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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만의장,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전진과 부흥의 도약대를 마련하자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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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0 09: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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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만의장,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전진과 부흥의 도약대를 마련하자고 강조

 

편집국

 

 

지난 15일 도꾜에서 진행된 광명성절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에서 허종만의장은 보고에서 김정일위원장의 유훈인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 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에서 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의 보고(요지)

 

동포여러분!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온 나라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여는 총돌격전에로 불러일으키시고 자신의 생신날에도 중국방문으로 새해의 외교활동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놓으시였으며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위업의 전성기를 펼쳐가시고 얼마없이 진행되는 제2차 조미수뇌상봉으로 주체위업이 새로운 력사적국면에 들어서게 될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 총련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재일조선인예술단 그리고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인 광명성절을 경축하고있습니다.

 

나는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영생기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여러분!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특대사변들과 련속적으로 펼쳐진 경이적인 화폭들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새 희망과 포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세계의 이목이 주체조선에 집중되는 가운데 2월의 명절을 경축하는 우리의 가슴가슴에는 고귀한 한생을 오로지 나라와 인민을 위해 다 바치시여 오늘의 사회주의강국의 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과 로고가 뜨겁게 새겨집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면서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 경제적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습니다.》

 

항일전쟁시기에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였으며 새 조선건설의 격동기와 조국해방전쟁의 전화속에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시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의 근본적인 변혁으로 주체위업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희세의 정치가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독창적인 선군혁명사상으로 정립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은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경탄하는 정치사상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한 필승불패의 담보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흥망을 판가리하는 가장 엄혹하고 가렬하였던 1990년대에 주체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악한 포위압살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시였으며 주체조선의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여주신 조국과 민족의 수호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평생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여 조국의 경제를 자립적토대우에 보다 확고히 올려세워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닦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십니다.

 

세상을 경탄시킨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와 우리 식의 CNC기술, 조국땅 도처에 일떠선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을 비롯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최첨단돌파전으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모두다 어버이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전략과 초강도현지지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들입니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길에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세기의 말엽에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 의해 사회주의위업이 흙탕질을 당하고 운명의 갈림길에 놓였을 때 력사의 온갖 도전과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라는 평양선언으로 세계사회주의운동에 재생의 빛을 주시고 활력을 부어주신 인류사적인 대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민들로부터 무한한 존경과 신망을 받으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시였습니다.

 

참으로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주체조선의 륭성번영을 위해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여러분!

 

해마다 2월이 오면 고귀한 생애의 전기간 언제나 총련과 함께 계시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으며, 재일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환히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친어버이사랑이 서사시처럼 되새겨져 북받쳐오르는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강령적1995년 5월24일서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와  1999년 4월20일교시 《변화된 환경과 실정에 맞게 사업방법을 개선하여 총련의 군중적지반을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를 비롯하여 총련사업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관철하여야 할 귀중한 지침을 거듭 안겨주신것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사에 새겨주신 영구불멸의 령도업적입니다.

 

재일조선인운동의 매시기, 매단계마다 민족교육사업의 방향과 방도를 손수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고난의 행군 때에도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끊임없이 보내주시였으며 기회있을 때마다 우리 교원들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학생들이 조국을 방문하면 친어버이사랑으로 극진히 보살펴주시였습니다.

 

우리 동포들이 자연재해를 입었을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사랑의 위문전문과 막대한 위문금을 보내주시였으며, 내외반동들의 탄압책동으로부터 총련을 고수해주시고 재일동포들을 구원하고 지켜주시기 위한 국가적이며 전인민적인 강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분도 어버이장군님이십니다.

 

정녕 어버이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우리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고 키워주신 삶의 은인이시고 운명의 수호자이시였으며, 새 세기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해주신 위대한 수령이십니다.

 

동포여러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시여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더욱 빛내여나가고계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세련되고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으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멈춤없이 급속도로 전진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에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2년 4월에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신지 불과 5년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심으로써 2017년 11월에는 우리 조국을 필승불패의 핵강국, 당당한 전략국가로 선포하시였습니다.

 

그리하여 다음해인 2018년에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천재적인 안목,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복잡다단한 정치정세흐름을 급전환시키시였습니다.

 

지난해 벽두에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내놓으시고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3번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민족의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선포하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계승하여 자주와 민족대단결로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민족적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는 새로운 력사적시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자주통일강령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구상에서 가장 장구한 세월 일촉즉발의 첨예한 군사적초긴장속에서 대립하여 온 조미 두나라간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세기적인 조미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2싱가포르공동성명의 발표로 과거를 덮고 조미간이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출발할것을 온 세계에 선포하신것은 참으로 인류사적인 대정치사변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조국과 민족사에 경이적이며 격동적인 사변들을 아로새기신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19년 정초부터 불철주야의 령도로 온 나라를 자력갱생,견인불발,결사분투로 사회주의건설의 총공격전에로 불러일으키시고 세계정치의 중심에 서시여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선 조선반도의 정세발전을 주동을 쥐시고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십니다.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을 비약적으로 앞당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세세년년 변함없이 이어지고 우리 조국은 멀지 않아 인민들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릴 부강하고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계만방에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동포여러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도 첫아침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새해축전을 보내주시여 자신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한시도 잊지 않고있으며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흥하는 재일동포사회를 위하여 백방의 노력과 뜨거운 혈연의 정을 기울여나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총련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새해 2019년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에로 비약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해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할 장엄한 진군의 해입니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 때 총련도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열자고 가르치신 간곡한 유훈입니다.

 

총련은 력사적인 올해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교시를 어김없이 관철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기어이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할것입니다.

 

그리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조국인민들의 힘찬 투쟁기세에 보조를 맞추어 총련 제24차 전체대회 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총련의 모든 활동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는데로 지향시킬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총련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일군들과 동포들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거하여 애족애국의 진군을 가속화해나갈것입니다.

 

총련은 지부중시사상을 일관성있게 틀어쥐고 모든 기층조직들을 애국애족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지기 위한 혁신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동포사회를 상부상조의 미풍과 따뜻한 정이 흘러넘치는 화목한 동포동네로 꾸려나갈것입니다.

 

우리는 총련의 가장 큰 자랑인 민족교육사업을 조직건설과 애국활동의 중심에 놓고 후대교육사업에 총력을 집중하며, 학생수를 늘이기 위한 사업과 학교지원사업을 전조직,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밀고나감으로써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열어나갈것입니다.

 

동포들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은 총련의 존재방식입니다.

 

총련일군들에게 몸소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의 구호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한생을 총련지부에서 사업하면서 동포들의 생활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분투한 로활동가의 사업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그에게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을 수여해주시는 최상의 영광을 안겨주시였으며 모든 일군들이 그를 따라배우도록 하는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습니다.

 

총련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상의도를 가슴에 새겨 동포들속에 깊숙히 들어가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으로써 동포들과의 혼연일체를 더욱 강화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민족의 분렬을 더 이상 지속시켜서는 안되며 우리 대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습니다.

 

그리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우리는 련방제통일을 주장한다고 하시면서 북과 남은 상대방에 존재하는 서로의 사상과 제도를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우에서 온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련방국가를 창립하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것도 그것은 민족적단합을 도모하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적극 추동하기 위한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전민족적합의에 기초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그 실현을 위해 온 겨레가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습니다.

 

총련은 북남선언들을 적극 관철하며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북과 남의 리해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련방제방식에 의한 조국통일성취의 기운을 고조시켜나가는데서 공화국의 해외교포조직으로서의 자신의 중대한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입니다

 

또한 총련은 김정일애국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동포들의 애국적열의를 하나로 모아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며 격변하는 정세에 상응하게 대외활동을 보다 왕성히 벌릴것입니다.

 

동포여러분!

 

지난해 전인류가 목격한 《김정은열풍》은 올해도 년초부터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기존의 관례와 형식을 초월하여 새시대,새 정세에 맞게 새로운 높이와 새로운 방법으로 평화와 정의의 정치를 과감히 벌리시는 위인적풍모와 혁명활동소식은 지금 온 세계의 최대관심사로 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유산을 물려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신 이후 올해까지의 7년간에 우리모두가 심장깊이 새긴 억척드놀지 않는 신념과 진리는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민족의 평화안전과 통일,사회주의의 강성번영은 끄떡없으며 주체위업의 최후승리와 더불어 총련의 승리와 재일동포들의 행복, 후대들의 창창한 미래도 확고하다는것입니다.

 

나는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총련 제24차 전체대회 결정관철에 총매진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면서 본대회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0 09:40: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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