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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입장에서 트럼프를 생각한다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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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11 09: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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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입장에서 트럼프를 생각한다.

 

 

김웅진(재미동포)

 

 

"트럼프의 국내 문제 해결 우선 정책은 미국의 세계경찰 시대가 끝나는 것을 의미할 지도 모른다..."

"트럼프의 당선은 시리아 참상의 종식을 앞당길 지도 모른다.. "

나는 트럼프가 인종비하, 여성비하 발언을 했든 말든 관심이 없다. 우리에겐 조국의 안위와 해방이 너무나 중차대하지 않은가. 미 주류언론이 트럼프의 인격을 놓고 융단폭격을 한 것에도 관심 없고, 언론의 나발에 놀아나서 마치 세계경찰 미제의 게쉬타포대장이며 미-유대 자본의 암탉인 클린턴보다 조악한 트럼프가 훨씬 더 큰 위험과 재앙이나 되는 양 호들갑을 떤 피침략 식민지 인간들, 특히 스스로를 애국자요 지식인이라고 여기는 웃기는 자들도 무시한다. 물론 트럼프가 과연 얼마나 미제의 군사적 만행을 줄일 지 아직 미지수이지만 말이다.

 

다만 나는 오직 조국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조선을 아프게 하는 것은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며, 조선에게 도움이 되는 상황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상황이다. 조선의 친구는 그 누구든 나의 친구이며, 조선의 적은 무조건 나의 적이다. 조선에게 해를 끼치는 모든 것은 악이다. 그것이 악의 정의(定義)이다.

 

 

 

오바마-클린턴의 추악성

 

 

오바마 행정부 -- 이명박근혜정권과 밀월을 유지하며 그들의 치부를 이용하여 세계 최고액수의 미국무기 수입국으로 만들어 무기를 부당하게 강매했고, 부패정권과 자본세력이 서민들을 마음껏 수탈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최악으로 추락시키는 것을 방조했고, 온갖 제재와 위협과 흑색선전을 동원 조선을 고립압살시키려 했고, 극동의 군사력(미.일.한 삼각군사력)을 강화하여 아시아를 전쟁 전야의 위기로 몰아갔다. 이것 만으로도 오바마-클린턴의 추악성을 고발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진짜 민주주의

 

 

돈에 의한 선거가 민주냐? 돈에 환장하여 권력을 차지하려고 나라도 팔아먹고 도덕을 팽개치기를 서슴치 않는 인간쓰레기들이 돈, 패거리주의, 사기, 공갈, 불법을 휘두르며 치루는 그런 선거와 진정한 목적(오직 외세와 국내 기생충들의 리익을 증대하려는 목적으로 인민대중을 희생시키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책동)을 숨기고 늘 인민대중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여 일하겠다는 거짓말로 대중을 속이는 정치가 민주냐? 대답해라.

 

인민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이다. 지도자, 령도자는 인민의 절대적 신임과 존경을 받는 위대한 인물이어야 한다.

 

제국주의 하에서는 그런 훌륭한, 헌신적 애국 애족적 인물들이 모두 제거되고 쓰레기들에게만 기회가 허용되며 그 쓰레기들만이 추악한 선거놀음, 정치야바위놀음을 한다.

대답하라, 이것이 민주주의냐?

.

이민위천을 목표로 삼으며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위선이 없고 언행이 일치하는 사회. 한다면 하는 사회.

(1)인민들과 (2)인민들로 구성된 인민의 당과 인민의 군대 (3)인민을 목숨바쳐 위하고 또 인민이 목숨바쳐 지지하는 도덕적 령도자.

이들이 서로 신뢰하고 헌신적으로 서로 위하며 일심단결한 사회, 사회주의 대가정이 인민의 나라이며 민주주의 사회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1 10:38: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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