고 주장했지만, 많은 쿠바인들과 일부 미국 시민들은 비밀리에 투여된 생물무기 물질이 쿠바 칠면조에서 발병했다고 믿었다.
1971년 쿠바에서 최초로 심각한 신종플루가 발생했고 쿠바인들은 미국의 은밀한 생물전쟁이 이 발병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50만 마리의 돼지를 선제 도살했었다.
1981년 30만 명 이상을 병들게 한 뎅기열 발병에 대해서도 미국을 비난했다. 주로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인 뎅기는 쿠바에서 그해 15세 미만 어린이 101명을 포함해 158명이 사망했다.
스완 바이러스는 멕시코에서 유래되었고, 조류독감은 중국과 북아메리카에서, 에이즈는 중앙아프리카 서부에서, 에볼라는 아프리카에서 유래되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광우병은 영국에서 발생하여 지금도 진행중이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전염병은 지금 중국에서 일어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Coronavirus)이외에도 메르스 (MERS-중동 호흡기 증후군), 사스(SARS-급성호흡기 증후군)등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신형 변종 메르스는 한국을 포함해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27개국등지로 퍼져 774명이 사망했고, 2003년 처음 발생한 신종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로는 800여 명이 사망했다.
미국에서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매년 3~4만 명에 이르며, 세계적으로는 약 30~50만명, 한국 국내는 4~5천 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병원에서 의료진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MRSA(항생제 내성이 커지는 병의 일종) 는 매년 9만 명의 미국인을 병들게 하고 2만 명이 죽는다고 한다. 대체로 이병은 병원에서 옮긴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곳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원들의 피를 조사 했는데 많은 의료진들이 MRSA를 보유해서 놀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렇듯이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바이러스와 인간이 옳기고 만드는 병들에 의해 수 없이 죽어가는데 신종 바이로스에 대해 공포심을 확산시키고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온타리오 비행장을 공군기지로 까지 전환하면서 중국에 있는 미국인들을 옮기고 많은 다른 나라들도 특별기로 자국 국민들을 중국에서 부터 실어나르고 있는 것일까? 세균전을 위한 준비를 벌렸던 도적이 지발에 저려 있고, 많은 다른 나라들은 이 범죄자의 횡포를 이미 알고 있어 그 재앙으로 부터 자국의 국민들의 목숨을 건져 보려는 것일까?
아니면 돈을 왕창 벌기 위한 백신 팔아먹기 위함일까?
아니면 미국의 골치 덩어리인 중국에 정치경제 사회의 대혼란의 돌풍을 일으켜 중국을 파탄내기 위한 꼼수일까?
빌 게이츠는 2017년 독일 '뮌헨 안보 컨퍼런스'에서, "자연적인 이유에서 발생한 전염병이든, 아니면 테러리스트가 조작한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든 (수백만 명이 아닌) 수억 명을 죽일 수 있다. 아마도 10억 명을 죽일 수 있는 유일한 것" "인공 전염 바이러스를 만드는 기술은 과거 국가 차원에서 다뤄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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