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시위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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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5 07:5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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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시위행동
남조선의 투쟁에 련대, 각지 4개소에서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과 재일한국청년동맹, 재일한국민주녀성회, 재일한국인학생협의회가 12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대규모집회에 련대하는 시위행동을 전개하였다.
12일, 東京・京成上野역전에 모인 그들은 먼저 과두시위과 삐라살포를 통해 박근혜정권의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의 실정을 폭로하면서 박근혜를 퇴진시킬 때까지 굴함없이 끝까지 투쟁해나갈 확고한 의사를 표시하였다.

京成上野역전에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과두시위를 벌렸다.
이날 大阪에서 참가한 리준일 한청 중앙본부부위원장 겸 大阪府본부위원장은 《권력을 사유화하고 국민의 주권을 최순실에게 넘긴 대통령에게 더 이상 나라를 맡길수 없다.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즉각 물러나야 하며 민중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진정한 민주주의정부를 수립해야 한다.》라고 말하였다.
이어 주일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행동을 들이대였다.
그들은 횡단막과 프랑카드를 들고《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최순실게이트의 진상을 규명하라!》, 《초불집회에 합세하자!》등의 구호를 소리높이 웨쳤다.

박근혜퇴진을 촉구하여 주일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행동을 들이대였다.
그들은 항의문을 랑독하고 대사관에 전달하였다.
항의문은 박근혜정권의 악정을 까밝히면서 박근혜정권의 실정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나락의 함정속으로 빠뜨렸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에서 높아가는 운동에 련대하여 회외동포들도 박근혜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大阪・鶴橋와 兵庫・三宮의 역전에서, 13일에는 愛知・名古屋역전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과두시위가 진행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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