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월의 태양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시. 사월의 태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21 16:48 댓글0건

본문

 

이석재(재미동포) 시인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으로 시 한편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소개합니다. 편집국

 

 

 

 

 

 -사월의 태양 -

 

이석재(재미동포)

 

사월의 태양 떠올라

고난의 겨울 사라지고

조국땅 방방곡곡

달래 냉이 아지랑이

우리의 희망도 피어오르네

 

제국주의 쪽바리 탄루 속

우정도 사랑도 피바다 되니

혁명의 북소리

장군의 말발굽소리

천지사방으로  울려펴져

 

한별 인민대중의 별

한별 혁명동지 밤하늘의 별

이민위천 영웅의 별

다시 태양되어 강산을 비추네

 

적수공권의 빨치산이여

먹구름의 비와 바람

당신 태양의 힘에 물러서니

붉은 깃발 높이높이 나부끼고

창해일속 인민의 뜨거운 충성

 

불타는 자유의 대지위로

수평선 찬란히 걸친 태양

그대 한민족 사랑의 약속으로

세기와 더불어 우리품에 와주셨네!

 

*창해일속: 이 말 그대로의 뜻이 아닌 바다와 같은 인민의 힘 앞의 작은 지도자를 말함. 김일성 주석의 인민들 속으로 들어가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겸손함을 이렇게 표현하셨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7-21 16:50: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성 유엔주재 조선대사, 75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전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Chair of Delegation Ad…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담대히 실행해야합니다
수도의 관문 순안지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5일(금)
《세기와 더불어》는 민족의 보물이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3일(금)
전우애로 맺어진 혈맹적 조중관계
숭고한 미래사랑을 지니시고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걸어온 조선로동당
무자비한 인적자원략탈이 초래한 심각한 후과
[론설] 인민을 위하여 떠안은 고생은 일군들의 더없는 보람이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3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3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2일(목)
김정은위원장,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고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