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군사적 조치까지 거론되는 격랑 속의 베네주엘라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미국의 군사적 조치까지 거론되는 격랑 속의 베네주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6 08:18 댓글0건

본문

 

 

악의 극한적 사태로 치닫고 있는 베네주엘라

미국의 군사적 조치까지 거론되는 격랑 속의 베네주엘라

이용섭 기자

 

 

미국의 군사적 조치까지 거론되는 격랑 속의 베네주엘라

 

지난 주 말부터 베네주엘라는 자주적인 나라로서의 존망을 거론할 정도로 급격한 위기에 빠져들었다. 이번에 발생한 위기는 지난 2017년과는 대비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정도가 심각하다. 물론 그 모든 사태의 뒤에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있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은 나라들이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불법이요, 해당 국가의 인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재자요 하면서 해당 지도자를 끌어내리기 위해 발광을 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 매체들을 통한 선전선동 또한 대단하다.

 

베네주엘라의 인민들에 의해 합법적인 선거를 통해 뽑힌 대통령이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를 권력을 강탈한 인물로 몰아붙이면서 터무너 없게도 자신들이 키워 놓은 주구인 소위 야당 지도자라는 자를 대통령으로 인정을 한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만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이는 행태들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도 할 수 없으며, 상상도 할 수가 없다.

 

반면 미국을 앞장에 세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내세운 허수아비, 괴뢰정부를 이끌어가면 해당 나라에서 끔찍한 독재를 하면서 해당 나아의 모든 권력과 재부 등을 사적으로 치부를 해도 그 나라에 대해서는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는 나라요, 살기 좋은 나라요 하면서 온갖 칭송을 해대면서 그 나라를 철저하게 조종을 하면서 간접지배를 하고 있다.

 

현제 베네주엘라와 미국은 극한의 대립관계로 접어들었다. 베네주엘라는 자국 주재 미국 외교관들을 72시간 내에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였다. 반면 미국에 주재하고 있는 베네주엘라 대사관 및 영사관 역시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베네주엘라로 귀국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베네주엘라에 대한 미국과 그 괴뢰국가들의 군사적인 조치까지 거론이 되는 등 베네주엘라 사태를 걷잡을 수 없는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현재 세계의 언론들은 베네주엘라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태에 대해 소식들을 홍수처럼 쏟아내고 있다.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1월 24, 25일 자에서 베네주엘라에 대한 십여 건 이상의 보도를 하였다.

 

스뿌뜨닉끄는 1월 24일 자에서 “베네주엘라 지도자 마두로 미국에 있는 대사관과 영사관 폐쇄결정”이라는 제목으로 베네주엘라가 자국 주재 미국의 외교관들에 대해서만 떠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미국 주재 자국외교관도 폐쇄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베네주엘라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미국에 있는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까라까스는 제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베네주엘라 대사가 말했다. “나는 미국에 있는 베네주엘라의 대사관과 모든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마두로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보내는 연설에서 말했다고 VTV8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또한 니꼴라스 마두로는 메히꼬와 우루구아이가 대화를 요구하는데 동의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앞서 미국 주재 베네주엘라 대사관은 두 나라 사이에 외교관계가 단절됨에 따라 영사업무를 중단하였다

 

하루 전에 니꼴라스 마두로는 워싱톤이 까라까스에서 군사쿠데타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미국과 외교관계를 단절하였다. 뒤이어 워싱톤은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지지한다면서 마두로가 물러날 것을 강박하였다. 

 

계속하여 스뿌뜨닉끄는 “러시아 주재 베네주엘라 대사는 까라까스는 베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두로는 워싱톤의 반발을 피하기 위해 미국의 외교관들이 베네주엘라를 떠나는데 72시간을 주었는데 그 이후 그 효력(원문-외교적인 효력)은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 대사는 미국 외교관들이 원한다면 베네주엘라에 계속 머물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 보도에 따르면 까를로쓰 라파엘 파이라 또르또싸는 “심지어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해 강력한 다른 행동을 일으킬 수 있는 작은 핑계거리를 찾기 위해 대사관내에서나 미국 외교관들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원한다면 그[미국] 대사는 계속 그 곳에서 머물러있어라. 그렇지만 우리와는 정치적 외교적인 관계는 없다."고 러시아 24텔레비전과의 대담에서 말했다.

 

이전에 미국정부는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다. 일부 국가들도 같은 움직임을 보였다,: 카나다, 아르헨띠나, 브라질, 꼴롬비아, 코스따 리까,  에쿠아도르, 그루이자, 과테말라, 온두라스, 빠나마, 파라구아이 그리고 뻬루 등. 반면 마두로는 워싱톤은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하였다고 말하면서, 그는 미국과 외교관계를 단절하겠다는 결정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스뿌뜨닉끄는 1월 25일 자에서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라띤 아메리까에서 전쟁발발은 규범에 어긋난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베네주엘라가 실질적으로 전쟁과 같은 군사적 위기에 빠질 것을 우려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물론 베네주엘라 아레아자는 라띤 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을 하였지만 그러한 주장을 베네주엘라가 군사적 위협에 직면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몬테비데오 (스뿌뜨닉끄) -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호르헤 아레아자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목요일에  "분쟁과 전쟁에 우리를 끌어들이려는 일부 [외국]정부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는 평화의 위해단 정신이 있다."고 아레아자는 말하였다. 동시에 그는  긴장을 끌어올리기 위해고용병들과 군대의 사용하려는 외국의 시도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위 아레아자의 발언을 보면 군사적인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물론 발언들 대부분은 그를 부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군사적인 소용돌이에 빠지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발언을 하였다. 핵심은 베네주엘라가 군사적인 소용돌이에 빠질 수 있다고 한 발언이다.

 

보도를 보면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은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지시를 따르고 있다고 말하였다. "속담처럼 조종자(원문-써커스)가 누구인지 알아야만 한다.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어제 미국과 같은 조종자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였다. 괴뢰정부(원문-위성정부), 종속된 정부들은 주인장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아레아자가 말했다.

 

외교부장관은 이들 나라들의 지도력이 자국(베네주엘라) 인민들과 라띤 아메리까 인민들을 존중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희망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모두를 위한 주요 대담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 수 있는 바 그것은 워싱톤 정부이다."라고 아레아자가 말했다.

 

이로 미루어 이번 베네주엘라 사태를 미국이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음을 베네주엘라 역시 정확하게 꿰뚫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계속하여 호르헤 아레아자는 미국이 야당이 이끌고 있는 의회의 지도자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한 것은 미국에서 동결된 베네주엘라의 자산이 야당으로 이전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 미국이 자국에 있는 베네주엘라의 자산들을 동결시켰는데 그 자산들을 자신들이 키운 주구들의 세력들인 야당들에게 마두로 정부를 상대로 싸울 수 있도록 자금을 돌려줄 수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아레아자는 목요일에 “그것은 계획적인 것이다 ... 베네주엘라 야당과 미국은 근본적으로 재정적인 이해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외국에 있는 자산 뿐 아니라 베네주엘라의 보물도 가지고 싶어한다... 미국 정부는 어떤 법과 규범도 존중하지 않으며, 물론 그들은 [베네주엘라의 자산을 야당에이전시키는]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려고 시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스뿌뜨닉끄는 “지난 몇 일 동안 베네주엘라는 대규모 반정부시위에 빠져있다. 수요일, 야당이 주도하는 의회의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자신이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미국, 아르헨띠나, 카나다, 칠레 그리고 꼴롬비아 등은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구아이도를 인정한 반면 러시아와 메히꼬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은 니꼴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 지지를 표명하였다.”고 보도하여 격랑 속에 빠져들어간 베네주엘라 사태를 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1월 25일 자 또 다른 기사에서 “러시아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각본과 같은 대재앙에 대해 경고”라는 제목으로 자칫 군사적인 사태, 또는 내전, 전쟁으로까지 빠져들 것을 경고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러시아 외교부차관 세르게이 라야꼬브는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각본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하였다. “군사력의 사용을 재앙이다.”라고 리야꼬브는 씨엔엔(CNN)에 말하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뿌뜨닉끄는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는 금요일 미국 정부의 부분적 중단(셧 다운)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워싱턴은 특히 베네주엘라와 수리아에서 "외국에 대한 모험"에 매달리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은 유일한 것은 미국 행정부가 행정부 폐쇄여파에 대한 민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시도로 수리아와 베네주엘라의 사례에서와 같이 외국에서 모험을 추구하지 않기를 희망하는 것이다.”라고 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번 베네주엘라의 사태를 위기로 몰아간 것은 미국이 자국의 정부 일시폐쇄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일환으로 벌인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러시아 대사는 목요일 오후 로라 인그레이엄 쇼와의 대담에서 행정부 폐쇄에 대한 구실로 러시아를 다시 선택하여 이용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부장관을 혹평하면서, "행정부는 결코 폐쇄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때때로 "조금 오염이 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급료를 지불받지 않고 의무를 이행해야하는 외교관들을 격려하려는 미국 국무부장관의 시도는 항상 그러하였듯이, 특히 이번의 경우 러시아를 불쾌하게 만드는 열망이 무산되고 말았다. - "울라지미르 뿌찐의 정부를 결코 폐쇄되지 않는다.'고 그는 말하였다. 마이크 폼페오의 무기고에는 그의 부하직원들을 위한 합리적인 주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러시아 대사가 말했다.

 

화요일 야당이 주도하는 베네주엘라의 국회는 최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 선서는 권력을 강탈한 것이라고 발표를 한 이후 베네주엘라에서 수개월 동안 정치적 위기가 고조되었으며, 이는 의회 지도자인 후안 가이도가 자신을 국가의 대통령으로 선언하는 길을 담보하여 주었다. 다음 날 워싱톤은 그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뒤이어 마두로는 그는 자국의 헌법에 의한 대통령이고 야당 지도자는 미국에 의해 조종되는 허수아비라고 부르는 주장을 하였다. 미국, 카나다, 아르헨띠나, 브라질, 칠레, 꼴롬비아, 코스따 리까, 과테말라, 온두라스, 빠나마, 빠라과이 그리고 뻬루등은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구아이도를 인정하였다.”고 보도하여 현 베네주엘라 사태가 전 세계적인 차원으로 빠르게 번져나가고 있음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주엘라 지도자 마두로 미국에 있는 대사관과 영사관 폐쇄결정

 

 

▲ 베네주엘라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미국에 있는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까라까스는 제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베네주엘라 대사가 말했다. “나는 미국에 있는 베네주엘라의 대사관과 모든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마두로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보내는 연설에서 말했다고 VTV8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라띤 아메리까 2019년 1월 24일, 22시 52분(최종 2019년 1월 24일, 23시 57분)

 

베네주엘라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미국에 있는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까라까스는 제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베네주엘라 대사가 말했다.

 

“나는 미국에 있는 베네주엘라의 대사관과 모든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마두로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보내는 연설에서 말했다고 VTV8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또한 니꼴라스 마두로는 메히꼬와 우루구아이가 대화를 요구하는데 동의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앞서 미국 주재 베네주엘라 대사관은 두 나라 사이에 외교관계가 단절됨에 따라 영사업무를 중단하였다

 

하루 전에 니꼴라스 마두로는 워싱톤이 까라까스에서 군사쿠데타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미국과 외교관계를 단절하였다. 뒤이어 워싱톤은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지지한다면서 마두로가 물러날 것을 강박하였다.

 

한편 러시아 주재 베네주엘라 대사는 까라까스는 베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두로는 워싱톤의 반발을 피하기 위해 미국의 외교관들이 베네주엘라를 떠나는데 72시간을 주었는데 그 이후 그 효력(원문-외교적인 효력)은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 대사는 미국 외교관들이 원한다면 베네주엘라에 계속 머물수 있다고 덧붙였다.

 

까를로쓰 라파엘 파이라 또르또싸는 “심지어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해 강력한 다른 행동을 일으킬 수 있는 작은 핑계거리를 찾기 위해 대사관내에서나 미국 외교관들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원한다면 그[미국] 대사는 계속 그 곳에서 머물러있어라. 그렇지만 우리와는 정치적 외교적인 관계는 없다."고 러시아 24텔레비전과의 대담에서 말했다.

 

이전에 미국정부는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다. 일부 국가들도 같은 움직임을 보였다,: 카나다, 아르헨띠나, 브라질, 꼴롬비아, 코스따 리까,  에쿠아도르, 그루이자, 과테말라, 온두라스, 빠나마, 파라구아이 그리고 뻬루 등

 

마두로는 워싱톤은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하였다고 말하면서, 그는 미국과 외교관계를 단절하겠다는 결정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라띤 아메리까에서 전쟁발발은 규범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호르헤 아레아자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목요일에 "분쟁과 전쟁에 우리를 끌어들이려는 일부 [외국]정부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는 평화의 위해단 정신이 있다."고 아레아자는 말하였다. 동시에 그는 긴장을 끌어올리기 위해고용병들과 군대의 사용하려는 외국의 시도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라띤 아메리까 2019년 1월 25일 00시 20분(최종 2019년 1월 25일, 07시 04분)

 

몬테비데오 (스뿌뜨닉끄) -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호르헤 아레아자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목요일에  "분쟁과 전쟁에 우리를 끌어들이려는 일부 [외국]정부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는 평화의 위해단 정신이 있다."고 아레아자는 말하였다.

 

동시에 그는  긴장을 끌어올리기 위해고용병들과 군대의 사용하려는 외국의 시도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은 베네주엘라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지시를 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속담처럼 조종자(원문-써커스)가 누구인지 알아야만 한다.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어제 미국과 같은 조종자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였다. 괴뢰정부(원문-위성정부), 종속된 정부들은 주인장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아레아자가 말했다.

 

외교부장관은 이들 나라들의 지도력이 자국(베네주엘라) 인민들과 라띤 아메리까 인민들을 존중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희망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모두를 위한 주요 대담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 수 있는 바 그것은 워싱톤 정부이다."라고 아레아자가 말했다.

 

또한 호르헤 아레아자는 미국이 야당이 이끌고 있는 의회의 지도자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한 것은 미국에서 동결된 베네주엘라의 자산이 야당으로 이전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레아자는 목요일에 “그것은 계획적인 것이다 ... 베네주엘라 야당과 미국은 근본적으로 재정적인 이해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외국에 있는 자산 뿐 아니라 베네주엘라의 보물도 가지고 싶어한다... 미국 정부는 어떤 법과 규범도 존중하지 않으며, 물론 그들은 [베네주엘라의 자산을 야당에이전시키는]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려고 시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몇 일 동안 베네주엘라는 대규모 반정부시위에 빠져있다. 수요일, 야당이 주도하는 의회의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자신이 임시 대통령이라고 선언하였다.

 

미국, 아르헨띠나, 카나다, 칠레 그리고 꼴롬비아 등은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구아이도를 인정한 반면 러시아와 메히꼬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은 니꼴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 지지를 표명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러시아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각본과 같은 대재앙에 대해 경고

 

▲ 금요일 러시아 외교부차관 세르게이 랴꼬브는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각본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하였다. “군사력의 사용을 재앙이다.”라고 리야꼬브는 씨엔엔(CNN)에 말하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는 금요일 미국 정부의 부분적 중단(셧 다운)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워싱턴은 특히 베네주엘라와 수리아에서 "외국에 대한 모험"에 매달리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키운 미국의 허수아비 ㅂ네주엘라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가 베네주엘라 반정부 시위에서 개선장군 처럼 연설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라띤 아메리까 2019년 1월 25일, 10시 36분(최종 2019년 1월 25일 11시 26분)

 

모스끄바 (스뿌뜨닉끄) - 금요일 러시아 외교부차관 세르게이 랴꼬브는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각본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하였다.

 

“군사력의 사용을 재앙이다.”라고 리야꼬브는 씨엔엔(CNN)에 말하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는 금요일 미국 정부의 부분적 중단(셧 다운)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워싱턴은 특히 베네주엘라와 수리아에서 "외국에 대한 모험"에 매달리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은 유일한 것은 미국 행정부가 행정부 폐쇄여파에 대한 민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시도로 수리아와 베네주엘라의 사례에서와 같이 외국에서 모험을 추구하지 않기를 희망하는 것이다.”라고 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하였다.

 

또한 대사는 목요일 오후 로라 인그레이엄 쇼와의 대담에서 

행정부 폐쇄에 대한 구실로 러시아를 다시 선택하여 이용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부장관을 혹평하면서, "행정부는 결코 폐쇄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때때로 "조금 오염이 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급료를 지불받지 않고 의무를 이행해야하는 외교관들을 격려하려는 미국 국무부장관의 시도는 항상 그러하였듯이, 특히 이번의 경우 러시아를 불쾌하게 만드는 열망이 무산되고 말았다. - "울라지미르 뿌찐의 정부를 결코 폐쇄되지 않는다.'고 그는 말하였다. 마이크 폼페오의 무기고에는 그의 부하직원들을 위한 합리적인 주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러시아 대사가 말했다.

 

화요일 야당이 주도하는 베네주엘라의 국회는 최근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 선서는 권력을 강탈한 것이라고 발표를 한 이후 베네주엘라에서 수개월 동안 정치적 위기가 고조되었으며, 이는 의회 지도자인 후안 가이도가 자신을 국가의 대통령으로 선언하는 길을 담보하여 주었다. 다음 날 워싱톤은 그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을 하였다.

 

뒤이어 마두로는 그는 자국의 헌법에 의한 대통령이고 야당 지도자는 미국에 의해 조종되는 허수아비라고 부르는 주장을 하였다.

 

미국, 카나다, 아르헨띠나, 브라질, 칠레, 꼴롬비아, 코스따 리까, 과테말라, 온두라스, 빠나마, 빠라과이 그리고 뻬루등은 베네주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구아이도를 인정하였다.

 

 

----- 원문 전문 -----

 

Venezuela Leader Maduro Says Decided to Close Embassy and Consulates in US

 

▲ 베네주엘라 대통령 니꼴라스 마두로는 미국에 있는 자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까라까스는 베네주엘라에 있는 미국 외교관들에 대해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베네주엘라 대사가 말했다. “나는 미국에 있는 베네주엘라의 대사관과 모든 영사관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마두로가 베네주엘라 대법원에 보내는 연설에서 말했다고 VTV8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22:52 24.01.2019(updated 23:57 24.01.2019)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that he has decided to close the country's embassy and all consulates in the United States. Meanwhile, Caracas is not going to take any actions against US diplomats in Venezuela, Venezuela's ambassador said.

 

"I decided to close the embassy and all the consulates of Venezuela in the United States," Maduro said in an address to the country's Supreme Court broadcast by VTV8 television.

 

Nicolas Maduro also said that he agrees with Mexico and Uruguay call for dialogue, Reuters reported.

 

Earlier, the Venezuelan Embassy in the United States stopped consular services due to the severance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countries.

 

Nicolas Maduro cut off diplomatic ties with the United States the day before, accusing Washington of attempting to stage a coup d'etat in Caracas. Wasington, in turn, urged him to step down, supporting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Meanwhile, Venezuela's ambassador to Russia said that Caracas is not going to take any actions against US diplomats in Venezuela, who are going to lose their diplomatic immunity after the 72 hours given by Maduro to leave the country to avoid reciprocal reaction from Washington. Venezuelan Ambassador added that the US diplomats can stay if they want.

 

"The Americans are waiting even for a small excuse that could be created inside the embassy or around the US diplomats to provoke another action that is even tougher against our country. So we will not do anything. The [US] embassy, ​​if they want, by all means, stay there. But we do not have political and diplomatic relations," Carlos Rafael Faria Tortosa said in an interview with Rossiya 24 television.

 

Previously, the US government recognized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interim president. Some countries made the same move, namely: Canada, Argentina, Brazil, Chile, Colombia, Costa Rica, Ecuador, Georgia, Guatemala, Honduras, Panama, Paraguay, and Peru.

 

Maduro said that Washington had attempted to stage a coup d'etat in Venezuela and announced his decision to cut off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 원문 전문 -----

 

Venezuelan Foreign Minister Says Rules Out Start of War in Latin America

 

▲ 베네주엘라 외교부장관 호르헤 아레아자는 스뿌뜨닉끄와의 대담에서 자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목요일에 "분쟁과 전쟁에 우리를 끌어들이려는 일부 [외국]정부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라띤아메리까 나라들 사이에는 평화의 위해단 정신이 있다."고 아레아자는 말하였다. 동시에 그는 긴장을 끌어올리기 위해고용병들과 군대의 사용하려는 외국의 시도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00:20 25.01.2019(updated 07:04 25.01.2019)

 

MONTEVIDEO (Sputnik) – Venezuelan Foreign Minister Jorge Arreaza told Sputnik in an interview that from his point of view the start of war between Latin American nations was impossible.

 

“Despite some [foreign] governments’ wish to engage us in a conflict, war, that will not happen. There is a great spirit of peace between the nations of Latin America,” Arreaza said on Thursday.

 

At the same time, he is not ruling out foreign attempts to use mercenaries and armed units to escalate the situation.

 

Venezuelan Foreign Minister also added that the foreign countries that have recognized Venezuelan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as Venezuela’s interim president were following US instructions.

"As the saying goes, you need to know who is the master of the circus. President [Nicolas] Maduro yesterday broke off relations with the owner of the circus, with the United States. Satellite governments, submissive governments are following the instructions of the master," Arreaza said.

 

The foreign minister went on to express hope that the leadership of those countries will start to respect their people and the people of Latin America.

 

"But if this does not happen, then it would be obvious to us who the main interlocutor speaking for everyone, that is the government in Washington," Arreaza noted.

 

Jorge Arreaza also said that the US recognition of the leader of the opposition-run parliament as the country’s interim president may result in transfer of Venezuelan assets frozen in the United States to the opposition.

 

“That is a plan … You know that both the Venezuelan political opposition and the United States have primarily financial interests. They want to take Venezuelan treasures as well as external assets … The US government does not respect any laws and norms and, of course, they will try to use some illegal ways [to transfer Venezuelan assets to the opposition],” Arreaza said on Thursday.

 

Over the past few days, Venezuela has been witnessing mass anti-government protests. On Wednesday, the leader of the opposition-run parliament, Juan Guaido, declared himself the country's interim president.

 

The United States, Argentina, Brazil, Canada, Chile and Colombia, among others, have recognized Guaido as Venezuela's interim president, while other countries, including Russia and Mexico, expressed support for incumbent President Nicolas Maduro.

 

 

----- 원문 전문 -----

 

Russia Warns Military Scenario in Venezuela Would Be Catastrophic

 

▲ 금요일 러시아 외교부차관 세르게이 랴꼬브는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주엘라에서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각본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하였다. “군사력의 사용을 재앙이다.”라고 리야꼬브는 씨엔엔(CNN)에 말하면서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는 금요일 미국 정부의 부분적 중단(셧 다운)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워싱턴은 특히 베네주엘라와 수리아에서 "외국에 대한 모험"에 매달리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키운 미국의 허수아비 ㅂ네주엘라 야당 지도자 후안 구아이도가 베네주엘라 반정부 시위에서 개선장군 처럼 연설을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LATIN AMERICA 10:36 25.01.2019(updated 11:26 25.01.2019)

 

MOSCOW (Sputnik) - Russian Deputy Foreign Minister Sergey Ryabkov said Friday that a military scenario in Venezuela, which is experiencing a deep political crisis, may be catastrophic.

 

"Use of military force may be catastrophic," Ryabkov told CNN, adding that Unites States were aggravating the situation in Venezuelan.

 

The Russian Embassy in the United States expressed hope on Friday that Washington would not resort to "foreign ventures," in particular, in Venezuela or Syria, to divert public attention from the ongoing partial shutdown of the US government.

 

"The only thing left is to hope that the U.S. Administration will not pursuit foreign ventures, for instance, in Syria or Venezuela in attempt to shift public opinion from the aftermath of the shutdown," the embassy said via its official Facebook page.

 

The embassy also slammed US State Secretary Mike Pompeo, who, in his interview with The Laura Ingraham Show late on Thursday, used the shutdown as a pretext to once again pick on Russia, saying that its "government never shuts downs" and implying that there was no democracy in the country, because it would otherwise sometimes get "a little bit messy."

 

"It is sad that the US Secretary of State’s attempt to cheer up his diplomats, who are forced to fulfill their duties without a paycheck, dumbed down, just as always, to an aspiration to offend Russia, in this particular case – 'Vladimir Putin's government that never shuts down.' There are seemingly no reasonable arguments for his subordinates in Michael Pompeo's arsenal," the Russian embassy said.

 

On Tuesday, the months-long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escalated after the opposition-led Venezuelan National Assembly announced that recently sworn-in President Nicolas Maduro was a usurper, paving the way for the legislature's leader, Juan Guaido, to declare himself the country's acting president. The next day, Washington recognized the would-be interim president.

In turn, Maduro insisted that he was the country's constitutional president and called the opposition leader a puppet manipulated by the United States.

 

United States, Canada, Argentina, Brazil, Chile, Colombia, Costa Rica, Guatemala, Honduras, Panama, Paraguay and Peru have recognized Guaido as the country's interim president.

 

[출처: 자주시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6 08:20: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정론]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조선 만세! 만만세!
서초동광화문 군중은 예수를 죽이라고 외친 좀비군중
아들을 영생의 언덕으로
김영철 아태위원장, 한미합동군사훈련 강행하면 충격적인 응징으로 대응
천년숙적에게 구걸하는 《공조》 놀음
조선 외무성 일본담당 부국장이 아베에게 참교육 시전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5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4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4일(수)
변함없이 끝까지 가는 참된 애국의 길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조업식에서 한 박봉주동지의 조업사
김정은 위원장,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 참관
[상식]혁명사적지 청 봉 숙 영 지
박정천 총참모장, 미국이 무력을 사용시 끔찍한 일을 당할 것 경고
김정은 위원장, 인민사랑의 창조물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조업식 참석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4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4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2월 3일(화)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