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진짜 민주주의>외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12 13:11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조선의 진짜 민주주의>
김웅진(재미동포)
인민들이 원하는것을 하는것이 민주주의이다.
계몽된 인민들이 자주독립을 원하면 자주독립을 하고,
계몽된 인민들이 통일을 원하면 통일을 이룩하는것이 민주주의이다.
인민들이 원하는 대로 자주통일 강성대국, 인민의 락원을 향해
사리사욕없이 매진하는 조선의 령도자와 당과 일군과 인민들은
가장 철저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다.
양당제 다당제 선거놀음제 기만놀음과 개싸움과 욕지거리판 다 필요없다.
그런것들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민주를 사칭한 지배기생충들의 놀음이다.
조선을 음해하려고 자꾸만 세습이니 왕조니 떠들어도 소용없다.
물론 조선은 세습도 아니고 왕조도 아니다.
그러나 통일된 자주조국, 외세와 매국노 없는 인민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라면
왕조가 아니라 왕조 할애비라도 못할 리유가 무엇인가.
조선인민이 원한다면 한다.
령도자와 당과 인민이 한 몸이 되면
손과 머리가 싸우랴? 발과 귀가 자기 리익을 위해 서로 싸우랴?
한 몸이고 한 팀인데?
일심단결하여 인민이 원하는것을 하는 나라.
외세 매국노 기생충이 아닌 오직 인민만의 리익을 위하는 정치.
이것이 진짜 민주주의이다.
이것만이 진짜 민주주의이다.
<고상한 도덕성을 풍부히 반영한 우리말>
우리 말에는 깡패, 불량배, 양아치 등에 해당되는 단어가 그다지 풍부하지 않다.
그래서 외세깡패들과 매국양아치들을 욕하는데 단조로움의 애로를 겪는다.
그저 양아치라는 단어 하나만 자꾸 사용하니 답답하다.
그러나 남을 등쳐먹는 양아치사업 방면의 첨단국가들, 영-미의 랭귀지, 잉글리시에는 바로 "양아치"에 해당되는 어휘가 아주 풍부하다.
양아치, 깡패 = "rogue, scalawag, rascal, villain, scoundrel, miscreant, scamp, rapscallion, caitiff, lowlife, dastard, scum, scumbag, hoodlum, hooligan, thug, crook, mafia, ruffian, goon, riffraff, rabble, ......"
특정 어휘군의 다양성은 그 언어 사용자들의 생존방식과 정신상태를 반영한다. 가령 북극지방의 에스키모(이누이트)언어에는 눈(雪, snow)에 해당되는 단어가 수십가지라고 한다. 온통 눈으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이니까 그렇다.
조선말에는 형용사 부사가 매우 풍부하다. 그리고 인덕, 의리, 자애롭고 친근하며 어질고 착하고 덕스러움, 인간미, 풍모, 인정미, 온정, 마음씨, 례절 등에 관련된 어휘가 매우 풍부하다. 그런데 이런 조선말들을 영어로 번역하려고 시도해보면, 영어에는 해당 단어들이 거의 없다. 조선의 의리, 동지애, 자애로운 어버이, 인덕정치, 유훈정치, 이민위천 등을 영어로 번역하려 시도해보면 참으로 난감하다.
영-미에는 조선의 위대한 사상과 고매한 인간성을 담을 언어적, 정신적그릇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영-미숭배주의로 팽배한 식민지의 매국노들의 영-미화된 머리로 조선식 사회주의를 도무지 리해할수 없는것은 당연하다.)
언어가 말해주듯, 조선의 주체사회주의는 조선의 문화전통, 조선사람들과 궁합이 딱 맞는, 조선민족에게 신토불이의 사상제도인것이다.
그리고, 영미의 언어가 말해주듯, 서구와 미국은 그냥 양아치들이다. 아무나 욕하는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다. 조선에서는 아무나 욕하지 않는다. 아무나 씹고 욕하는것은 조선의 고매한 문화와 정치가 아니며, 영-미와 서구의 양아치풍습이다. "우리는 아무나 욕하는 민주주의 사회다"하는 얼토당토않는 개수작을 삼가하기 바란다.
< 사회주의 대가정인 조선의 예절>
미군정과 개승만 이래 남괴는 엽전화 양키화 저질화 양아치화의 내리막 길을 내달려 시궁창에 처박혔다. 민족전통은 쓰레기통에 던져졌다.
량심도 도덕도 민족문화도 모두 실종되고 언어마저 비속어와 쌍소리로 오염되고 례의도 사라져서, 조선과는 너무나 이질적으로 퇴화되였다.
자기 아버지를 "꼰대"라고 부르기 시작한게 박정희시절이였다. 인격살인과 모욕적인 언어가 난무했다.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최저/질의 양아치동네가 되였다. 부모고 선생이고 뭐고 개새끼라고 부르는 놈들은 물론, 선생들에게 폭행하는 놈들조차 흔해졌다.
"니네 아버지 꼰대, 개새끼 해봐" 하면서 이것이 무슨 큰 자유나 되고 특권이나 되고, 이런 풍조가 "민주주의적"이고 "선진적인" 풍조라도 되는양 으시대는 쓰레기들.
"우리는 아무나 욕할수 있다. 아버지도 대통령도 욕해도 된다. 우리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린다. 너희는 그럴수 있냐?"
정말 미친놈들이 아닌가. 저질 양키, 서구오랑캐들의 악취나는 쓰레기를 받아들고 으쓱대며 자랑하는 놈들이니 후쿠시마 생선을 먹는게 하나도 불쌍하지 않다. 양놈들의 반말지거리, 인간모욕이 그리 부럽더냐. 너희 동네 인간들이야 대텅부터 모조리 도둑놈, 괴뢰, 사대매국노 기회주의 쓰레기들이니 당연히 욕을 얻어먹어도 싸긴 하다.
그러나 동방례의지국, 도덕강국, 민족적존엄이 높은 애국애족의 사회주의대가정 조선에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 "내게도 신이 있습니다. 바로 인민들이 나의 신입니다. 인민들은 전지전능하며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이런 고결하고 위대한 인민관을 가지고 인민사랑을 평생 실천하시는 수령과 당 일군들을 인민들은 존경과 사랑과 례의로써 대한다. 너희 양아치들과는 도무지 비교도 안되는, 인간이 존중되고 귀중히 여겨지는 인격과 례절과 량심의 사회이다. 조선의 례절문화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존칭과 존대가 오늘날까지 조금도 변질되지 않고 잘 계승 보존된 조선은 례절과 언어면에서도 우리의 진정한 조국이다.
걸핏하면 사람을 숭배하면 안된다는 정신 나간 놈들. 미제가 그렇게 가르쳐주던? 사람을 숭배하는것은 금기이고 오직 돈과 귀신만 숭배하라더냐? 돈도 귀신도 숭배하면 안된다. 사람을 숭배해야 한다.
그것이 조선의 례절이다.
"아무개 개새끼 해봐.."
이런 개소리를 자랑스럽게 하는,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인간말종들. 서북청년단과 동족학살범들의 후예들, 더러운 쓰레기들이며 민족적수치, 인류의 수치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