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개혁교회친교회 총서기가 미국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냈다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세계개혁교회친교회 총서기가 미국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15 14:15 댓글0건

본문

세계개혁교회친교회 총서기가 미국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집국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세계개혁교회친교회 총서기 크리스 퍼그슨이 최근 미국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편지는 세계개혁교회친교회가 지난 기간 지역과 세계의 평화보장에서 매우 중요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전세계적 협력을 강화해온 사실을 상기시켰다.

   

지난해 세계개혁교회친교회대표단이 조선방문의 나날 과학기술, 건축, 경제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과 활력에 넘쳐 있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은 데 대하여 편지는 지적하였다.

 

  또한 체류기간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적인 립장의 명백한 표시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음을 인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세계개혁교회친교회는 미국이 도발적인 군사연습을 중지하며 모든 나라들이 동북아시아의 항구적인 평화보장을 위하여 동등하게 존중받는 진정한 대화에 나설것과 미행정부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긴급히 요구한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

   

편지는 조선에 가해지는 제재의 비인간성과 랭담성을 폭로하고 미국정부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모든 제재에 대한 철회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종식,신뢰구축을 위한 협상발기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끝)

 

 

▲제리 필레이 총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계개혁교회친교회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한 사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3-15 14:15: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국제] 시위가 아닌 혼란 : 누가 이란의 거리들을 급진화하려 했으며 – 왜 실패했는가
【로동신문】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조선신보】조국인민들의 커다란 감흥을 불러일으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조선신보】17살이하 녀자월드컵우승팀, 선수선발의 안목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14일 (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5일 (목)
[국제]〈 베네수엘라 현지의 소리 〉베네수엘라 주권의 납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13일 (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12일 (목), 11일 (수), 10일 (화)
【로동신문】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로동신문】김정일 위원장의 혁명일화- 다시 태여난 서정시
조선의 내적 최적화 ― 9차 당대회는 변화가 아니라 도약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1】
【로동신문】삶의 가치
【김일성종합대학】나라의 보건을 근본적으로 개변시켜나가고있는 조선
[21세기민족일보] 다카이치, 동아전을 부른다 외 3
[국제]"엡스타인 파일: 서방 언론은 이스라엘 연관성을 더 이상 묻어서는 안 된다."
【조선의 소리 - 위민헌신 정치】우리 시대의 귀중한 부흥의 재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