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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북조선 축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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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25 14: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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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북조선 축구 선수들

 

 

김수경 기자

 

카나다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3.4위전 경기가  24일 오후4시 몬트리얼에서 진행되었다. 이 경기에서 북조선 팀과 유럽 여성축구의 강자 프랑스 팀이 대결하였다. 혼전 속에서 동점을 이어 가다가 프랑스에게  1 점을 더 허용하여  아쉽게도 경기는 3대2, 프랑스의 승리로  끝이 났다.

 

경기에서 북조선 선수들이 득점한  2개의 골은 참으로 환상적이었다.  머리받기로 넣은 첫 골과 끝까지 공을 따라가서 성공시킨  2번째 골에 관중들은 환호하였다. 이 경기에서  북조선의 팀이 패하였지만 정말 멋진경기를 펼쳤다고 모두 입을 모아 칭찬하였다.  경기가 시작된 날부터 오늘까지 북의 선수들은 참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으며  여자축구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고 응원에 참가한 동포들이 평가하였다.

 

북조선 선수들은 북이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절에 태어나 성장한 세대이다.  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 대표선수가 되고 월드컵 경기에서 위력을 발휘하여 4강에 오른 것은 참으로 장한 일이다. 나라 전체가 고난을 겪었던 어려운 조건에서  오직 승리하여 조국을 빛내겠다는 선수 개개인의 충성의 굳은 의지와  눈물겨운 애국적 노력을 세계는 알 지도 상상하지도  못할 것이다.  그래서 미주동포들은 그들이 너무나 자랑스러워서  혈육의 정으로 더욱 뜨겁게 응원하였다. 감독과 코치들 그리고 관계자 분들과 선수들이 건강하게 돌아가 실력을 연마하여 다음 경기에서  또다시 감동적인 경기를 펼쳐줄 것을  미주동포들은 기대한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8-25 14:38:5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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