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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05
[진실3] 민족통신은 거짓보도를 그만두고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한다.
[진실3] 민족통신은 거짓보도를 그만두고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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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8
1904
[방문기] 북은 서방여성들에게 환상의 세계
[방문기] 북은 서방여성들에게 환상의 세계   편집국     해외에서 인권활동가로 일하는 려영경 여성은 북을 방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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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8
1903
[진실1]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총회에서 제명결정 사유와 처리과정
[진실1]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총회에서 제명결정 사유와 처리과정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 12기 2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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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6
1902
CNC불길을 연상시키는 북의 교육과학화
CNC불길을 연상시키는 북의 교육과학화   박수영 기자     <조선신보>는 "과학교육의 위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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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4
1901
조미회담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남측의 언론과 미디어를 비판하다
조미회담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남측의 언론과 미디어를 비판하다.   헤더 박(재미동포)     제 2차 하노이 조미회담은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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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3
1900
제2차 조미회담을 보고난 후
제2차 조미회담을 보고난 후   재미동포 (헤더 박)   저는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젊어서 학교 다닐 때는 데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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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2
1899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자신의 운명을 나락으로 끌고 간 트럼프대통령     윤현일 기자   ▲트럼프대통령은 마치 조선이 11개의 대조선제재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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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2
1898
작별미소는 최후승리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작별미소는 최후승리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김영순(재미동포)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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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2
1897
옥동자를 잘 키워야
옥동자를 잘 키워야     제2차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관심의 높이를 반영하여 쏟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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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2
1896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론점과 문제해결의 방도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론점과 문제해결의 방도 조미협력의 첫걸음은 단계별 동시행동에 의한 신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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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1
1895
불굴의 정신을 이어 북남공동선언리행을/도꾜에서 3.1절 100주년기념 해외동포대회
불굴의 정신을 이어 북남공동선언리행을/도꾜에서 3.1절 100주년기념 해외동포대회     도꾜에서 《3.1절 100주년기념 민족의 자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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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3-01
1894
북의 선의를 악용한 미국의 욕심
북의 선의를 악용한 미국의 욕심   윤현일 기자     결국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었다. 순조로울 것이라 예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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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2-28
1893
2차 조미회담 후의 단상
2차 조미회담 후의 단상   박보영(재미동포)     조미회담이  합의를 보지 못하고 끝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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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2-28
1892
한반도 평화를 위해 상하원의원들에게 편지보내기운동 전개
미 연방하원, '종전협정 체결 촉구' 결의안 발의 민주당 로 칸나 의원 주도...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지지 선언 이철호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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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2-27
1891
오늘부터 윁남 하노이에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
오늘부터 윁남 하노이에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을 향한 행동계획 확정 …
인기글
편집국 2019-02-27
인기게시물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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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논평] 일본의 이익이나 두둔하는 민족의 기생충을 박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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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5]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2. 력사는 잉크로 쓰는 책이 아니다
동족대결로 인해 상실된 대화의 동력
“청와대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 환영”
북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남녘보수패당의 친일매국적 정체를 폭로
조선민주법률가협회,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차별행위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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