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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155
두 제도, 두 생활체험자의 이야기
 두 제도, 두 생활체험자의 이야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인민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진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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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27
3154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유럽대륙전체를 엄중한 전쟁위험에 로출시키고 크고작은 우려들을 산생시켜온 미국의 책동이 이제는 더욱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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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27
3153
미국은 왜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비호조장하는가
 미국은 왜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비호조장하는가 최근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향한 질주가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지난해 12월 일본은 전면개정한 《국가안전보장전략》, 《국…
편집국 2023-01-26
3152
인간관계를 금전관계로 전락시킨 비인간적인 사회
 인간관계를 금전관계로 전락시킨 비인간적인 사회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한마디로 말하여 자본주의제도는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돈에 의…
편집국 2023-01-25
3151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동맹》의 정체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동맹》의 정체 언제인가 미국의 한 종군기자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대해 이렇게 썼다.《우리들은 해방군이 아니였다. …우리들은 상…
편집국 2023-01-25
3150
일제의 잔악성을 보여주는 독살만행
 일제의 잔악성을 보여주는 독살만행 일본의 20세기 전반기 피에 절은 력사를 펼치면 조선봉건국가의 대표자였던 고종황제를 독살한 죄악의 행적도 있다. 1919년 1…
편집국 2023-01-24
3149
미국의 패배를 가르쳐주는 《성실한 강사》
 미국의 패배를 가르쳐주는 《성실한 강사》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968년 1월 23일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우리 령해에 불법침입하여 군사정탐활동을 …
편집국 2023-01-23
3148
제국주의자들의 횡포와 전쟁정책은 이제 더 이상 그만!
 제국주의자들의 횡포와 전쟁정책은 이제 더 이상 그만!인류는 지금 이 시각도 무력만을 믿고 지구상 곳곳에서 전쟁을 일삼고 불행과 고통을 재생산시키고 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지…
편집국 2023-01-23
3147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
편집국 2023-01-23
3146
방위비증액은 민심에 역행하는 행위
 방위비증액은 민심에 역행하는 행위 일본정부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혈세를 탕진하여 천문학적인 방위비증액을 강행추진하려 하고있다.지난해 12월 《국가…
편집국 2023-01-21
3145
조선은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
 조선은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은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부름과 더불어 존엄떨치고인민대중이 몸과 마음 다 바쳐 받…
편집국 2023-01-19
3144
남에게 의존해온 유럽의 현 상황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남에게 의존해온 유럽의 현 상황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40년만에 처음보는 인플레와 사상최악의 에네르기위기로 현재 유럽은 끔찍한 겨울을 보내고있다.설상가상으로 겹쳐…
편집국 2023-01-18
3143
《추모의 벽》건립놀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추모의 벽》건립놀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올해가 남조선미국《동맹》체결 70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조선전쟁이후 남조선에 기여들었다가 죽은 …
편집국 2023-01-18
3142
인권피고석에 앉아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인권피고석에 앉아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새해가 밝아온 이 시각 인류는 앞날에 대한 희망과 기대와 함께 지나간 한해를 교훈속에 돌이켜보고있다.지난해에도 국제인권무…
편집국 2023-01-17
3141 일본의 죄악을 무마하려는 추악한 친일역적무리 편집국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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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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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해나가자
탁월한수령의령도따라 극난을 과감히 이겨나가는 인민에게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두 제도, 두 생활체험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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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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