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테러의 왕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30 07:1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국가테로의 왕초
조선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가 드러났다.
◆북측의 발표에 의하면 CIA와 국정원이 한짝이 되여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침투시킨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데 이어 박근혜가 국정원과 작당하여 2015년말부터 《암살》음모까지 포함된 《북지도부제거》작전을 추진했다. 북측이 물증과 사실관계를 공개한데 대해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찍소리도 못하고있다. 당연하다.
◆국가테로의 왕초는 미국이다. CIA는 세계적판도에서 미국에 반기를 드는 지도자, 요원들을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암살해왔다. 그 점에서 꾸바의 영웅 까스뜨로는 유명하다. 꾸바측의 발표에 의하면 그에 대한 암살미수는 06년까지 무려 638번에 달했다.
◆13년에 사망한 챠베스 베네수엘라대통령은 암진단을 받았을 때 미국의 작간에 의한것이라고 고발했었다. 그전부터 까스뜨로씨가 《조심하라. 미국이 암발생무기기술을 개발했으니.》 하고 충고하고있었던것이다. 또 거의 같은 시기에 중남미 6개국의 지도자가 련이어 암에 걸렸는데 결코 우연이라고 볼수 없다. 아라파트 PLO지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세르비아 미로셰비치대통령도 암살당했다. 그밖에도 미국은 칠레, 꽁고, 르완다, 부룬디, 파키스탄, 인디아, 인도네시아, 남부윁남, 이라크, 리비아 등의 수많은 지도자들을 직, 간접적으로 암살했다.
◆박정희도 빼놓을수 없다. 박근혜는 제 아비의 원쑤를 갚는것이 아니라 동족인 북을 겨냥하다니 머저리의 극치다. 박근혜가 아비와는 또 다른 형태로 미국에 의해 제거당한것이라는 설도 있다.(익)
[출처: 조선신보]

▲2013년 3월 5일 암으로 사망한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