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웅자주론단(456) 우리(미국)가 참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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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2 09:5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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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456)
과거는 오늘의 거울이라 하였다. 미국은 조미 핵협상의 지난 역사를 제대로 알고 협상을 해도 하라―
우리(미국)가 참패한다(We're going tobe fucked)

-2003년 8월 1일자 뉴욕타임스는 현역장성과 고급장교들이 다 모여 7월 중순께 펜타곤에서 진행한 두 차례의 「전쟁전략 시뮬레이션」참가자의 증언을 보도하면서 그들의 말을 인용해《우리(미국)가 참패한다(We're going to be fucked)》결과를 크게 보도하였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놀랍게도 미국의 참패를 기정사실로 종합 계산되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여, 당신이 46살 때, 폼페이오 국무장관이여 당신이 애숭이 대학생시절 26살 때, 볼탄 보좌관이여 당신이 43살 때 26년 전그나날에 있었던 조·미 핵 협상에 대한 진실의 이면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오늘날 조선의 국제적 핵 전략국가의 지위와 위치는 26년 전과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다르다.-
◆트럼프여, 전임자들 왜 조선과 핵협상 실패 했는지 아는 가
자신에 대하여 끊임없이 수다를 떨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정치인은 결국은 자신의 본성, 본심, 정치적 정체에 대하여 숨기고 있는 것이다. 특히 거짓을 말하는 정치인은 보통 사람들보다 말이 많다. 이러한 사소한 정보를 주는 것으로 상대의 주의와 의식을 다른 곳으로 쏠리도록 하고 밝혀지기를 두려워 숨기는 것에는 자신에게로 시선이 향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자기표현이란 자신의 힘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도 있다. 배푼다. 비난한다. 깨부순다. 상대에게 자애로움을 베푸는 것도 박애정신이고 자신의 힘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정치적으로 상대방을 괴롭히며 무슨 제재를 가하고 못살게 구는 것도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방법이다. 트럼프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는가.
√ 1950년 미국이 쉽게 이길 수 있다고 장담하던 조선전쟁을 패전으로 마무리한 미국은 이후에도 조미대결에서 조선에 대해 한 치의 양보도 없었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며 전쟁직전까지 여러 번 갔는데 모두 극적인 미국이 먼저 꼬리를 내리고 대화로 극적 타결을 보았다.
√ 1968년 1월 23일《푸에불로 호》나포사건 때 박정희는 조선을 공격하자고 미국에 졸라대였다. 했지만 미국의 린든 존슨대통령은 「조선을 공격하려면 당신 혼자서하라며 박정희의 발언을 일고의 가치도 없이 일축」하였다. 결국 미국은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였으며 조선영해침범을 인정하고 조선인민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일단락 짓고 프에블로호 승무원 82명과 미군유해 1구를 송환받았다.
√ 1969년 4월 15일《EC121》미 해군 정찰기 격추사건에서 당시 닉슨 대통령은 푸에블로 호 사건에서 존슨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난했지만 닉슨 대통령도 어쩔 수 없이 조선에 사과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 지었다. 같은 해 8월 17일 OH23 미군헬기 한강하구 격추사건에서 미군 3명은 모두 조선인민군에 생포되었고 이것도 미국이 사과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미루나무 절단사건에서 조선인민군은 도끼와 곡괭이를 든 미군과 맨손을 육박전을 벌려 빼앗은 도끼로 미군을 두 명이나 까 죽였다. 미국의 포드대통령은 전쟁직전까지 몰아갔으나 조선의 김일성주석의 유감표명으로 일단락되었다. 당시 조선에게는 미국을 강타할 수 있는 핵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도 없었던 시기였다, 조선이 만약 소련과 중국에 의존하는 나라였다면 세계 최강 미국을 향하여 전쟁까지 감수하는 행동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포드 대통령 이후에도 조·미전쟁 시뮬레이션은 미 팬타곤에서 수시로 시연하였다. 레이건 대통령의 별들의 전쟁시기 때도 그랬고 팀-스피리트 훈련시기에도, 걸프전쟁 시기에도 아버지 H.W 부시 대통령시기에도, 1994년 6월 16일 14시 영변폭격 빌 클린턴 대통령시대에도, 이라크 침략전쟁과 조선을 악의 축으로 지목한 아들 W부시 대통령시대에도,
미국까지 미 본토가 초토화되는 핵무기를 가진 조선의 방치전략에 오바마 전 미 대통령시대에도 모두 조선을 핵으로 선제공격하려고 했으나 미국이 실시한 조미전쟁 시뮬레이션에서 언제나 미국이 패배가 예상되자 전쟁을 접고 대화를 시작한 과거의 역사들,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등 고위 안보관련 고위인사들은 과거를 경험삼아 심사숙고 하여야 한다.
조미관계의 발자취를 잘 되돌아보면 트럼프 대통령, 당신은 무엇을 선택해야 될 것인지는 누가 특별히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탐욕이 많고 머리가 아둔한 사람은 꼭 쓴맛을 보고나서야 잘 못을 깨달아 뉘우치는데 무엇보다 아둔한 지도자를 선택한 국민들은 전쟁으로 죽어가도 왜 자기가 죽어가는지도 모르고 죽어야 한다.
전후 새로운 평화보장 조치들이 나오지만 이들은 대부분 전승국이 유리하도록 조약이 맺어지며 외교가 실패할 경우 다시 전쟁이 등장하고 전쟁이 효용성이 퇴색하면 다시 외교와 협상이 재개한다.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는 누구보다 현명한 자본가 사업가로서 비이성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가 선택해야 할 사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냐, 아니면 평화냐 양단간에 결론을 내야 한다.
조미전쟁에 대한 충분한 시뮬레이션 시연이 있은 다음 오만한 미제국은 늘 자신들의 힘을 과장하여 착각을 일으키며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확신에 차 있어 걱정이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거의 큰 전쟁에서 이겨본 적이 없다. 그저 힘없고 작은 미개한 나라와 전쟁에서도 쩔쩔매다가. 미군들의 쓰라린 패배를 당하는 것을 보면 지금도 미국의 아물지 못한 상처를 헤집고 있다.
부디 트럼프 대통령이여 조선과의 대화나 거래에서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미합중국과 남한의 당국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조선이 협박과 도발을 하였기 때문에 긴장이 고조 되였고 한다. 적반하장도 분수껏 해야 한다. 한·미당국은 조선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 미국은 1만 기가 넘는 핵무기를 갖고 있으며, 실전에서 핵무기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유일한 국가다. 남한도 해마다 조선보다 40배나 더 많은
군비에 쏟아 붓고 있다 그러나 미합중국과 남한은 언제나 전쟁 시 조선을 이긴다고 말 한다. 그럴 경우 어이가 없는 현실에 조선은 대단한 나라, 능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 온다. 2014년 미국 국방비는 약 6천억 달러(한화 626조원 남국1년 총 생산 1300조) 였다. 2019년도에는 7500억 달러를 쓴다. 천문학적 국방비를 쓰는 깡패국가인 미국의 국방비는 10개 군사대국의 모든 국방비를 합친 것 보다 많다.
◆우리는 참패 한다 (We're going to be fucked)
우리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폰페이오 국무장관 볼턴 안보보좌관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 당신들께 들려준다는 것은 선의적인 차원에서 미국을 위해서이다. 모든 승자는 예외 없이 우연이라는 것을 결코 믿지 않는다. 비록 그가 겸손한 마음에서 우연성을 입에 담는다고 해도 그렇다. 승리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는다. 승리는 힘이 가져 다 준 결과물이다. 조미대결은 힘의 대결이다.
아래의 글은 필자가 이미 10년 전에 썼던 론단 글 중에 하나로 팩트이다. 오늘날 다시 꺼내 내놓는 것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볼턴 안보좌관,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날 조선과 미국이 핵문제와 관련한 장구한 그 시간 그 많은 대화와 협상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조선과 대화를 하던 협상을 하던 해야 할 것이다. 볼턴 보좌관이나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강경한 매파라고 하니 더욱 그렇다.
조선의 핵 실상과 조미대화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협상을 해도 하라는 것이다. 왜? 과거는 오늘의 거울이라 하지 않았던가. 세상에 우연한 승리란 존재하지 않는다. 조미 핵 대화나 협상의 역사를 모르면 미국은 실패를 면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1994년 미군은 처절한 패전《우리가 참패한다. (We're going to fucked)》는 말로 전쟁이냐 대화냐 갈림길에서 사연 많은 조미협상이 정말 어려울 때였다,
즉, 언제고 조미전쟁을 하게 된다면 조선의 승리로 끝났을 것이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한적인 전쟁위기에 처했을 때 조선은(NPT)를 탈퇴하였고, 준전시상태를 선포하였다. 조선반도가 전쟁전야로 치닫던 그 위기의 순간인 1993년 12월 10일 미 합동참모본부는 클린턴 대통령에게 아래와 같은 보고서를 올린다. 조미전쟁과 관련한《미 전쟁전략 시뮬레이션》시험결과를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고하였다.
이 보고서의 핵심적인 사안만 알고가자. ▼ 조미전쟁개시 90일 안에 미군 사상자가 5만2천여 명 이상 발생하고, ▼ 조미전쟁이 장기전이 될 경우 미군 사상자는 40만~50만 명에 이르며 ▼ 조미전쟁 시작과 더불어 남조선 수도권 주변 인구 1천5백만 명이 사상자가 나오며 ▼ 조미전쟁시 미국의 전쟁비용은 하루 평균 57억~71억 달러가 소요되며 ▼ 조미전쟁이 3년 장기전이 될 경우 3조 달러 이상의 군비가 소요되며 ▼ 미국은 완전 패배하며 항복해야 된다는 참담한 결론을 내놓았다.
이 시물레이션 결과를 보고 당시 클린턴 대통령은 경악하였다. 몇일 밤잠을 제대로 못잘 정도였다고 한다. 조선과 전쟁이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결국 1994년 10월에 항복문서나 다름없는《제네바조미기본합의서》에 도장을 찍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볼턴 보좌관은 이 사실부터 먼저 숙지하고 알아야 한다. 다음은 2003년 여름, 부시정권 집권 이후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는 최고조에 달하였다. 2003년 1월 10일 조선은 준전시상태를 또 선포하였다.
이대부터 조선은 핵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하였으며 부시 행정부는 대북선제공격을 검토하기 시작하였다. 개전을 눈앞에 두고 부시 대통령은 최종 결단을 위해 두 차례의 전략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자신이 직접 의심을 떨쳐버리기 위해서 전쟁전략시물레이션 진행 장을 직접 찾아가 목격하였다고 한다. 즉, 첫 번째 전쟁전략시뮬레이션은 2003년 5월 30일 워싱턴의 국제전략연구소에서, 두 번째 전쟁전략 시뮬레이션은 2003년 7월 15일 펜타곤에서 회의장에서 진행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최첨단 슈퍼컴퓨터는 매우 참담하고 치욕적인 결과를 종합해 내놓았다. 첫 번째 시뮬레이션을 입회한 바 있는《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PR)》의 톰 젠틀 기자는 2003년 8월 18일 영국 비비씨 (BBC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참가자들이 조선에 대해《아무런 유효한 군사적 선택지가 없는데 대하여 좌절감을 느끼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증언》하였다.
2003년 8월 1일자 뉴욕타임스는 현역장성과, 고급장교들이 다 모여 7월 중순께 펜타곤에서 진행한 두 차례의 전쟁전략시뮬레이션 참가자의 증언을 보도하면서 참가자의 말을 인용해《우리(미국)가 참패한다(We're going to be fucked)》결과를 크게 보도하였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놀랍게도 미국의 참패를 기정사실로 예언하고 있었다. 물론2003년 시뮬레이션은 93년과 마찬가지로 조선의 핵무기는 빼고 재래식 무기만을 사용했을 경우를 상정해 분석한 것이다.
1993년에 시물레이션은 미국은 비록 패배할지라도 최소한 3년은 버틸 수가 있었다는 것에 위안을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2003년에도 7월 조선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참패한다고 결론이 났다면. 그렇다면 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한 지금은 과연 어떻한 결과가 나올까? 미국 정보당국은 조선이 2005년 현재 5~15기 정도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너무나 터무이 없게 낮게 잡았지만 그것은 예외로 취급조차 하지 않았다. 조선은 2018년 7월 5일 미사일 고각발사를 통해 미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언제던지 미워싱턴D.C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를 실전 배치되어 있음을 과시하였다. 물론 1만기 이상의 핵무기를 보유한 미국과 조선의 핵전력은 양적으로 대비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핵전쟁의 기본문제는 핵탄두가 수적으로 많고 적은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조선은 단 5기의 수소폭탄 핵무기와(EMP) 전자기파 펄스 탄만으로도 미국을 회생불능의 궤멸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다. 먼저 개전직전 조선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미국상공 대기권에서 핵탄두(수소폭탄)를 자폭시킨다. 이 경우 대기권에 엄청난 전자기파가 발생하여 지구 궤도 위를 돌고 있는 대부분의 인공위성 작동을 멈추게 된다.
수소 핵폭탄 개발에서 덤으로 얻어지는 가공할 신묘한 무기가 바로 (EMP)전자기파 펄스 탄이 등장한다. 인공위성들이 파괴되면 정보통신(GPS)첨단기술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미국의 정보체계는 그야말로 녹킹 되면서 죽음이 차례진다. 사실상 전자 통신이 무력화되고 인공위성에 의해 제어되는 미국의 정밀공격 시스템 역시 대부분 잼(Jam)이 되면 무용지물이 된다. 그때부터 미국은 눈과 귀를 가린 채 조선과 이종격투기를 하는 꼴이 된다.
제 아무리 힘이 센 놈이라도 눈과 귀를 가리고 싸워서 승리할 확률은 거의 없다. 이제 조선은 언제 던지 미국을 마음껏 농락할 수 있다는 것을 미국의 호전세력들은 알게 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여, 당신이 46살 때의 얘기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여 당신이 애숭이 대학생시절 26살 때의 조미대화 상황이다. 볼탄 보좌관이여 당신이 43살 때26년 전에 있었던 조미 핵 협상의 진실의 이면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오늘날 조선의 국제적 핵 전략국가의 지위와 위치는 26년 전과 엄연히 다르다. 그때 조선의 핵은 유아적 수준의 핵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도 찜 쩌 먹을 고도로 첨단화된 핵 전략국가로 국제적 지위가 달라져 있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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