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학생들 미 대사관, 이남 대사관 앞에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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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03 13:0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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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인학생들 미 대사관, 이남 대사관 앞에서 항의
편집국
2일자 조선신보의 보도에 따르면 재일조선학생들이 지난 29일 장갑차량, 무장경찰들과 몸싸움을 하며 미국대사관 앞으로 가서 핵침략 연습중단, 사드 배치 철회,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평화협정으로 전환, 이남에서의 미군철수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항의하였다.
이들은 또 100명이 넘는 무장경찰 경비를 뚫고 이남 대사관 앞으로 가서 민족적 의분에 넘쳐 박근혜 정권의 동족대결을 규탄하며 핵전쟁군사연습 중지, 사드 배치 철회, 연석회의를 가로막는 반통일책동 중지, 등을 촉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류학동항의단, 미국대사관과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
《핵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하라!》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류학동)항의단이 8월 29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일본경찰은 미국대사관주변의 기동경찰장갑차량과 무장경찰을 증가하여 대사관으로 가는길을 완전차단하고있었으며 항의단이 경비망을 돌파하려고 나서자 이를 제압하려고 무더기로 달려들었다.

류학동항의단이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항의단은 몸싸움으로 무장경찰들을 과감히 되밀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그만두라!》라고 씌여진 현수막을 들고 《핵침략전쟁연습을 중지하라!》, 《〈싸드〉배치를 철회하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여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라!》,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맹렬하게 웨쳐 미국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항의단은 이어 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에 나섰다.
항의단은 100명을 넘는 무장경찰들이 꾸려놓은 경비망을 뚫고 전원이 대사관앞에 모여들었다.
항의단은 《핵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라고 씌여진 현수막을 들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그만두라!》, 《〈싸드〉배치를 철회하라!》, 《사대매국, 동족대결을 걷어치우라》, 《북, 남, 해외련석회의를 가로막는 반통일책동을 구만두라!》 등의 구호를 련거퍼 웨치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박근혜패당을 치솟는 민족적의분으로 단죄규탄하였으며 항의문을 대사관에 들이대였다.
(조선신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03 13:07:30 새 소식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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