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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1주년 기념 베를린 "인간띠 잇기" 행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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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27 15: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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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1주년 기념 베를린 "인간띠 잇기" 행사 소식

 

코레아뉴스 편집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독일 인간띠 잇기 행사가 27일 14시부터 독일통일의 상징 베를린 브란덴부어그 광장에서 400여명의 동포들과 현지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사회자는 2018년 4월 27일 남 과 북의 두 정상은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한(조선)반도의 평회와 번영과 통일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기념비적인 선언의 1주년을 맞아 세계 평화와 직결되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인간띠 잇기’ 행사를 베를린에서 시작한다 하며 국내에서 휴전선을 따라 서해의 강화에서 동해의 고성까지 ‘인간띠 잇기’를 하려 하였으나 지난번 강원도 고성지역은 화재로 연결1KM 가 끊어졌는데 이 부분을 오늘 우리가 베를린에서 연결해 주기로 국내에 알렸다고 하였다.

 

행사는 브란덴부어그 광장을 떠나 옛 동서 베를린 장벽자욱을 따라 약 1KM 떨어진 포츠담 광장까지 한반도기를 들고 손과 손을 맞잡고 풍물패와 장고패의 장단을 따라 행진하였다.

 

포츠담광장에서 베를린 가야무용단의 신나는 장고공연이 웅장하게 열렸다.

 

성악가 목진학 선생이 준비한 남성합창단의 노래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협의회 주관으로 베를린 한인교회,독일금속노조, 6.15 유럽지역위원회, 한민족유럽연대, 재도이췰란트동포협럭회, 베를린간호협회, 베를린 유학생회,등 40여개 단체가 참여하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4-27 15:07:3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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