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심포니 신년축하 음악회 1월 5일 뉴욕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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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14 14: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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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심포니 신년축하 음악회 1월 5일 뉴욕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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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무 우륵심포니 단장 겸 지휘자는 2019년 1월 5일(토) 저녁 8시 맨하탄 67가 Merkin Concert Hall에서 개최할 우륵심포니 오케스트라 120회 정기공연을 정성껏 준비하며 미주동포들을 초대하였다.
이준무 지휘자는 조국의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축하하는 음악회에 미주 음악계에 널리 알려진 다니엘 리 부지휘자와 글로리아 킴 첼로연주가를 초빙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는 이번 공연에 브람스 교향곡 4번, 카미유 생상스의 첼로협주곡 1번을 비롯하여 남북조국의 노래들이 연주될 것이라고 밝히며 많은 동포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하였다.
표구입 문의
►극장 매표소(Merkin Concert Hall) [(212)501-3330/월~금 12-4시]
►이준무 지휘자 201-888-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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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14 14:33: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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