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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총련중앙단체일꾼 본부지부위원장들, 북 정부,정당,단체연합회의 호소문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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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04 08: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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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총련중앙단체일꾼 본부지부위원장들, 북 정부,정당,단체연합회의 호소문 지지

 

편집국

 

 

 

 

재일총련중앙단체일꾼,본부 지부위원장들이 2일 북 정부,정당,단체연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공화국련합회의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중앙단체 책임일군, 총련본부, 지부위원장들의 성명, 담화

 

 

공화국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성명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을 위한 애국애족의 호소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지난 1월 23일에 평양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는 온 겨레가 력사적인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거족적진군에 떨쳐나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갈데 대한 호소문을 채택발표하였다.

 

호소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한 제안과 방도, 특히는 북남의 수뇌분들이 합의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따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것을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에게 뜨겁게 호소하고있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는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려정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공화국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는 길에 민족의 살길이 있고 우리 재일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일본땅에 끌려와 치욕스러운 망국노의 설음만을 당하다가 해방후 분단의 쓰라린 아픔을 안고 살아온 우리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민족재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조국을 일떠세우는것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최대의 숙원이다.

 

우리 평통협일군들과 간사들은 련합회의 호소문에 적극 호응하여 올해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와 번영, 통일의 려정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데 특색있게 기여해나갈것이다.

 

우리는 반통일세력들의 방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8천만 조선민족의 꿈과 희망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데 앞장서 나갈것이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주체108(2019)년 2월 1일


 

 

조청중앙 조명진위원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일치한 요구와 의지를 담아 채택, 발표한 호소문을 전체 조청일군들과 동포청년들의 뜨거운 통일의지를 한데 모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이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하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

 

해외에서 나서자라 어머니조국의 통일만을 일일천추로 바라고있는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지금 공화국련합회의의 호소에 화답하여 올해를 민족사에 기록될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장식하는데 특색있게 기여할 애국열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우리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용기백배하다.

 

우리들은 북과 남, 해외의 형제들과 더욱 굳게 련대련합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평화를 파괴하고 정의에 역행하는 온갖 행위와 도전들을 단호히 짓부셔나갈것이며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언제나 앞장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녀성동맹중앙 남주현부위원장

 

희망찬 새해 2019년을 맞이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무한한 감격속에 받아안은 전체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은 앞날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발표된 호소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고있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로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북남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감동적인 화폭들을 보면서 우리 동포녀성들은 환희와 감격의 눈물을 머금고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정과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그후 분단의 상징이였던 판문점 비무장지대의 지뢰와 감시소가 철거되고 비무장화된 판문점공동구역은 관광객들이 오가는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으며 끊어진 철도와 도로의 련결이 합의되여 북남선언들의 합의사항이 하나씩 리행되여가고있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장한 일들인가.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 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력사적인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나갈것이다.

 

나는 전체 녀성동맹일군들, 동포녀성들과 함께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의 구호아래 굳게 뭉쳐 통일조국을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물려줄 오직 한마음으로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벌려 조국통일운동에 참답게 기여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진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사협중앙 리영수회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는 올해 신년사에서 평화와 번영, 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를 통일위업성취를 위한 거족적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일원수님의 불같은 애족애국의 호소를 정히 받들어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 발표하였다.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는 전체 사협회원들의 뜨거운 통일의지와 확고한 결심을 담아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지금 온 겨레는 지난해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을 통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우선시하고 그 길에서 뜻과 마음을 합쳐나간다면 그 어떤 엄혹한 난관과 장애도 극복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수 있다는 철리를 가슴깊이 간직하였으며 올해를 민족사에 기록될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장식하고야 말 드높은 결심과 열의에 넘쳐있다.

 

이번에 발표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은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 통일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재일동포들울 비롯한 전체 조선민족의 일치한 요구와 의지를 전면적으로 반영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준 공명정대하고 온 겨레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는 호소문으로서 내외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전체 조선민족은 공화국련합회의가 채택발표한 애족애국의 호소에 북남선언관철을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활짝 열어제끼는 과감한 실천으로 화답하여야 한다.

 

우리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와 전체 사협회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통일방략을 높이 받들고 반통일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며 판문점서언과 9월평양공동선언관철을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하는데 정과 열을 다바쳐 투쟁함으로써 사회적운동의 선도자된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총련 도꾜도본부 고덕우위원장

 

새해벽두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조국통일의 보검으로 받아안은 도꾜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커다란 격정과 민족의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조국통일위업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휘황한 진로로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이 거족적통일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설데 대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북남수뇌분들의 확고한 북남관계개선의지를 받들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가속화하여 력사적인 올해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것은 그 언제나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사명이고 드팀없는 결심이다.

 

총련 도꾜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필승의 신념과 불퇴전의 각오로 올해를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는데 있는 지혜와 애족애족의 열정을 깡그리 바칠 결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나는 애국1세동포들을 비롯한 온 겨레가 갈망하는 조국통일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있다는 확신에 넘쳐 민족공동의 통일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업의 맨 앞장에 서서 헌신분투해나갈것이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총련 효고현본부 김철위원장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접한 총련 효고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평화와 번영,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고있다.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결단으로3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채택발표하심으로써 북남관계는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가 흐르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새해벽두로부터 온 겨레를 북남선언리행에로 곧바로 령도하고계신다.

 

지금 우리 효고현하 전체 일군과 동포들은 민족화해와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주인으로서 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거족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확고한 각오와 결심으로 충만되고있다.

 

나는 관하 전체 동포들을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실천하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힘있게 불러일으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자신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진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총련 히가시오사까남지부 김영철위원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과업을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기록될 또 하나의 사변적인 해로 장식하기 위하여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의 호소문을 나는 총련히가시오사까남지부관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이름으로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절세위인들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련합회의의 4가지 호소에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을 위한 자랑스러운 력사를 계속 써나가려는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

 

우리 지부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으로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새시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관철을 위한 거족적진군에 분연히 떨쳐나 애국충정을 다 바칠것을 결의다지고잇다.

 

주체위업의 최후승리의 려명이 밝아오고 민족사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각, 나는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기치를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과 민단산하 동포들을 비롯한 광범한 동포들의 민족적단합을 강화하며 자주통일의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신이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다.

 

주체108(2019)년 2월 2일

 

[출처: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04 08:36:2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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