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날은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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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08 07:0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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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날은 오리라

세월은 류수같다고 하더니만 어느새 상반기가 다 지나가려고 한다. 어느때나 편안한 나날은 없었지만 트럼프의 등장이후 정세는 극도로 첨예화되였다.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총련은 《50일집중전》에 이어5월 15일부터는 《100일운동》에 용약 떨쳐나섰다.
◆아무리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국이《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에 매달려도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이 재일동포들로 하여금 애족애국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새 힘을 안겨주고있다. 7.4공동성명발표 45돐, 10.4선언 발표 10돐기념 조국통일정세강연회에서 미국의 통일학연구소 한호석소장은 오늘의 정세를 옳바로 보는 주체적관점을 제시해주었다. 그는 교전관계에 있는 조선의 핵무장이 완성단계에 이르고 미국의 국가안보가 파탄에 직면하게 된 시점에서 지금 무서운 압박을 받고있는것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며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전쟁회피와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정치협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조미핵대결이 조선의 승리로 끝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는것은 확정적이라고 통일의 밝은 전망에 대하여 력설하였다.
◆조선이 걸어온 험난하면서도 영광에 찬 로정을 돌이켜본다. 우리 인민이 언제 한번 미국앞에 무릎을 꿇어본 일이 있었는가. 우리가 걸어온 길, 걸어갈 길이 천만번 정당한 길이기에 우리 인민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천만시련을 이겨내였다.
◆대국의 오만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끝까지 싸울것이다. 미국과의 핵대결을 끝내고 통일의 날을 기어이 앞당겨올것이다. 우리의 승리는 과학이며 진리이다. (성)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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