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학원 고문, 신미리애국열사능에 안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2 18:01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선우학원 고문, 신미리애국열사능에 안장.
편집국

12일 평양시 형제산구역에 위치하고있는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안장 의식이 있었다.
선우학원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1918년 2월 2일 - 2015년 5월 13일)은 생전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애국통일활동강화를 바탕으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다했다.
선우학원 고문은 1938년 미국으로 건너오신 재미통일애국열사 선우학원 고문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으로서 생의 마지막까지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지고 미주동포들을 비롯하여 해외동포들과 함께 조국의 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해 한길을 걸어왔다.
유해 안장의식에는 선우학원고문의 아들 선우정민 선생을 비롯한 유가족,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과 미주동포가 참가하였다. 또한 유럽, 중국, 호주, 캐나다등 세계 각지의 해외동포들과 북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10월 12일 오전 11시 군악대의 주악 연주속에 추모사와 묵상 그리고 안장식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선우학원 고문의 아들 선우정국의 인사말과 윤길상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의 발언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선우학원 고문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선우학원 고문 학력과 경력
학력
1937년 평양 숭인상업 졸업
1938년 동경 아오야마 신학부(2년수료)
1938년 파사데나 대학 입학
1943년 워싱턴 대학원 석사 UC버클리 박사과정
1949년 철학박사 수업
1950년 체코 국립대학 철학박사
경력
연세대 전임강사 코리아 헤럴드 주필
센트럴 메소디스트대학, 사회과학부 부장 교수
미조리 중앙감리교대학 명예교수
민주화운동과 통일운동 참여
선우평화재단(25만달러 기부) 설립 이후 미주 지역 조국 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단체들에게 기금을 지원 (2006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
관련기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