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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선언 9주년 기념식--- 미주 엘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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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0 13: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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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선언 9주년 기념식--- 미주 엘에이.

 

편집국

 

엘에이 지역 시민단체들은 10월 4일 10.4.선언 9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엘에이 지역시민단체들은 평화의교회(김기대 목사)에서 영화 <송환> 상영과 함께 <2007년 6.15 공동선언을 계승하여 발표된 10.4 선언을 계승할 것을 촉구> 기념식을 가졌다. 

 

페이스북에 소개된 행사를 소개한다. 


 

 

 

..반공과 사대주의 나의 반쪽을 바라보지 못하는 분단의 병은 깊어갔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거치면서 간신히 남북관계가 자리를 잡는 듯 하더니 그 잘난 국가보안법 하나 폐지 못하고 두분은 떠났고,이명박 박근혜를 거치면서 모든것이 도루묵이 되었다.

 

작전권이 없어도 창피한 줄 모르는 놈들은 그저 국방예산  타내기에 바쁘다.

 

위기는 오기전에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같은 동족을 그렇게 무시하고  망하기를 원하며 미국의 바지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면 북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 위기는 민족의 진정한 뜻을 모아서 막아야 한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남쪽이 북과 대화를 해야한다.

 

남과 북이 손을 잡으면 미국은 제3의 세력이다. 우리가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는.  남과 북이 주체가 되어야 평화가 가능하고 앞으로 통일이 가능하다. 

 

아니 우리가  주체가 안되는 통일 그런거 필요 없다. 남이 가져다 주는 평화와 통일은 의미도 없다. 그 결과는 역사가 이미 얘기하고 있다.


미국의  입김에서 벗어나는 길은 남북관계 복원이다. 남북의 자체적으로 세력이 답이다. 


이 정권은 그걸 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

 

우리에게는 세번의 남북공동선언이 있었다.  


7.4 선언 6.15 선언 10.4 선언이다, 


이 세 선언은 모두  우리의 통일문제는 우리가 해결하려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넘어 상호 존중 신뢰의 관계를 확고히 한다고 되어 있다. 


평화를 구현하기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 번영을 얘기하고 있다.

 

눈을 뜨고 시대의 변화를 보고 새 세대를 맞을 준비된 인민, 민중이 새 백년의 주인이다.

 

-이용식님의 10.4 선언 9주년 기념사 중에서-

 

선언 9주년 기념 해외동포 결의문


-----------------------------------

오늘은, 9년전 2007년10월 4일, 6.15통일선언과 더불어 21세기 광명의 민족 대번영을 예고한  감격의 10.4선언이 이루어진 날이다. 그날 육로를 통해 휴전선을 밟고 이북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두 정상이 함께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란 제목의 10.4 선언을 발표했다.

 

10.4 선언은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아 적극 구현해 나갈 것이며, 군사적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상호존중과 신뢰회복, 경제, 문화 등 교류협력 방안을 확대하여, 평화와 통일의 민족 대번영시대’를 열자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선언이었다.

 

그 내용은, 


△첫째 6.15공동선언 고수 적극 구현, 6.15기념일 제정 
△둘째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전환, 통일 지향적으로 법제도 정비, 각 분야의 대화와 접촉 적극 추진 
△셋째 한반도 전쟁반대와 상호 불가침 의무 준수,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과 긴장완화 평화보장을 위한 협력강화,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서해공동어로수역 지정과 평화수역 설정 위한 협상 개시,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한 3,4자 정상회담 추진 
△넷째 남북 경제협력사업 확대발전, 개성공단 2단계 개발 착수, 개성 신의주 철도와 개성 평양 고속도로 개보수 추진,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치(서해 공동어로 수역 설정, 경제특구 설치, 해주항 공동이용, 한강하구 공동이용), 조선협력단지 건설 및 각 분야 협력사업 적극 추진 
△다섯째 사회문화 분야의 교류협력 강화. 
△여섯째 인도적 협력사업 적극 추진과 국제무대에서 협력강화 등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한반도 평화실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평화통일의 여명을 밝혀 나아가고자 했던 10.4 선언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퇴행적이고 반민족 반헌법적인 반역행위로 남북이 다시금 적대적으로 대치하는 가슴 아픈 현 상황에 이르렀다. 지금의 남북 관계는 유신독재체제의 7.4 공동선언 이전보다 못한 상태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1.조국의 영토를 전쟁터로 만드는 사드 배치를 중단하라.

2.화해협력의 민간교류를 재개하라.

3.통일과 민족번영의 젓줄인 개성공단을 즉각 재개하라

4. 북의 수해에 대한 인도적 조치를 실행하라.

 

 -조국을 사랑하는 해외동포 연합 일동-

 

[출처: 페이스북}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0-10 13:13: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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