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한미당국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요구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조선, 한미당국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요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16 09:17 댓글0건

본문

조선, 한미당국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요구

편집국
undefined
한미해병대련합훈련 모습 장면


조선중앙통신은 16일 논평을 통해 한미해병대훈련 목적을 폭로하고 조선은 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반공화국소동이 우리가 취한 중대조치들을 재고려하는데로 이어질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우롱하며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를 엿보는 온갖 행태들을 우리는 결코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군사적적대행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경고하였다. 

한미양국이 군사훈련중단을 하지 않는다면 조선은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이행을 위해 이미 취한 선행조치를 모두 취소하고 전면적인 조미대결로 나설 수 있다. 파국은 전쟁을 의미한다. 



침략적인 도발책동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겨냥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지난 3일 미해병대사령관은 어느 한 토론회에서 《한미해병대련합훈련》이 계속되여왔으며 올해 가을에도 해병대련합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이로써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적목적은 변함이 없으며 《평화》와 《관계개선》이란 다만 저들의 불순한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에 불과하다는것이 다시한번 백일하에 드러났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속적으로 벌려놓고있는 해병대련합훈련은 스텔스전투기와 공격용직승기,각종 포들의 화력지원밑에 일본에 배치된 미3해병원정부대와 남조선의 해병대가 상륙작전으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에 대한 정밀타격,기습점령능력을 숙달하기 위한것으로서 명명백백한 북침공격연습이다.


그 규모와 형식이 어떠하든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의 가장 집중적인 발로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세계와 민족앞에 공약한 공동의 합의들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해왔다.


지금과 같이 조미대화가 교착상태에 놓여있는 첨예한 때에 침략적인 전쟁연습계획에 대해 내놓고 떠들어대는것은 현정세를 대결시대에로 떠미는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로 되는 동시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상대방을 겨냥한 위험천만한 침략전쟁훈련이 계획되고있는 속에서 대화와 평화를 론할수 있겠는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쩍하면 합동군사연습이 《방어적》이라느니,전투준비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느니 하며 요술을 피워보려고 하고있지만 감람나무가지뒤에 감춘 침략의 칼날을 세인은 똑똑히 보고있다.


우리는 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반공화국소동이 우리가 취한 중대조치들을 재고려하는데로 이어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귀중히 여기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우롱하며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를 엿보는 온갖 행태들을 우리는 결코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대세에 역행하는 군사적적대행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0-16 09:18: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23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9일(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진행
조선전쟁에 적극 가담한 일본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17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30일(일)
위대한 어버이품에 인민이 안겨산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8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8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17일(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8권 제 23 장 5. 신념과 배신
[Reminiscences]Chapter 21 5. The Man rom Phyongan Province
삶의 보람은 어디에 있는가
재앙의 근원은 단호하게
행복한 사람들!
정세를 격화시키고 군비경쟁을 부추기는 망동​
[론평] 팽창되는 전범국가의 침략야망
[사설] 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위대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7일(목)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