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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기만의 무리들 씨를 말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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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12 11: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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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기만의 무리들 씨를 말려야 한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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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 병원비루스는 박멸해야 한다."
이 말에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것이다.
.
콜레라, 에이즈, 에볼라, 독감 균과 비루스 .. 왜 박멸해야 하는가?
주로 면역이 허약하고, 병균에 취약한 인간들 때문이다.
그들은 일단 감염되면 환자가 되며, 보균자가 되고, 나아가서 전염원이 되여 남들에게 병균을 퍼뜨리게 된다.
물론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해서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도, 드물지만, 있다.
그러나 병원균과 비루스는 없애는것이 백번 좋다.
안그런가?

거짓도 그렇다.
그럴듯한 개소리들 -- (매국과 착취 등 온갖 악도 다 용인하자는 흉계를 품은 놈들의) 자유론, 민주론, 다양성론; 력사날조, 력사적범죄(미제와 극우반동의 피바다 만행)의 은폐와 책임전가; 사회주의 악마화, 조선악마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분식과 미화, 인간의 무의식화를 위한 추잡하고 부도덕한 문물..

리성은 정신적면역기제이다. 아무리 거짓을 떠들어도 조금도 속지 않는 사람들도, 극소수이긴 하지만, 물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들은 크게 떠드는 소리만 듣고 황당한 거짓에도 속절없이 속아버린다.
가족 이웃 사회의 인간들이 모조리 거짓에 속고 세뇌되였다. 그들은 간혹 진리의 말을 들어도 거부해버리고, 미제세계의 거짓말과 기만적괴변만을 공감충만하여 선별적으로 귀담아 듣고, 기독교가 짖어대는 개소리에만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인다. 

거짓과 병균은 매우 유사한 점이 있다. 무지한 자, 면역이 약한 자들을 쉽게 감염시킨다는 점이다. 그리고 환자, 보균자로 만들어 퍼뜨리게 만든다는 점이다.
스스로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할 능력이 결여된 절대다수의 인간들. 
그들은 병균을 판별하고 막아내는 면역이 결여된 절대다수의 인간들과 아주 비슷하다.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상교양과 과학교육을 통해 리성(과학+량심)을 길러주고 면역력을 길러줘야 한다.
그러나 병균은 무조건 박멸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거짓과 기만의 무리를 씨를 말려야 한다.
거짓과 기만의 무리는 매국노들, 동족학살범들, 착취세력, 기독교이다. 토착왜구와 잔류왜구들..
병균을 박멸하는것이 극히 지당하듯이, 이놈들의 씨를 말리는것은 극히 지당하다.
박멸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말이다. 안그런가?
이의가 있는가?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2-12 11:28: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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