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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숙원, 《전쟁 없는 세상》을 구현해가는 주체조선의 김정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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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5 14: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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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숙원, 《전쟁 없는 세상》을

구현해가는 주체조선의 김정은 위원장!   

 

리준식(재독동포)

 

-세계가 지켜보는 조선의 승리! 

 

지난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 앞에서 한성렬(오른쪽) 북한 외무성 부상과 리언 시걸 미국 사회과학원(SSRC) 동북아안보협력 프로젝트 국장이 접촉을 끝낸 뒤 각각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년 10월21일∼22일 이틀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진 “북, 미 민간인전문가(반관반민)들의 협의”에 뒤통수를 얻어맞은 당국자가 황망하게 둘러댄 변명인 “미 정부와는 무관한 민간인 접촉”이란 《평가절하》발언을 두고 민심은 “지나가던 소도 웃고 있는 격”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보도된 언론에 따르면, 북측에서는 한성렬 외무성부상과 장일훈 뉴욕주재 차석대사가 미 측에서는 로버트 갈루치(94년 북미제네바합의특사), 조지프 디트라니(전 국가정보국(DNI)비확산센터소장), 조엘 시트(존스홉스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연구원), 리언 시걸(동북아 안보협력 국장), 토니 남궁(전 켈리포니아대 한국학연구소 부소장)등이 참석한 북미협의 결과와 관련해 10월22일 취재진과 만난 ‘리언 시걸’국장은 “개인적 생각으로는 일부진전이 있었음을 전제”하면서, “북(조선)측은 먼저《평화협정》을 한 뒤, 《핵·미사일》 프로그램 중단을 《고려(생각)》해 보겠다.”고 한 북측의 입장을 미국 측 시각으로 전하고 있다.

 

국제사회는 《정전협정》 이후 북(조선)측이 미 측에 제안한 《평화협정》 요구가 40여 차례 이상이 되고 있는 《역사기록》의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2013년 김정은 위원장이 핵과 경제를 강성부국의 전략적 노선으로 채택한 《병진로선》의 진정한 의미는, “이지구상 마지막 《제국주의》인 아메리카《제국》과 최후결전에서의 《승리》를 선포”한데 있다. 역사발전의 법칙은 과학이다. 역사는 하늘에서 감 떨어지는 행운이 아니라 적과 사투를 벌린 정치사상적 승리의 과학적 결과란 의미다.

 

세계가 알다시피 1945년으로부터 2016년까지, 이른 한 해 동안 북미 두 나라가 생사운명을 건 대결, 사상 유례가 없는 경제봉쇄와 제재마저 통하지 않는 두 나라의 대결이 종착역을 향해 서서히 들어서고 있는 세계적 종착역에서의 결과에 국제사회마저 세기적 관심을 갖고 예의 주시하고 있음에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남측의 극우반동 언론과 방송들이 이번 말레이시아에서의 북미사이의 협의를 애써 깎아내리고 물 타기를 시도해도 역사의 《진실》까지 덮을 수 없게 되고 있다. 10월20일 워싱턴 D.C에서 가진 제48차 《미한안보협의회의》에서 입만 열면 《혈맹》관계를 강조해 왔던 한민구의 한반도 미 군사《전략자산》배치의 꿈이 산산이 부셔진 시간대가 쿠알라룸프르 시간대라는 사실이 담고 있는 합의의 《함의》에 대해 국내외정치외교전문가들 대다수는 “임기를 석 달 앞두고 오바마 행정부와 차기 정권과의 인계인수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뉴욕에서 잔뼈가 굵어 국제사회가 탁월한 대미협상전문가로 공인하는 북측의 외무성부상과 현재 뉴욕에서 실질적 실무 대미협상담당자를 상대한 미국 측 전직 대북협상가들로 진행된 협상에 대해, 국내외 주요 언론과 방송들이 전하는 보도를 종합해 보면, “북(조선)측은 오는 11월8일 미 대선에서 누가 당선(트럼프/힐러리)되든 관계없이 다음 정권을 겨냥해 분명하고 명백한 입장(메시지)을 전달 한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제 국제사회는 “북(조선)측의 분명하고 명백한 《입장》이 무엇인지?”바보천치가 아닌 이상 알게 되었다. 50년대 《코레아전쟁》부터 생사운명을 건 두 나라의 《정치사상전》을 통해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지,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조선과 아메리카의 최후대결의 세계사적 대 변혁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 세상에 밝혀진 《망한민국》의 권력서열 1위 《최순실》   

 

10월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꺼내든 《개헌카드》

 

단 보름동안에 《전경련》으로부터 800억이란 거액의 기금을 강제 헌납 받은 《미르재단·K 스포츠재단》의 실소유주가 박근혜의 비선실세인 《최순실》로 드러나고, 사이비 교주 최태민의 딸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불거진 2014년 청와대 《문건유출》사건에 대해 청와대《공직기강비서실》에서 근무한 《박관천》경정이 최순실이 현 정권 권력서열《1위》라고 밝힌 사실을 실증해 주는 《최순실케이트》에 발칵 뒤집힌 2016년 10월 정국이 보여주는 《망한민국》의 추악한 부정부패권력실상에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로 인해 존립자체를 위태롭게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을 딴대로 돌리기 위해 10월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꺼내든 《개헌카드》에 대해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거두절미, 䄛선 개헌이 떠오른다.”는 《사이다》 돌직구를 날리고 있다.  

 

우리는 잊지 않고 생생이 기억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대선 결과에 대해 “박정희는 《군사쿠테타》 박근혜는 《선거쿠테타》”로 정곡을 찔렀다. 국가기관(국정원, 경찰청, 선관위, 보훈처, 국방부)들이 총동원된 불법선거와 《51.6%》로 선관위개표컴퓨터에 사전 입력된 증거를 제시한 시민들과 사회단체, 국회의원의 고발마저도 《권력의 개》를 자청한 판검사들이 깔아《뭉개기》로 잠자는 박근혜의 《선거쿠테타》 진실도 머지않아 대명천지에 낱낱이 드러날 그날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다.

 

하늘보다 무서운 민심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참사 충격과 무능무대책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이게 나라냐?”고 절규했다. 충분히 살려낼 수 있는 《7시간》의 부재의혹, 피어보지도 못한 채 수장된 304명의 어린 생명들이 “가만히 있어라!”는 방송을 믿고 기다리던 착한 아이들이 배에 갇혀 배와 함께 침몰한 것을 알게 된 수 많은 사람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와 함께 대한민국도 침몰 했다”고 정의 한데로 보수, 진보를 떠나 주권자들이 위임을 법에 의해 공명정대하게 행사해야할 대통령, 청와대 비서실장, 안보실장, 각 정책수석, 국무총리, 장차관들이 《국정감사장》에 나와 답변하는 꼴들을 보면 한결같이 제구실 못한 권력자의 《충견》들이 이제 어떻게 《변신》들 할까?    

 

2015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에서 《직사살포》를 맞고 쓰러진 《백남기 농민》

 

2015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를 《폭렵집회》, 《엄정처벌》궐기대회로 규정한 경찰청이다. “쌀값 21만원을 보장하겠다.”는 박근혜 대선후보의 《대선공약》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밧줄을 당기는 《백남기 농민》을 경찰살수차운영법규마저 위반한 《직사살포》로 서울 대 병원에서 《두개골파열》수술한 뒤 317일 만인 2016년 9월27일 운명한 백남기 농민의 사인인 《외인사》를 《병사》로 조작케 하여 경찰이 신청한 《부검영장》에 법원이 부검영장집행법정시효를 《10월25일 0시》규정함에 따른 경찰의 2차 《부검영장》강제집행에 《우리가백남기다》라는 《손 팻말》을 들고 평화적으로 맞서 싸워 경찰의 강제집행을 물리친 시민, 사회단체, 종교계의 《공동합동미사》를 《팩트TV》가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메르스》참사,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이 99% 《개·돼지》들과 《헬조선》의 《흙수저》들의 분노를 하나로 모은 䶠청년총궐기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12일 《민중총궐기대회》에서 《2016년 청년총궐기 Bye ㅂ ㄱ ㅎ 분노의 행진》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힌 것과 대전지역 《민주수호대전운동본부》에서 개최한 《대전시국대회》에 참가한 74개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계는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

 

-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

- 노동개악, 성과퇴출제폐지, 민영화저지!

- 노점상 강제철거 중단!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 사드배치반대!

- 대전 시 수돗물 민영화 반대!

 

오늘도 성주(105일) 김천(66일)》의 《싸드배치반대투쟁위원회》가 비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제법 쌀쌀한 밤기운 날씨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싸드반대촛불문화제》를 개최하며 치켜든 핵심구호 3가지다.  

 

- 대한민국 어디에도 《사드》최적지는 없다!

- 《사드》 가고 《평화》 오라!

- 《사드》 말고 《평화》! 《제재》 말고 《대화》!

 

초지일관 관통하는 남측민중들의 요구가 《평화》라는 사실이 자명함에도 박근혜 정권이 《외부세력》개입으로 몰아가면서 《싸드배치반대투쟁위원회》와 정치시민사회단체까지 무차별적으로 《종북세력》운운하는 후안무치한 시대착오적인 《공안정국》조성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의 정치적 텃밭인 대구경북에서조차 정권의 존립자체가 절체절명의 위기인 25%지지율로 곤두박질치고 있는 《여론조사》결과는 “더 이상 1%를 위한 정치는 희망이 없다.”는 민심의 반영인 동시에 “정치가 누구를 위해 복무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하겠다.  

 

오는 10월26일 37년 전, 궁정동 안가에서 중정부장 김재규의 총탄에 비명행사 한 독재자자 《박정희》, 왜놈 왕에게 《혈서》까지 써가며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한 민족반역자 《다카키 마사오》를 《광복군》으로 둔갑시키는 반역사적이고 반민족적인 역사왜곡으로 민족정기말살을 버젓이 시도하는 국방부자체가 《패전군》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0.1% 민족반역자들로부터 천대받고 무시당하면서도 역사정의와 자주민족의 넋을 고수하는 99% 《개·돼지》들이 머리끝까지 치솟아 올라 참기 어려운 《분노》를 가까스로 다스리며 단군 이래 최악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혼용무도》한 정권의 《사필귀정》을 가슴마다에 새기는 10월24일 저녁 《JTBC》가 단독 보도한 《최순실 파일》의 진실은, 대통령이 《박근혜》가 아니라 《최순실》이라는 《국기문란》 사실을 실증적으로 반증하는 역사적 《증거물》 앞에, 그동안 “세간에 떠돌던 대통령 《능력》부족설이 명명백백한 대통령 《자격》부족 비판과 비난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그토록 오만과 독선, 표독스럽기까지 한 《가짜 대통령》의 10월25일 《대국민사과》마저 민심은 《악어의 눈물》로 의심하고 있다. 

 

-북변 땅, 《전화위복》의 진실과 입장 

 

김정은 위원장의 명령 관철집행을 밤과 낮이 따로 없이 전군, 전민의 《혼연일체》정신이 발휘한 200일 전투의 창조적 기적들이 이룩한 북변 땅 피해전역의 《전화위복》의 개벽사진

 

유엔안보리가 올 3월 대북제재결의 《2270호》 발표하자,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에 또 하나의 시대적 건축물인 《려명의 거리》 건설을 공표했다.

 

그러자 미국을 추종하는 일본과 남측은 사상초유의 강도 높은 제재(2270)으로 인해 여명의 거리 건설은 《실패》할 것이라는 저주와 다름없는 체제대결적인 이념《프로파간다》에 열을 올렸다. 그러나 여명의 거리는 미국과 서방 일본과 남측의 저주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하루가 다르게 하늘로 치 솟아오르는 기적을 창조하는 나날 속에 지난 8월말부터 9월초에 해방 후 최대로 발생한 북변 땅 수해피해가 10월 달이면 겨울추위가 빠르게 닥쳐오는 것과 관련해 김정은 위원장은 여명의 거리 건설에 투입된 모든 건설역량을 북부지역수해복구로 돌리는 한편, “조국의 북변 땅 피해복구지원에 국가적 지원을 총 동원시킨 전군, 전민의 《200일 전투》의 피해복구상황을 날마다 보도하는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명령 관철집행을 밤과 낮이 따로 없이 전군, 전민의 《혼연일체》정신이 발휘한 200일 전투의 창조적 기적들이 이룩한 북변 땅 피해전역의 《전화위복》의 개벽사진”들을 보며, 갈마드는 생각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란 불굴불변의 구호다.

 

조선주재 외신들도 조선의 《영웅신화》창조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미국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그토록 바라던 《체제붕괴》가 일어나기는커녕 《자강력제일주의》로 한마음이 되어 이룬 《영웅조선》이 발휘한 전화위복의 사회주의 《선경》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우리 겨레들이 십시일반으로 북녘 동포들의 재난과 고통에 함께하기 위한 한 푼, 한 푼의 《수해성금》의 따듯한 마음들이, 액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북녘 동포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 《혈육의 정》에 《보람》과 《위안》을 더없이 느끼게 하는 것은 북녘형제들의 고통과 아픔에 함께했다는 《동포애》,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한 심리적 기쁨이라고 본다.

 

지난 10월14일 국회통일부정감사에서 야당의원들이 대북《인도지원》계획을 묻는 답변에 장관은 대북인도지원계획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답변은, 올 10월에 들어서면서부터 북측으로 보낸 《집단탈북》과 《급변사퇴》의 연장선상과 잇닿고 있는 악의적 발언들에 대해, 북측의 기관, 사회단체에서 잇달아 발표하고 있는 강경한 입장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도, 지면상 그렇게 다룰 수도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주》의 역사와 《사대》의 역사를 똑똑하게 가려보게 해준다.

 

존재이유가 반북대결이 된 박근혜 반역정권의 《종북몰이》 선동정치를 확산시켜 사면초가위기에서 탈출하려는 얄팍한 통치행위에 대해 10월19일 북측민족화해협의회는 “박근혜역도는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 초래할 파국적 후과에 대해 책임질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공개질문장(전문참조)》 6개항에서 다음과 같이 묻고 있다.   

 

1. 지금까지 광고해댄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 것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흡수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 《기만극》이였다는 것을 이제는 내놓고 공개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2. 미국을 믿고 《선제타격》을 공언하고 있는데 우리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청와대를 포함한 서울은 몰론 남조선전역이 불바다, 잿더미가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

3. 공공연한 《탈북》 소동이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도전하는 천하무도한 《유괴랍치범죄》, 《반인륜적 죄악》이라는 것을 과연 모른단 말인가?

4. 집권기간 온갖 거짓과 기만, 모략날조로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과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우리의 진지한 《성의》있는 노력을 터무니없이 외곡하고 헐뜯으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한데 대하여 《책임》질 수 있는가?

5. 우리의 눈부신 현실을 애써 부정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아보려고 할것이 아니라 모든 길을 다 열어 놓을테니 우리에게 와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라고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가?

6. 우리천만군민의 《존엄》과 《긍지》를 무엄하게 헐뜯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만고죄악》을 저지르고 있는데 대해 《시인》하고 우리 공화국 《법정》에 나서서 준엄한 《심판》을 받을 자신이 있는가?

 

미국 강대국패권《신화》가 강제하는 정견, 사상, 이념의 주의주장을 극복하는 자주독립적인 《민족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구현할 제2의 《남북(북남)연석회의》 기조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초석으로 하고 있다. 자주민족의 시대는 더 늦기 전에 《강대국패권신화》로부터 민족사적인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 주체조선의 김정은 위원장!

 

▲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라!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 김일성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 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가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46년 10월1일 《민족간부양성기지》로 일떠세운 《김일성종합대학》 창립70주년(2016년 10월1일) 기념행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을 《주체사상교육전당》으로 재정립한 기록영화와 함께 2009년 12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라!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 김일성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친필교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 일류 대학을 만들라!”는 친필서한은, 주체조선역사의 혈맥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과 조선의 무진 막강한 자강력 원천인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가 새 세기의 소명을 담당한 대학으로 높이 우러러 보고 있다.

 

우리는 서방의 유명한 대학 이름 한 두 개는 줄줄이 외우고 있으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고려 태조(왕건)이 개성에 세우기 시작한 대학(918∼943)을 6대 황제 성종(981∼943)에 완공하여 《성균관》대학으로 명명한 역사가 2016년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역사를 가진 《성균관(1098년)》대학으로 존재하고 있다. 남측의 보수진영과 진보진영 모두 학문의 뿌리를 서방학문에 두고 있다는데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것 같다. 고려시대 개성 《성균관》이 오늘 날에도 건재하다. 평양의 《김일성종합대학》은 서방학문과 민족의 주체적 《학문》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에도 남측은 서방학문가치기준에 경도, 매몰된 진보학자들 대다수가 여전히 학문에서도 완벽한 《자주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학문적 사대현상들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정의사회는 오늘도 《세계제패망상》에 집착하는 미국을 주체조선의 영도자 김정은 위원장의 단호하고도 담대한 정치군사적인 세기적 《핵 대결》에서 미국이 전율할 《동방의 핵탄(수소탄)강국》으로 등장한데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 미국 측 고위당국자들도 공식 인정한 잠수함탄도미사일(SLBM)의 《수중시험》 성공과 대륙간탄도미사일(SIBM)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된 미국의 2017년 새 정권의 운신 폭을 강하게 《압박》하는, 주체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믿음은 “인류의 오랜 숙원인 《전쟁 없는 세상》을 구현해 나가는 주체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기대와 희망은 날이 가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워싱턴 대 조지 모델스키 박사와 워렌 스타인 박사의 《헤게모니 사이클》이론에 의해 연구한 국제질서의 《주도권(패권)》이 대략 100년 주기로 변한 역사적 사실을 謀세기 포르투칼, 17세기 네델란드, 18세기 영국파트(Part)1, 19세기 영국파트2, 20세기 USA”의 역사를 통해 연구하여 발표한 ‘제국주의 헤게모니 사이클 100년 멸망주기론’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6세기∼20세기까지 서방세계가 주도한 500년 식민지 지배체제가 서방문화문명을 절대화한 패권적 지배질서를 계승한 《미 군사제국주의》영향의 《잔영》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제사회주의 나라들은 사회주의《주체조선》에 중국과 러시아의 압박과 압력이 통하지 않는 역사적 사실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주체조선선군혁명시대, 5백만 《청년강국》의 시대를 온 세상에 당당하게 선포하는 《김정은 시대》에 탄복과 경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오는 10월28일∼30일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18차 《공산당-노동당》 국제회의 《의제》가 “자본가의 위기와 제국주의자의 공격- 평화와 노동자, 인민의 권리, 사회주의를 위한 《공산당-노동당》의 전략전술”이다.  

 

미국을 추종하는 서방세력들과 극우집단세력들로서는 얼마든지 무시할 《국제회의》일지도 모르지만, 정치경제학자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으로 《자유시장 경제》로 돌입한 이래, 최악의 구제불능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의 심각한 《상황》을 세계의 《공산당-노동당》의 두뇌들이 사회과학적으로 연구, 분석 발표할 반제자주《국제회의》자체가 주목 된다. (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25 14:30: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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