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조선식 《초대형방사포》개발 시험 발사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최강의 조선식 《초대형방사포》개발 시험 발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03 09:39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 밑에―           

            최강의 조선식 《초대형방사포》개발 시험 발사 


 예정웅(자주논단)



undefined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 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한 무기라고조선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해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큰일을 해냈다고 높이평가 하였다.-
 

 -미국은 1994년의 제네바합의를 스스로 차버렸듯이 2019년 올해에도 조미관계정상화의 호기를 또다시 차버렸다.하노이 조·미 수뇌회담을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결렬을 선언한 이후 조선의 외무성 최선희 부상이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 있다《이번과 같이 좋은 그런 기회는 다시는 오겠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발언한 것을 비건 미측 대표는 잘 새겨들어야 한다-(본문 중에서...)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 성공적으로 진행 


다음은 2019 824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기사 원문을 참고자료로 남겨두기 위하여 전문을 게재한다독자들은 원문기사를 먼저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위적 국방공업건설 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조선식의 전략 전술무기 개발 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나가고 있는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나라의 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조선식 《초대형방사포》를 연구개발해 내는 전례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조선혁명의 최고 리익과 현대전의 특성조선반도 주변에서 극도로 첨예화되는 군사정치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국방공업을 세계최강의 수준에 올려 세웠다.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 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 기술적 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주체병기》가 탄생하게 되였다주체병기의 탄생을 위하여 그토록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 정력적으로 개발 사업을 령도하여 주시고,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모든 일을 미루시고 또다시 이른 새벽 머나먼 날 바다 길을 달려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뵙는 국방공업전사들은 원수님을 모시고 첨단군사과학기술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며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 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을 연속적으로 개발완성해온 나날들을 격정의 눈물 속에 돌이켜보면서 이번에도 반드시 단번 성공하여 당과 조국 앞에 커다란 기쁨을 드릴 불같은 열망과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정형》을 료해하신 후 시험사격명령을 내렸다온 행성을 또다시 뒤흔들며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이 만장약 된《주체무기》의 출현을 알리는 장엄한 폭음이 터져 오르고 거대한 동체가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만리창공으로 솟구쳐 올랐다시험사격을 통하여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의 모든「전술기술적 특성」들이 계획된 지표들에 정확히 도달하였다는 것을 검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 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한 무기라고조선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 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인재부대》가 육성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들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라고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 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 될 것이라고 긍지에 넘쳐」말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우리가 개발 완성한 하나하나의《주체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령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여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8 24일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좋은 날이라고, 3년 전 바로 오늘 우리는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전략 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도 성공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을 하시면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강행돌파하시며 전략무기들을 개발완성 하던 잊을 수 없는 나날들을 사랑하는 전우들과 함께 회억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우리의 국방공업이 지닌 중대한 사명은 국가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담보하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선도하고 적극 추동하는데 있다조선의 힘을 조선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 없는 공격전을 벌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 위협과 압박공세를 단호히 제압 분쇄할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개발을 계속 힘 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헤치고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 오시여 사회주의조국을 자위의 성새로 전변시켜주시고 그 어떤 동란에도 끄떡없을 최강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애국실록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역사와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 것이다. (2019년 824일 조선중안통신 보도발취) 


「해설」조선은 지난 2019 8 24시험 발사한 발사체는 전문가가 보기에는 지대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지만 조선은 이 발사체를《초대형방사포》(남측은 다연장로켓이라고 부름》라고 발표하였다조선은 전 언론매체를 통해 발사 장면과 사진을 다 공개하였다무기시험의 진실을 누구 던지 어느 나라도 다 보라는 뜻이다매 나라마다초기무기시험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자신감 있게 성공적인 모양을 내놓을지 확신성이 없기 때문에 비공개로 진행한 후에 성공적이면 언론에 사실을 공개한다그런데 조선은 한방에 성공하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공개한다무기는 외관상 최근 잇달아 발사된《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와 유사해 보인다정점고도비행거리 등에서 차이가 있고, 400㎜ 정도로 추정됐던 대구경 조종 방사포보다도 구경이 더 커 조선은 이 발사체 무기에 대해 우리식《세계적인 최강의 초대형 방사포》조선식《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 병기》라고 발표하였다. 


전날 시험발사에서 380~400Km로 보였지만 최대 사거리는 500㎞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이 고각발사 75도를 계산하면 800Km 사정거리를 추정할 수 있으며 남측군사시설과 주한미군의 군사시설 타격은 기본이고주일미군기지도 조선의 초대형 방사포의 사정권내에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남측의《미사일방어망(KAMD)》구축에 또 하나의 장애물로 등장 하였다. 


8월에 들어서 조선은 다섯 차례의 신형무기를 시험발사를 하였다이번 초대형방사포는 전날 오전 645오전 72분경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두 발이 발사되였다남측 레이더 계산으로 최고 고도는 97비행거리는 약 380여㎞최고속도는 마하 6.5이상이었다방사포탄 앞부분에 보조날개가 붙어있는 등 외관은 지난달 7 31일과 8 2일 잇달아 발사된 대구경 조종방사포와 상당히 비슷한 큰 형님 벌이다. 


궤도 형 이동식미사일발사대(TEL)에 탑재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구경은 400㎜ 이상으로 추정된다발사관은 2 4개로 보이며 남측 군 당국 역시 조선이 방사포 체계를 빠르게 첨단화 현대화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만큼방사포 사전탐지·요격 체계 등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국방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0~2024년 국방중기계획'에는 대포병 탐지레이더-II, 230mm 다연장로켓전술 지대지 유도무기 등을 전력화해 조선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등에 대응하는 대 화력전 수행능력을 보강한다는 계획 등이 반영될 것이라고 한다. 


조선에서 신형무기가 나올 때마다 그에 격을 맟 추느라고 국방부가 무기수입에 참으로 수고를 많이 한다또 남측의 미사일방어(KAMD) 체계와 관련, 2기의 그린파인 급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를 도입하고, 3척의 신형 이지스 구축함을 건조하고, 2023년까지 군 정찰위성 5기를 전력화한다는 계획도 밝혔다군은 이 밖에도 패트리엇(PAC-3) 미사일과 중거리 지대공미사일《철매-Ⅱ》성능을 개량하고,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을 개발 배치해 하층·중층 복합 (KAMD)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조선의 장사정포 갱도진지 파괴용 등으로 개발 중인 남측은 전술 지대지 유도무기(KTSSM)를 오는 2021년께 실전 배치될 전망이다조선의 대형방사포는 고도와 각도를 살짝만 낮추면 일본열도가 초토화 되고 개 박살난다그렇게 말 할 수 있다지소미아로 보낼 정보란 고작 그런 정도의 정보일 것이다 


남측은 항상 미국과 일본의 총알받이 일 뿐이다문재인정부는 벼랑 끝으로 몰려 물러날 곳도 없다이런 좋은 기회에 자주적인 정치로선을 선택해 미국의 신식민지 지배 통제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문재인 대통령은 터기의 「에르도안」대통령과 필리핀의「두데르데」대통령베네주엘라의「마드로」대통령처럼 미국의 지시에 맹종하고 고분고 고분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에 할 말은 하고 자주정치를 할 때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정치를 잘하는 대통령으로 영원히 남게 된다금강산관광을 대통령 직권을 발동해  열고 개성공단을 열어야 한다. 


물론 미국의 반발과 제동이 있을 것이다그것을 자기 힘으로 뛰여넘어야 한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속에 안주한다면 역사의 죄인이 된다대통령으로써 주체적인 실권을 행사하는 대통령이 돼야 한다. 


오늘의 정세는 긴장하며 지금 조선이 실전으로 넘어갈 가능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방사포와 장사정포 전력만 갖고도 전쟁은 이미 승패가 결정이 났다고 보아야 한다조선의 각 종류의 시험 발사한 발사체가 미사일인가아닌가그것이 문제가 아니다단거리발사체가 단거리가 아니고그대로 사정거리 조정만 하면 중거리가 탄도탄이 될 수도 있다더 나아가《이동식발사차량(TEL)》발사체만 바뀌면 언제던지


 장거리 대륙간 탄도탄이 날라갈 수 있는 고도로 첨단화 되어있는 기술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조선식 포병의 발사체이고 탄두이다.오늘날 발표를 안 해서 그렇지 단거리와 중거리장거리의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의미 없는 시스템으로 변화되고 있다핵융합 엔진기술의 성능은 무한대이다아직도 조선의 엔진실력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에 눈치가 백단이라는 미국도 모르는가 보다


 미국이 조선과 협상마당에 마주 앉을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가을로 접어들면서 마른번개가 자주치기 시작한다대기권이 요동을 칠 것이다남측의 군부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조선의 군사정보를 일본에게 건넨다는 것이것이 국가반역죄이적행위 혐의를 뒤집어 쓸 수도 있다국가보안법은 이럴때 적용하는 것이다제 국민 때려잡는 악법을 이제는 친미친일 매국노들을 체포하는데 적용해야 한다.


 올해 5월부터 발사한 미사일은 고도 25Km~30Km에 지그재그 식 속도 마하6~7이라면 이는 저고도 지대지 극초음속미사일 요격체계라는 것에 주목해야한다어느누구도 조선의 발사체는 요격불가이다원님 지나간 다음에 나팔불기식이다그 정도의 극초음속 속도란 조선이 시험사격을 해도보이지 않으니 요격이 불가능하다싸드(THAAD)나 패트리엇 3-PAC개량형도 마하 3~4를 넘지 못한다주일미군기지괌이 순식간에 줘여 터져도 어디서 날라 왔는지 조차 모른다지상10Km~15Km 마하 6~7로 날아가는 극초음속 탄두를 포착하지 못하고 그냥 죽어나가야 한다.


 조선의 신형방사포는 저고도 지대지 미사일을 굳이 고각 발사할 이유조차 없는 것이다고각발사를 한다면 일본열도가 사정권내 다 들어가는 것이다조선이 드디어 남측이 스텔스기 도입을 자랑하는《F35-A》기 반입에 대한 대응력을 선보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조선의 지대공 미사일은 엉성한 전투비행기《F35-A》단 한방으로 격추시킬 수 있다조선의 방사탄이 무서운 것은 이 발사체는 공격용 시스템뿐만 아니라 요격시스템 용도로도 사용된다는데 있다.


 이에 대해 한·미·일이 어떠한 공격무기로 공조해도 어림없다는 자신감이 담겨져 있다조선은 미국에게 한번 해 볼 태면 해보자는 것이다원하는 어떤 형태의 전쟁도 다 상대 해 주겠다는 것이다무슨 대형방사포인지 무슨 미사일인지 탄두가 재래식 고폭탄인지 소형화되고 규격화된 수소탄두인지 누구도 구별도 못하는 한·미·일이다조선이 제원을 발표하기 전에는 누구도 그 성능을 안다고 자신하지 말라잘 모를 것이다모르면 방어자체가 불가능 한 것이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최근게시물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