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은 위대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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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21 08:2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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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은 위대한 사상
류정희 본사기자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이 《
《
주체사상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전세계에 파급되여왔다.
그로 말하면 두번째 손가락에 꼽으면 섭섭하다고 할 정도로 한다하는 부르죠아철학가였고 그리스도교신자였다.
그가 주체사상의 열렬한 신봉자로 된것은 인상깊은 조선방문의 나날에
《어제까지만 하여도 빠리의 여러 종합대학 강의실들이나 연단에서 수백, 수천의 청중들을 대상하여 강의만 해오던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의 주장과 리론을 설교할줄만 알던 내가 오늘은 학생의 기분으로 주체사상을 배우고있다. 어떤 때에는 유럽로학자로서의 관록과 체면도 잊고 조선의 젊은 교수들에게 주체사상에 대한 해설강의를 청하기도 한다.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부탁하건대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학자로서, 지성인으로서의 량심을 가지고 진리를 탐구하려거든 뿌리깊이 남아있는 유럽적거만성과 아시아에 대한 편견을 집어던지고 조선에 와서 주체사상을 배우라.》
그는 자국의 어느 한 방송과의 회견때에도 조선에 가서 새로운 세계, 인류의 리상향을 발견하였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그의 격찬에는 인간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 그 사상의 견결한 계승자이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이끌려 주체사상신봉자대렬에 들어선 인사들가운데는 전 오스트리아사법상 한스 클레카츠키도 있다.
자본주의법학과 정치학을 오래동안 연구하면서 한때 정치활동에도 적지 않게 관여했던 그는 한생의 거의 전부를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연구에 바쳐왔다. 그러한 그가 어찌하여 인생말년에 열렬한 주체사상신봉자로 방향전환을 하게 되였는가.
그가 주체사상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한것은 1980년대초부터였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주체사상연구소조들이 광범히 결성되고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소식은 그의 마음속에 많은 의문점들을 던져주었다.
(주체사상, 과연 그것은 어떤 사상이기에 대양과 대륙을 넘어 전세계에 파급되고있는것인가.)
놀라움과 호기심을 안고 그는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에 달라붙었다.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가 심화될수록 그의 마음속에서는 주체사상의 모국을 찾아갈 결심이 굳어졌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는 나날 이르는 곳마다에서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가슴벅찬 현실을 목격한 그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소개선전하는데 여생을 깡그리 바치리라 결심했다.
아래에 그가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활동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어느 한 나라의 외교관과 나는 일문일답의 한 토막을 소개한다.
《외교관: 주체사상이 무슨 사상이길래 조선에 주체사상대표단들이 분주히 오고가는가?
한스 클레카츠키: 주체사상은 작은 나라들은 큰 나라의 눈치를 보지 말며 또 큰 나라들은 작은 나라를 지배하려 하거나 간섭하지 말라는 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오늘날 인기 잃은 이러저러한 사상들과는 달리 세상사람들의 욕망을 부쩍 자아내는
이처럼
진정 주체의 홰불이 타오르는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살며 투쟁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출처: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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