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네티즌 마저 분개 '백린 쏜 이스라엘은 악마다' 백린탄에 맞은 아기의 참상.. '참혹해!' > 미주/해외/국제

본문 바로가기
미주/해외/국제

일본 네티즌 마저 분개 '백린 쏜 이스라엘은 악마다' 백린탄에 맞은 아기의 참상.. '참혹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19 12:20 댓글0건

본문

 

일본 네티즌 마저 분개 '백린 쏜 이스라엘은 악마다'

 
백린탄에 맞은 아기의 참상.. '참혹해!'
 
 
 
정찬희 기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폭격하며 쏜 '백린탄'의 참혹함에 전세계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언론보도가 오히려 '이스라엘의 신무기의 위용'에 감탄하는 반인륜적 시각의 기사가 많아 그다지 큰 이슈가 되지 못하였으나, 일본 평화주의 네티즌들과 해외 네티즌들은 '이스라엘은 악마' 라며 다수의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백린은 가연성과 발연성이 매우 높아 한번 살에 맞으면 수천도의 고열을 내며, 소멸할때까지 그야말로 뼈와살에 끝까지 타들어가는 잔혹한 무기로 제네바 협약에 의해 사용금지가 권고될 정도이다.

이스라엘이 변변한 무기도 없는 팔레스타인에 마구잡이로 쏜 백린탄의 잔혹함에 분노한 일본네티즌들은 '백린에 잔인하게 당한 모습'을 제작하여 자신의 SNS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발포한 백린의 잔혹함     © 일본 야후(번역)

끝까지 타들어가는 '백린'의 특성상 더욱 처참한 사진들이 끝도 없이 많았다.
저항하지 못하는 아기들의 경우 더 처참하게 당해 온몸이 숯이 되거나 눈에 맞은 경우 끔찍한 상태로 실명된 사진도 많았다.

 
▲ 이스라엘 공습에 새카맣게 타죽은 아기     © 트위터


이러한 잔혹한 공습을 언덕너머 의자까지 갖다놓고 '즐겁게 관람'하는 이스라엘 젊은이들이 모습이 트위터로 돌아 논란이 일었다.
 
▲ 공습을 관람하는 이스라엘 사람들. 환하게 웃고 있다     © allansorensen72 트위터


트위터 내용은 그 곳을 '스데롯 시네마' 라고 칭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의자를 가져와 관람하며 폭발음이 들리면 박수를 쳤다' 라고 되어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스라엘의 백린탄 공습에 대해
(댓글 출처:  http://blog.livedoor.jp/genkimaru1/archives/1856313.html)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언젠가 끝날수 있을까. 악마교가 멸절하는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현재 이스라엘군은 백린탄을 인구밀집지에 무차별 투하하고 있는 것이다. 연막, 조명목적이 아닌 일반시민에게 화상을 입히고 살상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비인도적이며 국제적으로 금지되고 있다"
"이스라엘에 무기를 수출하면 안된다"
"무기수출의 3원칙이 철폐되었는데 이제부터 무기를 많이 팔아 돈을 벌어봅시다. 이스라엘은 딱 좋은 상대입니다. 우리의 상품을 가자 지구에서 마구 써봅시다" 

라며 분노를 터트리고 있다.

백린은 한번 발사되면 산소와 결합해 끝까지 타들어가므로 물속으로 들어가도 소용이 없으며, 군필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백린에 맞았을 시에는 장검으로 긁어낼 것' 이라고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출처: 자주민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7-19 12:24:2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성 유엔주재 조선대사, 75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전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Chair of Delegation Ad…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담대히 실행해야합니다
수도의 관문 순안지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5일(금)
《세기와 더불어》는 민족의 보물이다.
최근게시물
당중앙의 친위대오, 별동대원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고무격려
인민의 모습에 비낀 판이한 두 제도
인민을 사랑하라
우리 당을 따르는 길엔 오직 승리만이 있다
세계를 뒤흔든 주체조선의 열병식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3일(금)
전우애로 맺어진 혈맹적 조중관계
숭고한 미래사랑을 지니시고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걸어온 조선로동당
무자비한 인적자원략탈이 초래한 심각한 후과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