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호 만평] 기억하고 행동,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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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2-23 14:0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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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호 만평] 기억하고 행동, 사랑을 위하여

기억하고 행동, 사랑을 위하여
문동호
우리님 무덤가에
우는 두견새
핏빛보다 진한 울음
토해내었소.
간밤에 잠 못자고 뒤척거림은
우리님 보려고 그랬나보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2-23 14:04:3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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