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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84
치욕스런 《볼모》로 살수 없습니다
치욕스런 《볼모》로 살수 없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 《평통사》를 비롯한 수십 시민단체들이 미국의 비…
편집국 2020-04-04
2183 9.11의 공포보다 더 심한 공포가 미국을 휩쓸고 있다. 편집국 2020-04-04
2182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총련오사까 본부, 지부일군모임을 지도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총련오사까 본부, 지부일군모임을 지도 동포들과의 사업에 기본을 두고 분회의 강화로 정면돌파전을 가속화하자 총련오사까 본부, 지부일군모임이 3월 27…
편집국 2020-04-04
2181
목표가 이끄는 민족
목표가 이끄는 민족 ‘민족’이라는 말은 식민지 근대를 거치면서 형성된 상상공동체 (Imaginary Single-Ethic Community)로 구성원 모…
편집국 2020-04-03
2180
인민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 조선의 최고지도자들
인민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 조선의 최고지도자들 나는 이번 코로나 19로 집에 칩거하는 동안 조선의 최고지도자들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 19같은 치명적인…
편집국 2020-03-30
2179 대조선 경제제재로 이북 이남 미국이 마주할 세가지 결말 편집국 2020-03-30
2178
인권을 중시한 건 사회주의나라들이었다
인권을 중시한 건 사회주의나라들이었다   위기와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듯이 국가도 다르지 않다. 지금은 …
편집국 2020-03-28
2177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제재해제를 촉구하는 8개국 공동서한 유엔 발송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제재해제를 촉구하는 8개국 공동서한 유엔 발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쿠바 공화국, 이란 이슬람 …
편집국 2020-03-28
2176
점쟁이들이 살판치는 《미신초대국》
점쟁이들이 살판치는 《미신초대국》   과학과 기술에서는 제노라하는 나라가 점쟁이들에게 의거하여 정치를 해왔다면 아마 사람들은 잘 믿으려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실지 그런 …
편집국 2020-03-26
2175
코로나 19와 싸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의 동포사회
코로나 19와 싸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의 동포사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중앙과 지방에 “비상 방역 지휘부”를 설치하고…
편집국 2020-03-25
2174
[연작시] 사랑의 태양을 열망하는 인류 외 2
[연작시]      사랑의 태양을 열망하는 인류         …
편집국 2020-03-25
2173
조미교착의 장기화와 미국대통령의 친서전달
조미교착의 장기화와 미국대통령의 친서전달 난관타개의 정면돌파전이 조선의 기정로선 김정은원수님께 트럼프대통령이 친서를 보냈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22일 담화…
편집국 2020-03-24
2172
9차미국평화원정 22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1050일째
<미국은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축> 9차미국평화원정 22일째 .. 백악관앞시위 총1050일째 미국원정, 정치 민중민주…
편집국 2020-03-22
2171
사회문제는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이 안된다.
사회문제는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이 안된다.   거품경제든, 경제난이든, 전부 사회문제이다. 그런데 각자도생으로 훈련된 뇌는, 자가격리된 후 사회…
편집국 2020-03-21
2170
[론평] 사태의 책임은 일본당국에 있다
사태의 책임은 일본당국에 있다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를 휩쓰는 《COVID-19》사태에 대처하여 국제적인 협조와 인도적지원이 강화되고있는 때에 일…
편집국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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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A Shocking\\update. Did The Virus\\originate in…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3월 29, 28일(일, 토)
코로나 바이러스 세균전 개괄
코로나비루스와 경제불황, 그러나 건강한 삶이란
주체사상에 끌리는 이유
부산 시민단체 , 박근혜, 황교안, 김형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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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5일(일)
치욕스런 《볼모》로 살수 없습니다
9.11의 공포보다 더 심한 공포가 미국을 휩쓸고 있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총련오사까 본부, 지부일군모임을 지도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애국주의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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