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기상으로 빛 날 북 선수단 7월 28일 브라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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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02 16:3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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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기상으로 빛 날 북 선수단 7월 28일 브라질 도착
편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 선수단은 7월 28일 오전 7시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리는 제31차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리오데자네이로 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북 선수단은 유도, 레슬링, 역기, 사격, 활쏘기(양궁), 탁구, 체조, 마라톤, 물에 뛰어들기 종목에 참가하며 윤성범 단장 외 선수 리세광(체조), 홍은정(체조), 엄윤철(역도), 김국향(역도), 림정심(역도), 정학진(레슬링) 윤원철(레슬링) 김현경(레슬링) 정명숙(레슬링), 김국향(물에 뛰어들기), 송남향(물에 뛰어들기), 리미경(탁구), 리명선(탁구), 김성희(탁구), 강은주(활쏘기) 등 남자 11명, 여자 20명, 합계 31명이 참가한다.
북 선수단은 7월 31일 오전 선수촌 공식 입촌식을 했다. 입촌식에는 윤성범 단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윤성범 단장은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올림픽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북 선수단은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4개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북 선수단에게 미국동포들은 다치지 말고 우리 민족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고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제31차 하계올림픽은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북에서는 선수단을 격려하기위해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대표단이 30일 평양에서 출발했으며 이어 8월 2일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리종무 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 올림픽위원회대표단이 제31차 올림픽 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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