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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3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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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05 14: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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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38선》

 

 

중국에서 조선전쟁에 관한 38부작 텔레비죤련속극이 방영되기 시작했다.

 

◆드라마 《38선》이 큰 정치적의미를 가지는것은 중국이 개혁개방으로 나가던 1970년대부터 미국을 자극하는것을 피하기 위해 조선전쟁을 다루는 영화나 드라마제작을 자제해왔는데 조선전쟁참전 65돐을 계기로 방침을 변경했다는데 있다. 중요한것은 이 드라마가 중국에 있어서 조선전쟁은 《抗米援朝전쟁》, 다시말하여 미국의 침략전쟁을 반대하여 조선과 함께 싸워 이긴 정의의 전쟁으로 규정하고 철저히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제작됐다는데 있다.

 

◆습근평주석은 부주석시대인 2010년 조선전쟁을 《침략에 맞선 정의의 전쟁》이라고 규정했다가 남조선 보수정권의 거센 반발을 산 후는 말을 삼가했다. 그러나 국제적인 대중국봉쇄압살정책에 환장이 된 미국을 《자극》하는것을 더는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인 셈이다. 《조선의 핵》을 구실삼아 중국을 압박하고 남조선에 주로 중국을 겨냥한 싸드배치를 추진하고있는 현실도 작용하고있는듯 싶다.

 

◆미국의 눈치를 보는데 습관화돼온 중국이 이젠 침략자는 누구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자는 누군가를 명백히 하려 하는것은 평가될만 하다.

 

◆그러고보면 친일주구의 사상과 피를 이어받은 박근혜가 바보처럼 중국의 항일전승리 70돐열병식에까지 참가하는가 하면 미국과 그 추종국들의 조선전쟁참전자들을 《영웅》, 《용사》라 부르며 오늘도 《감사》를 표하러 돌아다니는 모습이 애처롭다.

 

◆중국혁명자체가 조선인민의 희생과 지원없이는 생각도 못한다는것을 중국은 잘안다. 이것도 놓쳐서는 안된다.(익)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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