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지식을 갖도록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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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2-19 11:5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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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식을 갖도록 노력하라.
김웅진(재미교포)
TV와 조중동만 바라보는 자들은 눈 앞에서 살인마들이 돌아다녀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오직 TV를 비롯한 찌라시 매체들이 보여주는 것만 보게 된다.
프로파간다와 여론 조작은 대중을 무뇌로 만들고 속이며 똥개훈련시킨다. 거대한 대중기만조직은 바로 미제와 서구와 주구들의 매체이다. 911과 중동침략전쟁, 반테러전쟁, 천안함, KAL기 폭파 등이 모두 기만놀음이다.
프로파간다의 위력과 해악은 불과 3년 전 닥그네를 거의 절반이나 되는 궁민이 열렬히 지지했던 부끄러운 과거를 돌이켜 볼 때 명백하지 않은가? 박정희신화도 그렇다. 반공 종북놀음도 그렇다. 이런 프로파간다에 속은 대중은 아직도 추악한 집단에게 속아서 개고생을 하고 있다.
세계의 인구유동은 끊임없다.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 대륙, 아프리카와 호주, 등등 각 지역과 나라들에서 수천만의 인구가 늘 이동한다. 미국의 3억2천5백만 인구는 거의 다 이민자들로 구성되었다. 심지어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천만이나 생포해서 노예살이를 시켰다. 수천만 북미 원주민들은 다 죽였다. 지구상 흩어져 사는 오백만 코리언들은 99.9% 이상이 지난 수십년 사이에 남코리아에서 이탈되어 나왔다. 세계 화교인구도 엄청나다. 미국은 지금도 중동과 아프리카 도처에 침략하거나 내전을 일으켜 수십 수백만의 난민들을 발생시켰다. 이들은 모두 자기 고장을 떠나 이웃나라 수용소에서 죽지 못해 살거나 유럽과 전 세계에 유랑자처럼 흘러다니며 도처에서 죽는다. 미국과 각 나라들에서 홈리스들이 점점 증가하여 거리마다에서 그들이 야생동물들 처럼 웅크리고 산다.
이런 거대한 현상들이 눈 앞에서 날마다 벌어지고 있는데도 대중들은 TV가 보여주는 것만 보고, 보여주지 않으면 못본다. 매년 발생하는 천명 내지 이천명의 '탈북자들', 다 합쳐봐야 3만 정도밖에 안되는 이탈조선주민들은 거대한 사건인듯 난리 부루스를 떤다. 미제와 괴뢰의 대북적대 프로파간다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주의국가들의 어려웠던 시기, 대흉작과 미제의 경제봉쇄로 식량난이 심각하던 1996-2000년 고난의행군 시기에 조선을 이탈하기 시작한 소위 '탈북자'들은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전체인구에 비해 극소수의 사람들에 불과하며, 무엇보다 조직적인 반북공작에 따른 탈북유도 브로커들의 '맹활약'으로 발생한 이탈주민들을 침소봉대 선전하는 매체에 속아서 마치 세상 인구의 유동이 모두 조선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듯 착각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합리적 사고를 가진 인간이라면 "왜 조선으로 부터 이탈하는 주민의 숫자는 지극히 작은가? 왜 탈북자는 탈남자나 탈중동인, 탈중국인, 탈유럽인들에 비해 백분의 일, 천분의 일도 안되는가?" 하고 질문을 해야 한다. 사상교양과 일심단결과 애국심, 그리고 외국과의 교류가 개방되지 않은 탓 (미제의 봉쇄 탓) 등이 떠오르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할 줄 아는 자들이 지성인들이다. 속지마라. 속으면 개고생한다. 스스로(주체적으로) 생각하고, 무엇이든 의구심이 생기면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가며 올바른 지식을 갖도록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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