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해외/국제 18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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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0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정학 외무성 동남아시아담당국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정학 외무성 동남아시아담당국장 담화 올해 7월 24일은 우리 나라가 《동남아시아친선 및 협조조약》에 가입한 14돐이 되는 날이며 7월 27일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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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0
1908
미국에서 계속되는 총기류범죄
 미국에서 계속되는 총기류범죄 미국의 인디아나주에서 17일 총기류범죄가 또다시 발생하였다.이날 저녁 범죄자는 한 상점에 뛰여들어 총을 마구 쏘아대며 란동을 부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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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0
1907
평화적산업시설들을 재더미로 만든 범죄적만행
 평화적산업시설들을 재더미로 만든 범죄적만행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평화적산업시설들을 재더미로 만든 범죄적만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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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0
1906
미국은 왜 거짓 인신매매보고서를 발표하는가.
미국은 왜 거짓 인신매매보고서를 발표하는가.미국 국무부가 19일 발표한 <2022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조선(북)을 최하위인 3등급 국가로 지정했다. 보고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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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0
1905
《인신매매보고서》는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모략문서/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19일 미국은 《인신매매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우리 나라와 중국,로씨야를 비롯하여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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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1
1904
미국이 주장하는 인권이 세계의 기준이 될 수 없다.
미국이 주장하는 인권이 세계의 기준이 될 수 없다.   1948년 유엔(United Nations)에서 세계인권선언을 발표했다.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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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1
1903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한 살인《장군》들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한 살인《장군》들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해마다 우리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참패를 안기고 위대한 승리의 축포를 터쳐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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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1
1902
중국외교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쟁범죄와 인권침해행위 단죄
 중국외교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쟁범죄와 인권침해행위 단죄 중국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이 1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쟁범죄 및 인권침해행위를 단죄하였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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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2
1901
조선은 인류가 꿈꾸던 리상향
 조선은 인류가 꿈꾸던 리상향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현실에 경탄과 부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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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2
1900
[성명]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성명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우리들은 머지않아 우리 공화국력사에 승리의 날로 빛나게 아로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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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2
1899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조선외무성부소장, 영국언론기자와 인터뷰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부소장이 영국련합통신TV보도회사(APTN) 평양대리사무소 기자들과 인터뷰 진행  21일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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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2
1898
115년전의 어제와 오늘이 보여주는것은
 115년전의 어제와 오늘이 보여주는것은 어언 115년, 정말 생각이 깊어진다.리준이 헤그에서 할복자결한지도 115년이고 고종황제가 비법적으로 퇴위당한지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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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3
189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이 《싸이버위협》을 거들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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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3
1896
승리의 7.27은 영원히 우리 조선인민의것이다
 승리의 7.27은 영원히 우리 조선인민의것이다 1953년 7월 27일은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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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3
1895
미국에서 총기류범죄 계속 성행
 미국에서 총기류범죄 계속 성행 미국의 아이오와주에서 22일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4명이 목숨을 잃었다.올해에 들어와 미국전역에서 4명이상이 죽거나 부상당한 대규모총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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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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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금수강산 2026년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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