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신문, 7.27은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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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26 18:3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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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신문, 7.27은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사변
편집국
26일 조선중앙통신은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가 “조선의 7.27은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이며,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전에서 조선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7월 27일은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게재된 글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사변
파키스탄신문 글 게재
우리 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 19일부가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7월 27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뜻깊은 날이다.지금으로부터 63년전인 1953년의 이날 세계《최강》이라고 자처하던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던것이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미국은 이 전쟁에 자기 나라뿐아니라 15개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군 및 구일본군잔당들까지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을 들이밀었다.미국은 조선전쟁이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이 전쟁에서 인류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이 일어났다.
건국이후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국이 처음으로 패배를 당하였다.미국은 끝내 1953년 7월 27일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은 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방대한 첨단군사장비들을 동원하여 남조선군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이다.빈말을 모르는 조선은 미국과 그 주구들의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고있다.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전에서의 조선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7월 27일은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열병광장에서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조선인민군 열병종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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