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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덕을 보는 첨단기술 및 제품개발/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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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14 08: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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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덕을 보는 첨단기술 및 제품개발/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에서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고 첨단산업창설에 이바지하는 첨단기술개발기지들을 여러 대학에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에서는 최신과학연구설비들과 과학연구력량이 집결된 연구기지가 일떠섬으로써 보다 합리적으로,실속있게 과학연구사업과 제품개발사업을 추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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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외견

연구사업을 생산에 접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데 대한 요구에 따라 김일성종합대학에는 첨단기술개발원이,김책공업종합대학에는 미래과학기술원이 일떠섰으며 이밖에도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리과대학,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청진광산금속대학의 첨단기술제품개발기지들도 일떠섰다.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은 첨단기술개발과 그에 토대한 인민경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첨단기술제품생산,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새 기술보급 등의 사명을 지닌다.

김일성종합대학에는 원래 기계, 생물, 화학, 통신 등 부문별 연구소가 대학내에 꾸려져있었는데 2014년 이들을 하나로 묶어서 종합적인 연구기지인 첨단기술개발원을 내왔다.

첨단기술개발원 강운혁원장(45살)은 《우리 대학에는 연구성과와 그를 토대로 한 응용과학연구성과들에 대한 산업화연구를 추진하고 인민경제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 개발사업을 하는 기구가 없었다. 첨단기술개발원이 창설된 후 연구사업을 생산에 접근시켜 인민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보다 실용적인 과학연구와 산업화연구,첨단지적제품생산 등의 연구사업을 수행하고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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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혁원장


연건축면적 1만 8,300㎡, 1층부터 9층으로 된 첨단기술개발원은 기계전자제품과 생물공학제품, 전자재료, 실험기구, 화학제품, 통신기술제품, 정보기술제품의 개발구역으로 구성되고있다. 이와 함께 회의실과 공동개발실, 강의실 등도 그쯘히 꾸려졌다.

경제발전을 위해 요구되는 연구사업은 어느 한 부문만을 가지고 해결되지 않으므로 린접부문, 첨단 및 경계과학부문의 연구, 종합적연구가 필요하다.

이번에 첨단기술개발원이 새로 건설되여 대학내 갈라져있던 여러 부문 연구소들이 함께 있게됨으로써 보다 연구사업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조성되였다.

첨단기술개발원에서 연구개발하는 제품은 경제적효과가 크며 인민들이 생활에서 실지 덕을 보게 하는 제품을 말한다. 지금까지 첨단기술개발원에서는 이동통신체계의 주체화사업에서 핵심적역할을 놀고 그 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는 수입에 의존하던 망간철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도입하는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수많은 성과를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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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1층홀


현재 원사, 후보원사, 박사를 포함한 과학자,연구사와 실험공,기능공들이 연구사업에 종사하고있다. 강운혁원장에 의하면 연구사들의 나이는 평균 35살정도로서 쟁쟁하고 전도유망하다고 한다.

강운혁원장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속에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우리 첨단기술개발원이 해야 할 몫이 자못 크다.》고 하면서 《지금 우리 과학자,연구사들은 첨단산업창설에 이바지할 자기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저저마다 다지고있다.》라고 말한다.

[출처;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14 08:15:4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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