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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위한 대회합 련석회의 제의를 적극 지지 환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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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21 19: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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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위한 대회합 련석회의 제의를 적극 지지 환영 한다.

 

류창환(재중동포)

 

   얼마전 조국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위원회> 를 조직 결성하고, 이제 오는 8.15를 계기로 평양이나 개성에서 혹은 개최 가능한 제안되는 다른 지역에서라도 합의되는대로 개최하자고 남북해외 온겨레 단체와 인사들에 게 편지를 보내면서 제의했다.

 

  이 주동적이고 적극인 제의에 진심으로되는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을 보내고 싶다.

 

  왜냐하면 통일은 그누가 거저 공짜로 주는것이 아니기 때 문이다. 통일문제는 국가흥망팔부유책(国家兴亡匹夫有责)라는 말이 있듯이 분단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민족모든 성원들에게 있어서 누구에게나 밀어버릴수 없는 시대의 책임과 의무이기 때문이다.

 

  이번 북측위 제의에서 오늘의 한걸음 주춤은 래일의 열걸음 백걸음으로도 보상되기 어렵다는 의미심장한 립장을 강조한 내용이 있다. 이는 우리 나라의 근대의 쓰라린 력사적경험의 총화일것이다. 우리 조상통치배들이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말과 같이 근대화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 국가의 운명인 주권을 강대국에게 맏기고만 있다가 남의 식민지로 전락, 현재는 분단을 강요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근대 력사적경험 총화로 함축한 표현일 것이다.

 

  사실 그렇다. 스피트 속도로 변화발전하는 현 시대에 우 리 민족은 그냥 우리끼리 외세에 롱락되여 계속 싸우고 반목 한다면, 통일실현이라는 이 력사적 한걸음을 내딛지 못한다면 앞으로 몇십년 몇백년의 노력으로도 실현못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우리 나라와 민족 자체가 렬강들이 먹이감이 되여 이 지구촌에서 영영 없어질수도 있다는것을 우리 민족 모든 성원이라면 반드시 각성해야 할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할것이다.

 

  현재 우리 나라는 력사적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 나라 력사에 있어본적없는 우리 전민족과 더불어 3천리 조국강토를 굳건히 지킬수있는 민족자주의 막강한 정신력과 물리력을 마련해 놓았다. 더는 외세에 의존, 외세의 분단의 강요에 당하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자주적 평화적통일을 안아올수있는 충분한 조건을 마련되여 있다. 우리는 우리민족의 막강한 자강력으로 기어이,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내야 한다. 우리 민족은 분단고통을 강요당해야 하는 죄가 없고 리유가 없다.

 

   예상대로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현 어리석은 남조선당국은 북의 제의를 즉각 부정해버렸다. 정치 팔삭둥이(정치 조산아)로 태여난자들의 당연한 반응일수 밖에 없다. 온 지구촌동네 돌아다니면서 제발 북을 제재해주시옵서소 하면서 동냥다니다가 갑자기 북의 제의에 응한다면 상전들께 어떻게 보고한단 말인가

 

  어느나라 지도자든간 국가지도자란 어데까지나 자기 나라 리익을 대변하고 도모해야하는 책임과 의무라는것이 제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상식인데 그것도 모르면서 여기저기 제재해주십시오 하면서 구걸다니는 어리석은 자들은 끝까지 어리석을수 밖에 없다.

 

  련석회의를 반드시 성사시켜 외세와 반통일세력의 기염을 기어기 꺽고 우리 민족의 강력한 자주적 평화통일 의지를 온 세상에 천명해야 한다. 우리 민족의 막강한 통일의지를 이 세상 꺽을자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알려야 한다.

 

  또 련석회의는 현실적으로 언제부터, 어떻게 어떤 실천으로, 통일애국세력을 키우고 규합할것인지에 대한 실질적 실현가능한 방도들도 토의연구 되야 한다고 본다.

 

  6.15선언에서 합의 실천하고, 10.4선언으로 계승발전시킨 남북서로에게 실질적 혜택을 가져다준  개성공단 운영경험을 살려야 한다. 개성공단은 남북공동번영의 실험과 통일 련습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것이다. 개성공단운영 실천이 증명했다싶이 남북화해협력은 <하나 더하기 하나 같기 둘> 이상의 혜택이 창출해왔다.

 

  현재 어리석은 집권자들에 의해 중단페쇄위기에 처했지만 반드시 살려야 한다. 살려야 할뿐만 아니라 그경험을 살리고 보완하여 더 많은 개성공단 즉 통일공단을 만들어야 한다.

 

  물론 현 어리석은 집권자들에게는 이런 론리가 통할리 없 다는것은 불보듯 번한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 해외동포들과 남측의 통일애국세력만이라도 주동이 되여 다른 지역에 한푼두푼이라도 모아, 우리 민족 모두가 득이 되는 공단을 여러개 만들자는 것이다. 이런 과감한 공동번영 실천으로  통일은 부담이 아니라 득이 된다는 통일분홍 (统一红利)을 나누어 주자는것이다.

  조건이 어려워도 과감히 실천하면 된다. 사무실이 없으면 풍막을 쳐놓고라도, 전기가 없으면 소형발전기들을 돌리면 된다. 미국놈과 반통일 세력과 싸운다는 정신으로 하면 안될리 없다.

 

  지금까지 반통일세력과 통일비관론자들이 통일부담론으로 남녁 인민들을 쇄뇌, 겁먹여왔다. 통일되면 천문학적 통일비용 부담으로, 남이 이제 요만큼 박먹고 살수있게 되였는 데, 하루 아침에 못사는 북에 다 빼앗겨 못살게 된다고 위협을 가해왔다.

 

이번 련석회의를 계기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통일의 에 네르기인 통일분홍(红利)을 방출(释放)한다면 통일세력 규합과 양성은 어렵지 않을것이다. 우리 속담에 쌀독에서 인심 난다는 말이 있듯이 개성공단과 같은 통일쌀독을 많이 만들 어야 한다. 통일이란 우리 민족 모두 쪽박 차는것이 아니라 모두가 부자가 된다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해줄때 통일대통로 로의 진입이 시작되지 않을가 본다.

 

20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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