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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국 돌파를 위해 트럼프가 즉시 평양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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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10 14: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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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국 돌파를 위해 트럼프가 즉시 평양행을

   (절박한 시점에 대통령은 꿀먹은 벙어리)

                                                                                                          이흥노(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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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한> 코앞에 닥아오자 북측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새로운 계산법 들고 나오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최근 리태성 외무성 부상은 미국을 향해 연말 시한 닥아오고 있다는 상기시키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엇으로 선정할지 미국의 결심에 달렸다 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연이어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올랐다. 선대가 백두산 밀영을 무대로 항일 빠지산 활동을 했던 당시의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의도가 분명하다. 바꿔 말하면 앞으로 어떤 난관 역경이 닥치더라도 항일 빨지산 정신으로 뚫고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진다는 세상에 선언, 특히 미국을 향해 던지려는 메시지라고 봐야 맞다.


어제는 선제적 조치로 폐기됐던 동창리 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이 진행됐고  성공적이었다는 보도가 전파를 타고 세계에 타전됐다. 위성 발사를 위한 초강력 엔진 시험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하다. 북측에서 온갖 형태의 수단 방법을 동원해 <연말 시한> 넘겨선 안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북측은 아직도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 마련하지 않고 어떻게나 북미 대화를 자국의 정치, 선거에 이용하려만 든다는 결론을 내린 같다. 이미 지난 9, 유엔 주재 대표부 리기호 참사가 <2019글로벌포럼>에서 싱가포르 조미공동선언’ (6/12/18) 핵심사항인 북미 관계 개선, 한반도 비핵화 이행에 미국은 속수무책이라고 비난하고 대담한 결단 촉구했다.


, 참사는 북측이 유해송환 선제적 조치들을 취했으나 미국측은 상응조치는 고사하고 되레 적대정책과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고 날센 비난을 퍼부었다. AP, 로이터 통신 등은 지난 7, 북한 유엔주재 상임대표가 향후 비핵화는 이미 협상테이불에서 사라졌다 밝혔다는 보도를 내놨다. 최근 최선희 외무성 부상도 모스끄바 방문 같은 내용의 발언을 했다. 최근 북미 거친 말이 오가게 계기는 나토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트럼프가 대북발언(12/ 2) 때문이다. 트럼프는 김정은 위원장과 관계가 최상이라는 자랑하면서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았다면, 지금쯤 전쟁을 치루고 있었을 이라고 했다.


그는 북한이 비핵화 합의를 준수할 것을 희망한다면서 지겨보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미국의 군사력이 세계 최고라고 자랑을 하다가 원치 않지만, 필요시 무력사용이라는 말을 했다. 때를 만난 , 기다렸다는 듯이 서울의 모든 언론매체들이 일제히 북측에 보내는 트럼프의 강력한 경고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먼저 박정천 인민군 참모장의 반응이 나왔다. “우리 역시 임이의 수준에서 신속 상응행동으로 대답한다 맞받아쳤다. 이어서 최선희 외무성 부상도 트럼프의 런던 무력사용 발언이 실수면 다행이나, 의도적이라면 문제가 달라진다 가세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가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고 정상은 대화 모멘텀 유지 공감했다고 한다.


 중재자건, 당사자건 간에 이런 엄중한 시점에 뭔가 생산적 역할을 해내야 사람은 대통령이다. 그런데 남의 일인양 뒷짐지고 그저 꿀먹은 벙어리가 돼있다. 오죽 답답했으면 중러가 직접 나서서  한반도문제 해법을 만들어 6자회담국들에게 회람하고 의견수렴 까지 했다. 그리고 유엔에 제재 일부 해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러시아 모르글포프 외무차관은 비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해법을 설명하고 북미 대화를 촉구했다고 한다. 북의 동창리 중대한 시험 발사가 발표된 트럼프는 정상의 특별한 관계를 무효로 하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적대방식으로 행동하면 사실상 모든 것을 잃을 이라고 경고성 발언을 했다.


이번에는김영철 당부위원장이 트럼프는 조선에 대해 너무 모르는 많다. 우리는 이상 잃을 없는 사람들이라고 받아쳤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 핵보유국 지위를 굳혀서 얻는 뿐이다. 조선국방과학원은 이번 중대 시험 성공은 전략적 지위 변화 가능케 했다고 공화국의 우월한 예방의학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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