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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64
로동신문, 총련탄압하는 일본의 흉심 폭로
로동신문, 총련탄압하는 일본의 흉심 폭로 편집국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관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총련탄압은 대북적대정책의 연장선에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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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25
1963
선박강탈, 미국이 조작한 대결의 불씨
선박강탈, 미국이 조작한 대결의 불씨  김지영기자 조선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주권침해행위 올해말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3차 조미수뇌회담개체와 관련한 미국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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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24
1962
북에 반정부시위가 없는 것이 폭압정치 때문인가
북에 반정부시위가 없는 것이 폭압정치 때문인가   김영순(재미동포)       남녘에서는 매일 노동쟁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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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20
1961
LA 5.18민중항쟁39주년 기념행사 진행
LA 5.18민중항쟁39주년 기념행사 진행   위찬미 기자     불법무도하게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의 지휘 아래 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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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20
1960
조미협상재개, 관건은《선 핵포기》의 철회
조미협상재개, 관건은《선 핵포기》의 철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대통령의 용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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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9
1959
<백두혈통>은 정신이다
<백두혈통>은 정신이다   김영순(재미동포)     김정은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평창겨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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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7
1958
노동신문에는 왜 부정적인 소식이 없나?
노동신문에는 왜 부정적인 소식이 없나?   김영순(재미동포)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아름답고 고상한 덕과 사랑으로 가득찬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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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6
1957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평양발 김숙미기자】수도 평양은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있다. 낮에는 선선한 봄기운이 물러가고 …
인기글
편집국 2019-05-16
1956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사진특집】화창한 평양의 봄풍경/거리들에 넘치는 생활의 랑만     【평양발 김숙미기자】수도 평양은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고있다. 낮에는 선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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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6
1955
[기획연재] 5.18과 미국 (2) 발포명령
5.18 발포명령, 누가 내렸는지 모른단 말인가 [기획연재] 5.18과 미국 (2) 발포명령 민플러스 강호석 기자     …
편집국 2019-05-16
1954
예정웅자주론단(451)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 전선에 군사공격 감행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
예정웅자주론단(451)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 전선에 군사공격 감행하고 싶은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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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5
1953
북은 왜 <영생>을 말하는가?
북은 왜 <영생>을 말하는가?   김영순(재미동포)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 교정에 세워진 리수복동상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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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15
1952
북, 외세의존보다 민족자주의 길 강조
북, 외세의존보다 민족자주의 길 강조   위찬미 기자     남녘 정부가 남북관계개선을 위하여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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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09
1951
조선언론이 전하는 군사동향의 자위적성격
조선언론이 전하는 군사동향의 자위적성격  협상이냐 대결이냐, 《모든 상황에 대비》 조선신보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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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09
1950
미국에게 출구동기부여기회를 준 5.4 전술유도무기화력훈련!
미국에게 출구동기부여기회를 준 5.4 전술유도무기화력훈련!   리준식(재독동포)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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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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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김정은위원장,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독단적인 복음주의 기독교를 구제할 길은 없는가?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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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 교민 상대 대북규탄 유도
[기행문] 동해명승 칠보산을 찾아서 3
[연재24]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1. 수난자들의 후손
조국의 고마움
《NO 아베》, 초불의 대상이 된 일본의 수구반동
오명에 비낀 두 인간의 정체
북, 단순한 금전적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정치적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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