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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2-14 06:2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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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재미동포)
★맥아더 포고령 제
1호:
"나는 천황의 항복을 받았고 조선반도 이남을
"점령"했다. 이곳의 통치권은 나의 것이다. 영어를 공식언어로 하며 모든 주민들은 나의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불복하는 자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다..."
- 태평양 미 육군 총사령관
★차스차코프 대장 포고문:
"조선은 해방되어 자유, 독립국이 되었다. 이제 조선인들은 마음껏 영웅적 노력으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기 바란다. 일제 하의 고통을 잊지 말라. 우리 소련은 당신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해방된 조선 만세"
-붉은 군대 사령부
★임시정부의 환국
제
1진
"중경 임시정부 요인들의 환국이 이루어진 것은 8.15후 100일도 더 지나서였다... 비행기에는 김구 주석과 김규식 부주석, 이시영 국무위원, 김상덕 문화부장, 유동열 참모총장, 엄항섭 선전부장 등이 앞자리에 앉았고...
놀랍게도 공항에 마중나온 차량은 미군 장갑차들이었다. 임정요인들은 밀폐된 장갑차 안으로 두 명씩 들어가야 했다. 미국은 독립투사들의 귀국에 민간인들이 환호하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것이다...
미국은 임정요인 환국 사실을 극비에 붙였음이 분명했다. 심지어 임시정부 환국 환영준비위원회조차도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6-12-14 06:27: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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