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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으로 조선은 가장 이성적인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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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1 20: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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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으로 조선은 가장 이성적인 국가가 되었다

 

 

김웅진(재미동포)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북은 미치기는커녕 너무 이성적이다'란 제목의 기사에서(...) 정치 전문가들은 대체로 "북한은 지극히 이성적인 국가"라는 답을 내놓고 있다(...) 이성적인 자국 이익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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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이성(reason, rationality)을 놓고 떠드는 자들은 자신이 속한 세계가 이성이 부재한 세상이며 지극히 반이성적이고 비도덕적으로 오염되고 전도된 난장판임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사람들이 읽는 신문이란 것이 "3D 클리토리스"를 기사로 싣고, 가치라고는 오직 개인이기주의 기회주의 쾌락주의와 짐승의 본능추구 뿐이며, 돈을 위해 그 규모가 수억 명의 인간 학살에서 부터 습관적 거짓말과 온갖 유형의 사기에 이르는, 바닷가의 모래알만큼 수많은 반인간적 범죄를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범죄의 세상. 이런 곳을 정상적이라고 여기는 인간들이 이성을 논한다는 자체가 돈키호테와 같은 미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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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가장 이성적인 나라이다. 빈틈없이 반듯하고 논리적인 주체사상이 바로 조선 이성의 교본이다. 5차 핵시험을 포함한 조선의 모든 행보는 주체사상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다.

 

넓은 의미에서 주체사상은 반듯한 인간, 망나니가 아닌 의식적이며 도덕적인 인간, 그리고 노예가 아닌 주체적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필연성과 도덕적 입장을 가르치는 지극히 이성적인 철학이며 실천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조선, 혹은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는 나라들에게 있어서) 현실 그 자체이다. 주체사상은 아마도 실천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유일한 사상이다. 주체사상에 비하면 맑스주의는 오히려 탁상공론에 가깝고 도구주의나 자본주의 철학, 경제학은 저질 쓰레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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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존재와 사회와 자신의 주인이며 환경과 자신의 모든 것들을 결정한다." "사회적 존재인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으며, 환경과 주변의 제약과 구속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펼쳐간다. 그 과정에서 사람은 스스로의 지위를 높여나간다. 그 조건에는 자주성, 창의성, 의식성이 있다." "자주성은 창의성의 전제조건이다." "의식성은 자주성과 창의성의 전제조건이다." "사람(인민대중)은 자신의 지위를 자각하도록 교육되어져야 한다. 대중의 의식화는 혁명 중의 혁명이다." "주체사상은 철학적 원칙, 사회역사적 원칙과 지도원칙들로 구성된다.(김정일)"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오직 (창의와 생산의 근원인 근로인민대중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있다." "대중은 지도자의 인도를 받아야 옳은 길을 걸을 수 있고 뜻을 관철시킬 수 있다." "자주적 창의성은 사람의 절대적 조건이며 이를 확보하려면 독립이 필요하며, 독립과 자주성은 자립경제와 적대침략반혁명세력을 격퇴하기 위한 무력을 필요로 한다." "인민대중과 인민무력과 당과 지도자는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야 한다." "역사의 중심인 인민대중의 요건은 출신성분이 아니라 사상(이념, 애국, 애족, 애민)에 있다." "혁명이론은 시대와 지역적 조건에 맞게 구체적 현실 속에서 사람(인민대중)의 이익에 맞게 적용되어져야 한다."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는 정치적 도덕적인 것이 되어야 하며, 경제적 물질적 이익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주체사상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실천적이며 도덕적인 사상이다. 추상적으로 보면 이해가 어렵고 더디다. 조선과 조선혁명의 역사, 조선의 투쟁, 오늘날까지 취하고 있는 조선의 행동과 그 취지를 더러운 프로파간다의 왜곡과 기만 너머로, 사심 없이 올바르게 이해하면 주체사상이라고 하는 청사진이 구현해내는 실체를 명약관화하게 목도하게 된다. <세기와 더불어>는 주체사상의 이해를 극히 친절하게 안내한다. 주체사상이 김일성주석의 주도로 이루어진 조선혁명의 과정에서 태동했고 성장했고 지금도 완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체사상과 조선혁명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조선도 알 수 없고 현대의 세계사도 알 수가 없다.

 

[출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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