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계질서의 주역으로 우뚝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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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8 11:4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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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계질서의 주역으로 우뚝선 조선
김웅진(재미동포)
오늘날의 혁명이란 바로 <탈 미국>인 것 같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혁명가는 반제, 반미 투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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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적 침략과 팽창으로 인해 전 세계가 미국식으로 일원화되었고 미국식과는 다른 일체의 국가 사회 정치체제 사상 문화는 마녀화되어 사냥 당하는 이 시대 ---> 점차 미국의 광란적 도그마로 부터 벗어난 다원화의 시대, 합리와 이성의 시대로 이행 중인 것 같다. (이는 정신적, 사상적으로는 중세 개독의 암흑시대가 종식되고 근세 과학과 이성의 시대가 열리는 과정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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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페인, 프랑스, 일본, 미국 등 침략적 해적들(해양세력)이 한 짓은 전 세계의 개독-자본주의화, 획일화였다. 그 클라이맥스가 냉전과 반공광란이었다. 미제가 이승만을 세우고 조미전쟁을 일으킨 것도 반공광신 때문이었다. 반공광신 초강국 미제는 완력으로 작은 신생국들은 물론 일본, 독일 등 대부분의 나라들을 미국의 졸개들로 만들었다. 조선은 이런 광란과 맞서 싸워온 위대한 나라이다.
이제 달러패권이 서서히 침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침략적 독선 종교미신 기독교가 딱 맞는 파트너 제국주의와 하나가 되어 수백 년간 온 세상을 서구, 기독, 미국식으로 획일화해온 그 야수적 광란이 저지되고 세상은 다시 이성을 찾기 시작한다. 조짐은 유럽에서, 중동에서, 아시아에서,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에서 나타난다.
깡패 해양세력을 밀어내고 세상에 새 질서를 세우게 될 대륙세력은 획일적이지 않고 다원적이다. 중국 러시아 인도 등 발흥하고 있는 신흥 대국들은 역사적으로도 늘 타 문화를 인정해왔고 지금도 다양성을 인정한다. 동양적 도덕과 가치는 개독의 광란적 독선과는 도무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이성적이다. 새 질서의 주역인 대륙세력 중에 조선도 우뚝서있다.
[출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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