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정기공연 113회 9월 22일 뉴욕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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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01 14:3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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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정기공연 113회 9월 22일 뉴욕에서 개최
편집국
우륵심포니 오케스트라 113회 정기공연이 9월 22일(목) 저녁 8시에 맨하탄 67가 Merkin Concert Hall에서 열린다.
이준무 우륵심포니 단장 겸 지휘자는 지난 30년간 미국에서 우륵 정기공연이 열린 것은 모두 재미동포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이라면서 이번 공연에도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공연 내용은 조국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4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하는 음악회라면서 윤충남의 피아노협주곡(Korea is One)과 Rachmaninoff 피아노협주곡 2번,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연주한다고 밝혔다.
이준무지휘자는 특히 이번 연주회에 유럽에서 대활약을 하고 있는 피아노 연주가 박쏘냐 선생을 초청하여 협연자로 모시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표구입 문의
►극장 매표소(Merkin Concert Hall) [(212)501-3330/월~금 12-4시]
►이준무 지휘자 201-888-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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