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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보와 타협없는 과학과 도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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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09 06: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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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보와 타협없는 과학과 도덕은 무엇인가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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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10년. 어리석음과 거짓을 상대로 싸운 기간이였다.

페북은 공자도 쏘크라테스도 부러워 못견딜만한 소통/계몽/교육/론쟁의 수단이다. 거짓과 악을 쳐부수는데 극히 유용한 공간이다. 

처음 몇해는 종교미신과 사이비과학, 반과학주의 쓰레기들과 싸웠다.

과학자들이 상대하기 조차 꺼리는 광신/개먹싸/사이비/무식군/우중/쓰레기를 나는 더럽다 피하지 않고 직접 맞부딪혀, 거짓과 어리석음을 증명해주며, 무수히 욕설을 주고 받으며, 싸웠다. 어떤 이들은 나를 가리켜 "거리의 과학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장돌뱅이들을 상대하는 과학자.. 

"별 황당한 바보들도 있네" 하고는 사이비들을 피해버리는게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태도이지만, 이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다. 나쁘다. 아이들이 깨진 유리조각을 밟으며 노는것을, 나쁜 놈들이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고 수도물에 독약을 타는것을 보고도 못본체 하며 피해버리는것이 나쁘듯이 말이다. 지구 끝까지라도 따라가서 반드시 거짓을 박살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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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황당한 대갈고장들을 목격했다. 왜 1+1=2 만 맞느냐, 1+1=3이 될수도 있지 않냐는 미친놈들.

제 주관/직관/감각/감정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미치광이들. 

제가 좋아하는것, 제게 필요한것을 객관적진리로 믿어버리는 개같은 어리석음은 매우 흔하다.

기독교 창조론쓰레기는 자신들이 마치 과학과 활발하게 론쟁을 벌리고 있기나 한듯한 인상을 병신도들에게 주려 한다. 개의 눈에는 서로 론쟁을 하니까 대등하다, 상대적이다, 라고 비치게 된다. 수많은 병신도들은 마치 창조론이 타당성이 있을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이기고 있는줄 안다. 기독교의 인간기만/혹세무민/우중화의 죄악은 죽음으로써도 용서가 안된다.

저 혼자서야 망상을 하던 거짓을 믿던 독약을 처먹던 상관없지만, 그것을 사람들에게, 사회에 퍼뜨리는 행위는 쳐죽일 죄악이다. 독약을 마을의 우물에 섞는것처럼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죄악이다.

어떤 도덕이 결여된, 저능 사악한 인간들은 조선과 왜가, 서로 싸우니까, 둘다 똑같다고 한다. 칼든 리순신이나 칼든 소서행장이나 마찬가지 아니냐.. 무차별적상대주의.

심지여는 백인이 인디언들을 쏴죽이는 장면에 손뼉을 치는 인디언보호구역의 북미원주민들처럼, 동족을 살륙하는 인천상륙의 침략자 맥아더살인귀를 갈채하는 극악한 미친개들도 남괴세상에는 널려있다.

왜 과학만 옳다 하느냐고? 너는 왜 음식만 먹느냐, 오물과 똥도 좀 먹어야 공평하지 않느냐? 개들이 위생을 모르듯이, 병신들은 객관과 도덕을 모른다.

과학뿐만 아니라 도덕도 객관적법칙이다. 객관을 모르는 인간은 개와 같다. 왜 과학만 고집하느냐. 종교미신이나 사이비도 좀 인정해주라. 왜 조선의 핵만 찬양하느냐, 미국의 핵도 찬양해라.. 기막히지 않는가? 인간들이 개가 된것이다. 원쑤들의 기만과 우민화의 해악은 가히 지구상의 대멸종을 일으킨 거대한 운석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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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학만 맞다고 하느냐.. 왜 주체만 옳다 하느냐.. 완고하고 독선적이지 않느냐.

이런 소리를 하는, 독선의 의미도 모르는 돌대가리가 있다.

독선이란, 자기의 주관을 가장 옳다고 주장하고 남들에게 강요하는것을 말한다. 사과가 더 맛있냐, 배가 더 맛있냐. 이런것은 주관의 영역인데 사과가 반드시 더 맛있고 그것을 남들에게 인정하라고 강요하는것이 독선의 례이다. 자기의 립장을 남에게 강요하는게 독선이다.

기독교는 저희들의 날조된 거짓을 진리라고 고집하는, 가장 독선적인 집단이다. 

미제도 저희들의 리익이 진리라고 세상인간들을 세뇌하는 가장 독선적인 집단이다.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는 독선적인 인간인가? 지구가 태양을 도느냐, 태양이 지구를 도느냐 하는 문제는 량보와 타협이 불가능하다. 지동설을 고수하는것은 독선이 아니다. 진실을 고수하는것은 독선이 아니다. 객관적사실을 알고 가르치는것은 독선이 아니다.

항일유격대가 옳으냐, 일제토벌대가 옳으냐에서도 량보나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하다. 왜 끝까지 목숨걸고 싸운 사람만 옳으냐.. 림수산처럼 변절한 쓰레기도 좀 인정해주랴? 

주체사회주의가 옳으냐 남괴식민지자본주의가 옳으냐 하는 데에서도 량보나 타협이 전혀 가능하지 않다.

왜 과학만 옳다 하느냐, 왜 지동설만 옳다 하느냐, 왜 주체조선만 옳다 하느냐.. 이런 개소리를 하는 리유는 그 인간의 머리속에 사실기준과 도덕기준이 확실하게 정립되여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겉보기에는 사람이지만 의식의 절반은 개의 의식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객관이 무엇인지 확고하게 리해하지 못하는, 눈에 먹을것만 보이고 제게 먹을것을 주는 사람이 선하고 옳은 사람이라고 믿는 개의 안목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2-09 06:27:1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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