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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포들 태양절 107돌 축하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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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08 10: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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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포들 태양절 107돌 축하모임 진행

편집국

 

 

 

미국동포들이 엘에이에서 7일 오후 3시 태양절 107돌을 기념하는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라는 제목의 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이 영화는 김일성주석의 도움으로 자신이 자기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실천하며 스스로 힘을 키워가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의 모습들이 기록되어 있다. 또 이들 나라 인민들이 김일성주석을 하늘의 태양처럼 열광적으로 떠받들며 그의 현명한 영도를 따라배우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기록되어 있다.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기려 올해도 아프리카지역을 비롯해 중동지역, 남미지역, 아시아지역, 유럽지역, 러시아, 중국등 세계 각지에서 김일성주석 탄생 107돌 경축하는 <태양절경축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동안 조선의 자주권수호와 사회주의 강국건설 그리고 세계인류자주위업을 위한 김일성 주석의 혁명업적을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널리 소개선전하며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기록영화에서 수탈의 대상으로만 여기던 제국주의나라들과는 달리 아프리카 인민들을 형제처럼 아끼며 그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는 아낌없는 도움을 준 조국을 보았다. 김일성주석은 그들에게 의사를 보내 불치병을 고쳐주고, 학교와 공장을 지어주고, 땅을 개간하여 관개수로를 만들어 못쓸 땅을 옥토로 바꾸어주는 등 여러가지 도움들이 그 종류와 규모에서 상상하던 것 이상으로 상당하였다.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인류애에 깊이 감동하였으며 민족적 자긍심을 느꼈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은 또 평생 이웃사랑을 실천한 김일성주석의 진정성에 미국의 카터대통령도 종교지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도 깊은 존경심으로 고개숙인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김일성주석께서 해외 여러나라들에게 끼친 좋은 영향은 오늘날 김정은위원장의 세계자주화위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을 똑똑히 본다고 말하였다.

 

 

기록영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4-08 10:20: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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