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 조선회관을 방문/허종만의장이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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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6-11-17 14: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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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 조선회관을 방문/허종만의장이 면담
조선신보가 민족교육의 요람 재일조선대학교의 창립 60돌을 기념하는 국제심포지움에 참가한 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이 11일 조선회관을 방문하여 허종만 의장과 면담한 소식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허종만의장이 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선대학교창립 60돐기념 국제심표쥼에 참가하는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신필영대표위원장,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림춘성부회장, 카나다코리안련합회 김수해회장,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김칠성위원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이 11일 조선회관을 방문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부의장들, 회관일군들과 함께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석상에서 의장은 멀리서 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이 조선대학교창립 60돐기념행사에 찾아와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의장은 올해는 민족교육을 시작하여 71년, 중등교육실시 70돐,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이 된다고 하면서 총련이 대원수님들과 원수님의 사랑과 동포들의 단결된 힘으로 일본당국의 광란적인 반조선, 반총련, 민족교육말살책동속에서도 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켜온 투쟁의 력사에 대하여 말하였다.
해외동포단체대표인사들은 열렬한 환영에 감사를 드리면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 세대들에게 고귀한 애국의 넋을 심어주고있는 총련의 민족교육의 력사는 해외동포들에게 참다운 미래를 밝혀주는 력사, 보람의 력사로 오래오래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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